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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수목원
2020-10-26
'하늘에서 바라본 수목원' 오늘은 '형형색색 수목원' 입니다. ♬ 촬영일 : 2020. 10. 23.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클릭! [사진설명] 사진1-3. 잔디언덕 사진4-7. 진입광장 사진8. 무지개정원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 이상용 / 054) 67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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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매뉴얼 발간
2020-12-23
국립세종수목원, 매뉴얼 발간 - 지역 농가와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1. [감국 증식·재배관리] 매뉴얼 표지 2. [감국 증식·재배관리] 매뉴얼 내지 3. [감국 증식·재배관리] 매뉴얼 내지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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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국내 세번째 '국립 세종수목원' 개원
2020-10-17
[TJB] 국내 세번째 '국립 세종수목원' 개원 ○ 방영일시 : 20. 10. 17. ○ 매 체 명 : TJB뉴스 ○ 내 용 : 국립세종수목원 운영 시작 소개, 조남성 부장 인터뷰 ○ 영상출처 : http://www.tjb.co.kr/sub0301/bodo/view/id/45692/version/1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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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의 수목원 산책길] 고라니는 어쩌다 밉상이 됐나
2020-07-14
[이유미의 수목원 산책길] 고라니는 어쩌다 밉상이 됐나 수풀 속 어린 고라니. 창밖 가득 비가 내립니다. 수목원에 있는 정원이나 산책로마다 풀과 나무를 가득가득 심어 놓은 입장에서 보면 참 반갑고 고마운 비입니다. 제가 새로 일하게 된 국립세종수목원(10월 개원 예정입니다)은 수백 년 보전해 온 울울한 광릉숲을 배경 삼아 자리 잡은 포천의 국립수목원과는 그 시작이 참 다릅니다. 새로 생겨나는 행정복합도시 한복판, 저 멀리 아파트에 삥 둘러싸인 도시의 가운데, 햇빛 가릴 곳 하나 없던 허허벌판에 만들어졌으니까요. 물길을 살리고 땅을 돋우어, 의미 있는 공간들을 만들었고, 그에 적절한 식물들을 심어 가꾸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려운 점은 조성이 끝나면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일반적인 시설들과는 달리, 이제 갓 심은 식물들이 흙 속에 실뿌리를 만들어가며 자리를 잡고, 그들이 흡수하는 물과 양분의 힘으로 성장하여 스스로의 모습을 만들어 가야 하니 진정한 수목원 만들기는 이제 시작인 셈입니다. 그래서 이 긴 비가 고맙고, 햇살과 바람까지 식물들의 시간을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성급한 우리가 기다리는 날들이 좀 짧아질 수 있으려나 싶어서입니다. 연못에 터를 마련한 흰빰검둥오리와 아이들. 새로운 수목원 산책길에서 가장 반갑게(?) 저를 맞이한 건 '자기들이 말인 줄 알아요'라는 말을 들으며 광장을 가로질러 뛰어다니는 고라니를 비롯해 전통정원 연못에 터를 잡고 아이까지 낳아가며 살아가는 흰뺨검둥오리, 흰 날개를 펼쳐 저공비행을 한 후 한가로이 쉬고 있는 왜가리와 같은 동물들이었습니다. 풀도 나무도 저를 비롯한 사람들도 아직은 낯선 이곳에서 먼저 찾아와 자리를 잡은 다양한 생명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가 잘한다면 백지와도 같은 땅을 자연과 닮은 모습으로 가꾸어 이 여정이, 사람과 식물은 물론 뭇 생명들까지 어우러져 진정 모두가 행복한 수목원이 되어 가는 과정이 되겠다 싶어 설렜습니다. 말처럼 뛰어다니는 고라니와 그가 이발한 편백나무. 수목원 산책길에 오감을 느끼는 식물을 모아둔 감각 정원에 이르자, 줄지어 심어 놓은 어린 편백나무들이 본래의 나무 모양과는 다른 이상한 모습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고라니 작품이었습니다. 입이 닿은 곳까지 잎을 뜯어 먹어 마치 나무들을 커트 머리로 이발한 듯 만들었습니다. 수형을 바꾼 고라니를 정원사라고 부를 수 없는 건, 이 이외에도 많은 여린 식물들을 먹어 치워 정원사들이 가장 골머리를 앓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지구 차원에서는 세계적인 멸종 위기 동물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아야 하는 고라니가 우리나라에선 정원은 물론, 농작물에도 많은 피해를 주는 골칫덩어리가 된 것은, 이 땅에서 천적이 사라져 자연적인 밀도 조절에 실패하였기 때문입니다. 보전되어 온 깊은 숲이 아닌, 자연이라는 관점에서 균형을 잃어버린 도시에서 수목원이 자연을 닮아 가는 모습은 어떤 것일까?! 거기에 우리 삶의 빛깔도 초록으로 바꾸어 가도록 돕는 기능을 보태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생각도 깊어 지고, 꿈꾸며 행복도 채워지는 첫 수목원 산책길 보고였습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 [한국일보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71410460004403 ]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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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제1기 수목원가꿈이 모집
2020-09-14
국립세종수목원, 제1기 수목원가꿈이 모집 - 모집기간은 9월 14일(월)부터 25일(금)까지 - □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정원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정원조성 프로젝트인 '제1기 수목원가꿈이'를 25일까지 모집한다. ○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사업에서 홍보비를 지원하고 산림청(수목원조성사업단)과 국립세종수목원이 기획한다. □ '수목원가꿈이' 모집 기간은 이번 14일부터 25일까지 20명 모집하며, 모집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 제1기로 선정된 20명은 10월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달 동안 정원 현장견학, 정원교육, 정원 조성 등 다양한 정원 활동을 4회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수목원가꿈이를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 및 수료증을 제공하며, 우수 가꿈이로 선정될시 소정의 상품 제공할 계획이다. □ '수목원가꿈이'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모집 요강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http://www.sjna.or.kr )-기관소개-알림마당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정원 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대를 이어나가는 감각적인 정원 문화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 “국민들과 소통을 핵심가치라고 생각하며 유명 해외수목원보다 역사는 짧지만, 국민과 함께하는 부분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개원부터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5월 29일 조성공사를 마치고 전직원이 10월 중에 있을 개원 준비에 한창이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한국전통정원, 사계절전시온실, 생활정원 등 20여 개의 주제별 정원과 전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453종 161만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관람객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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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장애인 직무개발 시범사업 운영
2020-09-08
국립세종수목원, 장애인 직무개발 시범사업 운영 - 정원관리·양묘증식 등 수목원·정원 분야 직무개발 및 실습과정 운영 - - 장애인 적합 일자리 발굴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 □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장애인 대상 수목원·정원 분야 직무개발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14일까지 참가자 공모를 진행한다. ○ 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지난 6월 체결한 산림분야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수목원·정원분야 장애인 적합 직무를 발굴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된다. □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수목원의 주요 직업군인 '정원관리', '양묘증식', '전시원 식물 모니터링'의 3개 분야로, 분야별 전문가의 이론 및 실습교육을 약 4주 동안 80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 ○ 전문가 이론 및 실습 교육은 식물 식재와 이식의 식물관리법과 간수, 시비 등의 정원관리, 기록관리 과정으로 운영하는 '정원관리', 식물의 파종과 이식 증식방법을 배우는 '양묘증식', 식물들의 생육 모니터링, 이력관리, 병해충관리를 위한 '전시원 식물 모니터링'으로 구성되어 있다. □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피복, 보험료, 4주간의 현장 실습비(최대 38만원)를 지원하며 분야별 이수자에게 수료증을 발급한다. ○ 또한,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 일자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과정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직무 적합성 검증을 거쳐 전국 수목원 및 정원 분야에 새로운 직업군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모델화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참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교육 -교육소식 게시판의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교육서비스실(044-251-0002)로 문의 가능하다. □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장애인에게 수목원·정원 분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개인의 자긍심 고취와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며, ○ “소중한 식물자원을 관리하고 증식해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더불어 장애인의 새로운 일자리 발굴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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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초·중등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개발
2020-09-14
국립세종수목원, 초·중등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개발 - 위드 코로나 시대, 수목원 교육 이제 온라인으로 받으세요! - □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위드 코로나 시대의 환경변화에 대비하여 초·중학교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목원·정원 관련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 이는 코로나19로 체험학습기관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할 수 있는 '식물관찰 체험학습' 및 '진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영상으로 기획·제작한 것이다. □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경재배를 주제로 한 '뿌리 깊은 식물'과 중학교 진로탐색과 연계한 '꿈꾸는 수목원: 분재전문가편'으로 총 2건을 제작했다. ○ '뿌리 깊은 식물'은 식물을 수경재배하면서 식물의 뿌리가 자라나는 모양을 관찰하며 그 역할을 알아보는 과정으로 구성했으며,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채소의 밑동을 이용한 수경재배 방법 소개와 관찰일지 양식도 제공한다. ○ '꿈꾸는 수목원 : 분재전문가편'은 분재전문가라는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끼를 활용하여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분재를 만들어보는 체험과정으로 구성했다. ○ 또한, 세종지역의 경우 온라인 교육콘텐츠와 더불어 바로 체험할 수 있도록 일정 수량의 셀프체험키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읍·면지역 소규모 학교는 직접 찾아가는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9월 중 각 학교로 안내될 예정이며, 배포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로 신청하거나 교육서비스실(044-251-0002)로 문의할 수 있다. □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우리나라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청소년들이 집에서도 식물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제작했다.”며, ○ “집 안에만 있어서 답답할 때 식물을 관찰하며 눈과 마음을 초록으로 달래길 바라고,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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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의 수목원 산책길] 닮은 듯 다른 수련과 연꽃
2020-09-08
[이유미의 수목원 산책길] 닮은 듯 다른 수련과 연꽃 개화 이튿 날의 빅토리아수련 © 우승민 "벌써 가을이어요, 실바람에 조금씩 흔들리며 햇살 앉아서 쉬는 가을이어요." 나승렬 선생님의 시집에서 오늘 아침 읽은 한 구절입니다. 문득 가을이 온몸과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선선한 기운을 담은 바람과 한결 부드러워진 햇살을 느끼며 모처럼 길고 길었던 장마도, 태풍도, 다시 확산하는 바이러스의 위협도 유난했던 여름의 끝에서 맑은 하늘과 깨끗한 초록을 바라보며 잠시 긴장을 내려놓고 마음을 쉬어 봅니다. 생각해 보면 지난 여름에도 잠시 잠시 우리를 행복하게 했던 꽃들이 있었습니다. 피고 지고 또 피었던 무궁화도, 한 여름 흐드러지던 능소화도, 천 일은 아니어도 백 일은 피어 있는 듯 내내 곁에 보였던 한 천일홍도… 그 중에서도 여름꽃의 백미는 물가에 피는 꽃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련과 연꽃을 비롯해 어리연꽃이나 물가에 피어있던 물옥잠, 물을 바라보고 한창 고운 털부처꽃… 지난 여름 저를 가장 흥분시켰던 꽃구경은 제가 일하는 수목원 사계절 온실에서 난생 처음 목격한 빅토리아수련의 개화였습니다. 첫날 흰색의 연꽃을 보는 듯 피었다가 이튿날에는 진한 붉은 꽃잎들이 드러나며 모습을 변화시켰다가 물속으로 사라지는 48시간 동안의 극적인 모습. 이 특별한 개화를 두고 여왕의 대관식이라고 부릅니다. 잎이 물위에 떠서 자라는 수련 생각해 보면 잎도 남다릅니다. 3m까지도 큰다는 빅토리아수련의 잎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잎이라고도 하고 단단하기도 하여 어린 아이가 올라 앉아 있는 사진을 간혹 볼 수 있지요. 이 특별한 수생식물이 거의 50㎏ 정도의 무게를 버틸 수 있는 힘은 잎 뒷면 잎맥들이 튼튼하게 발달하고 이에 공기를 담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에 비해 수련은 잎 뒷면을 수면에 대고 물에 떠서 살아가며 이를 위해 잎의 한쪽이 브이(v)자 형으로 갈라져 표면에 물이 고이는 것을 방지하지요. 연꽃의 경우는 잎에 물방울이 묻지 않고 또르르 맺히는 표면을 가지며 잎자루가 물 위로 쑥 올라와 있습니다. 이 밖에도 수련은 꽃잎이 꽃받침잎보다 길고, 열매가 익으면 물속으로 잠기는 특성도 연밥이 남아 있는 연꽃과는 다르지요. 생각해 보면 우리 곁에서 여름 내내 지금까지 우리의 입가에 잃었던 미소를 찾아주었던 수련과 연꽃, 잘 아는 듯 싶지만 구분조차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여름의 진객이었던 빅토리아수련도 빅토리아연이라고 해야 할지 매번 혼동이지요. 식물계에서 보면 공통점이 많은 아주 유사한 식물이지만 알고 보면, 태생에서부터 살아가는 방식에서는 차이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여름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고 결실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같은 것이기에 이렇게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것이겠지요. 갈등을 겪어내고 있는 우리 사회를 보며 생각과 환경이 다르다고 다투는 동안 정작 아름다운 꽃을 피워야 하는, 행복한 삶을 엮어 내고자 한다는 원래의 목표를 잃은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수련과 연꽃의 방식이 각각 틀린 것이 아니듯, 우리가 이웃들과 사는 방법도 다름이 틀림이 아님을 느끼며, 물 위에 수련과 연꽃처럼 잔잔하고 아름답고 때론 향기롭게 어려운 계절을 보내기를 바라봅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 [한국일보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0809280003719 ]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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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박소룡] 국립 세종수목원 나들이 브이로그!
2020-11-18
[유튜브 채널 박소룡] 국립 세종수목원 나들이 브이로그!ㅣ해설프로그램ㅣ푸드코트먹방ㅣ사계절온실 ○ 방영일시 : 20. 11. 18. ○ 매 체 명 : 유튜브 채널 박소룡 (구독자 10.5만명) ○ 내 용 : 국립세종수목원 소개, 해설프로그램 안내, 푸드코트 식사 등 ○ 영상출처 : https://youtu.be/VDMEaBSedRs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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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하루 수용인원 50% 제한 운영
2020-12-01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 하루 수용인원 50% 제한 운영 - 사계절전시온실, 주말 및 공휴일 사전예약제로 변경 운영 - □ 국립세종수목원은 코로나 19에 따른 정부의'사회적 거리두기'지침이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입장객 인원과 사계절전시온실 운영을 한시적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전국 공공기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수준 지침에 따라 1일부터 방역 관리를 강화하는 등 동시 관람객을 5,000명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 이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방문자센터 식당과 카페에 대해서는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좌석 테이블 간 한 칸 띄우기, 테이블 칸막이와 가림막 설치 등 방역 조치를 한층 강화하여 운영한다. □ 또한, 관람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사계절전시온실의 경우 주중에는 동시관람 300명으로 제한 운영하되, 주말에는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변경하여 하루 입장객을 2,100명(동시입장객 300명, 7회)이하로 제한 운영키로 했다. □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최근 코로나 19 감염이 일상 속에서 빠르게 확산 또는 전파되는 추세”라며 ○“코로나 19 감염 확산 상황 등에 따라 단계별 제한 해제 및 정상 운영 여부를 결정하는 등 방역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한편, 주말 및 공휴일에 사계절전시온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국립세종수목원 인터넷 홈페이지( www.sjna.or.kr )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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