국민이 행복한 식물원
백두대간 중심 오대산 자락에 위치한 우리 꽃과 나무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자생식물원
백두대간 중심 오대산 자락에 위치한 우리 꽃과 나무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자생식물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민간 식물원을 기부채납 받아 국립식물원으로 전환되어,
계절마다 피어나는 자생식물과 멸종위기·희귀·특산식물을 보전·전시하는
우리나라 대표 자생식물 전문
식물원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비안길 150-3
14ha(140,000㎡)
2021년 7월 한국자생식물원 국가 기부채납
131과 553속 1,427종 2,093,155본
전시원 10개소 (전시온실 '26년 12월 완공 예정)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민간 식물원에서 국가기관으로 전환된 국내 유일의 식물원으로, 자생식물 보전과 연구를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공공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자생식물로만 구성된 국내 대표 자생식물 전문 식물원으로, 지역 생태의 고유성을 알리고 우리 숲의 생물다양성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국가 지정 멸종위기종의 보전·증식·복원을 수행하는 공식 기관으로서, 자연 서식지 밖에서도 안정적으로 종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 보전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희귀식물과 지역 특산식물의 장기적 보전을 수행하며, 유전자원 확보와 복원 기술 개발을 통해 우리 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과 협력기관과의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체험·보전 협력을 통해 지역 생태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열린 식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