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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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황폐지 100년만에 숲으로
2020-12-22
임상 1918 2010 증감 면적 (ha) 비율 (%) 면적 (ha) 비율 (%) 면적 (ha) 비율 (%) 침엽수림 28,541.30 15.60 21,672.80 11.90 ▽ 6,868.50 ▽ 24.07 활엽수림 34,292.00 18.80 65,368.80 35.70 ▲ 31,076.80 ▲ 90.62 혼효림 50,134.80 27.40 31,533.50 17.20 ▽ 18,601.30 ▽ 37.10 소나무림 17,070.00 9.30 30,145.50 16.50 ▲ 13,075.50 ▲ 76.60 소계 130,038.10 71.10 148,720.60 81.30 ▲ 18,682.50 ▲ 14.37 황폐지 27,108.80 14.80 110.50 0.10 ▽ 26,998.30 ▽ 99.59 비산림 25,715.50 14.10 34,043.30 18.60 ▲ 8,327.80 ▲ 32.38 소계 52,824.30 28.90 34,153.80 18.70 ▽ 18,670.50 ▽ 35.34 합계 182,862.30 100.00 1,828,742.50 100.00 표1_1918년과 2010년의 산림면적 변화 ㅁ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이종건 ) 은 지난 약 100 년간 백두대간의 산림생태계와 생태축 변화 파악을 위해 백두대간 끝자락인 지리산과 덕유산 일대 임상과 토지이용 변화에 대한 연구 를 진행하였다 . ㅁ 금번 연구는 1918 년에 제작된 조선오만분지일지형도를 바탕으로 1910 년대 지리산 , 덕유산 일 대의 임상과 현재의 토지이용변화를 공간정보화로 비교분석 하였다 . * 조선오만분지일지형도 ( 朝鮮五萬分之一地形圖 ) : 1910 년대 수행된 토지조사사업의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한반도 최초의 정밀한 수치지형도 ( 수치지형도 : 지표면 상의 위치와 지형 및 지명 등 여러 공간정보를 일정한 축척에 따라 기호나 문자 , 속성 등으로 표시하여 제작된 것 ) ㅁ 1910 년대는 인구 증가와 온돌의 확대 보급으로 목재와 땔감을 얻기 위한 산림 황폐화가 증가한 시기로 산림면적의 약 17%(27,108.8ha) 가 황폐지였으나 이중 99.6% 는 숲으로 바뀌었다 . ㅁ 이번 연구를 필두로 백두대간 전체에 대한 분석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백두대간 산림경관 변화분석과 연결성 진단에 활용할 계획 이다 . ㅁ 백두대간보전부 강기호 부장은 “ 지리산 일대 산림생태계 회복은 자연의 회복능력 뿐만 아 니라 백두대간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 마련과 산림관리 활동들이 산림경관 회복에 긍 정적인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 며 , “ 이번 분석은 앞으로 건전한 백두대간 유지 · 관리를 위한 연구와 정책 마련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5-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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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한반도 생태계 중심축, 백두산 호랑이·종자금고 볼 만 하네
2020-03-31
[국민일보] 한반도 생태계 중심축, 백두산 호랑이·종자금고 볼 만 하네 ㅁ 매체명 : 국민일보 ㅁ 일시 : 2020.3.31.(화) ㅁ 내용 :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을 가다 ㅁ 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0647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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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4 분홍분홍 산딸나무 '스텔라 핑크'
2019-05-24
일반적인 산딸나무는 꽃잎처럼 보이는 총포가 하얀색인데 , 오늘은 사랑스런 분홍색을 가진 산딸나무 ' 스텔라 핑크 ' 를 만나봅니다 . 계절마다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지금부터 늦가을까지 볼거리가 참 많은 식물인데요 , ' 진짜 꽃'은 수수하지만 총포에 둘러싸여 화려해보이고 산딸기처럼 생긴 붉은 열매는 탐스럽기까지 하답니다 . 이제 막 꽃이 피기 시작하였으니 시기별로 마주해 보세요 ~! 글 .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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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6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오고 있는 '울릉산마늘'
2023-02-16
산마늘은 흔히 '명이나물'로 부르는데 봄이 찾아오기 전에 어린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른 봄이되면 제법 자라 활짝 펴진 잎을 볼 수 있는데요, 산마늘은 이렇게 봄맞이 새싹 식물로도 가치가 있지만 정원에 심어 가꾸기 좋은 실용적 식물로서도 가치가 높습니다. 글. 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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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산에 피는 수국 '산수국'
2023-07-12
산수국은 산에 사는 수국이란 뜻인데, 꽃이 모여 달리는 것이 마치 국화와 비슷하다고 하여 산수국이라고도 합니다. 꽃이 피어난 형태를 자세히 살펴보면 가장자리 암수술이 퇴화했고 푸른빛이 도는 엷은 홍색이 꽃잎 같은 꽃받침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벌이나 나비를 유인하기 위한 일종의 생존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진짜 암수술이 있는 꽃은 가운데이 수북하게 자리 잡고 있어 가장자리의 암수술이 퇴화한것을 보통 꽃이 핀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이처럼 꽃 전체가 장식화인 것이 특징인 산수국은 다양한 재배종이 개발되어 널리 식재되고 있습니다. ※ 고산습원에서 호랑이숲으로 올라가다보면 우측에 산수국숲길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어요.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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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땀을 닦아줄 기술? 식물조직배양에 대하여
2019-10-12
몸 통이 잘렸는데도 죽지 않고 다시 자라나는 신비한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과학 시간에 배운 적 있나요? 잘린 부분이 하나의 개체로 다시 자라는 재생 능력을 가진 몇몇 동물은 신기하면서도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는 없어 멀게만 느껴졌었는데요, 사실 그런 능력은 꼭 몇몇 동물에게만 특정된 것은 아니랍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 친구들도 모든 종류의 세포로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거든요. 재생하는 플라나리아 주어진 환경과 조건만 일치한다면, 식물은 계속해서 생장할 수 있답니다. 꺾꽂이나 뿌리 나누기를 통해 자신과 똑같은 몸을 복제할 수 있는 식물의 놀라운 세계, 지금부터 이 무한한 생명력의 비밀에 대해 탐구해 봐요! · A Gardener's Tree · 농민의 땀을 닦아줄 기술? 식물조직배양에 대하여 우수한 형질의 식물 대량 생산과 멸종위기종 보존 과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식물이 모든 종류의 세포로 분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러한 식물의 생명력을 이용해 다양한 연구를 해 왔어요. 곧 우수한 형질의 식물 하나로 그것을 복제하여 온 산을 뒤덮을 수 있을 정도의 우수한 작물을 생산해낼 수 있게 되었죠. 여기 병 속에 담긴 식물이 보이시나요? 바로 조직배양 중인 식물입니다. 조직배양은 식물의 한 부분을 무균상태에서 배양하는 기술로, 오늘날 급속한 기술 발달과 더불어 유용 대사물질의 생산, 새로운 종묘의 육종 및 대량 생산 등 여러 면에 실용화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답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실험실 조직 배양실에서는 식물의 세포 분화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몇 가지 종류의 식물생장조절 물질을 첨가하는데, 이를 통해 새로운 식물체가 탄생하거나, 식물의 상처 부위에서 캘러스가 형성되어 완전한 식물체가 되기도 합니다. 식물 캘러스 조직배양된 특산종 덩굴용담(좌)과 산개나리(우) 농민의 땀을 닦아 줄 기술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식물을 키워 열매까지 맺혀 본 분들은 아실 거예요. 자연상태에서 자라 열매를 맺기까지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요. 또한 돌발 변수가 많은 자연환경에서 고효율의 농사를 매해 장담하기란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요. 반면 조직배양 기술은 자연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짧은 기간에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건강한 식물체나 산삼 뿌리와 같이 부가가치가 높은 식물체를 대량 생산 할 수 있답니다. 더 나아가 곤충을 죽이는 독소를 가진 유전자를 작물에 주입하여, 해충이나 제초제에 저항성을 가지는 작물을 고안하는 등 농민의 노고를 줄일 수 있는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답니다. 그러나 유전자 재조합 농산물의 안정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에 있고, 찬반 논란이 팽팽히 대립되고 있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상업적 재배가 허용되지 않은 실정이에요. 현재 생물을 이용한 산업이 가장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곳은 의학 분야이지만, 농민의 일 년 치 노력이 그르치지 않도록 농업, 에너지, 환경, 화장품 등 많은 곳에서 안전히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자로써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글쓴이 프로필 송치현 농민들이 애써 생산한 작물이 병해충으로 폐기되는 것을 보고 식물병해충으로 전공을 바꿨다. 그러다 병해충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살아남으려는 식물의 경이로운 생명력에 감복하여 그 생명의 비밀을 파헤치고자 식물 조직배양이라는 미지의 학문에 몸을 던졌다. 현재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조직배양을 통해 백두대간 자생식물의 희귀, 특산 식물을 증식시키고 있다. 편집자 프로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 중이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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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4 에코로드 숲길에서 반기는 '산돌배'
2020-04-14
수목원이 들어서기 오래전부터 이 곳에 자리 잡아 매년 꽃을 피우고 지고를 반복했을 요 산돌배는 암석원에서 에코로드 숲길로가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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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장의 만물상회
2023-08-10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특별히 수목원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특별상회를 오픈했습니다! ▶장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1층 봉사장의 만물상회 ▶기간: 2023.7.27.(목)~10.9.(월)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업화연구실에서는 특허 기술을 기술이전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에 제품 개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만물상회에서는 협업을 통해 생산한 제품을 전시해 두었으 며, 가든샵에서 실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백두산의 정기를 받고 자란 호랑이 기운을 담아 만든 전세계 최초! 호랑이 분변 유래 유산균 발효 커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업화연구실에서 독자 개발하였습니다! 백두산호랑이 분변에서 유용 미생물인 유산균을 채취해 원두에 접종시켜 만들었으며 산미가 강하며 중량감이 있는 맛이 일품입니다 이 제품은 가을에 출시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금강소나무의 추출물로 만든 제품이 진열해 있는 춘양목 코너입니다! 실제 원료로 사용되는 잎, 솔방울, 목부 등을 같이 전시했으며, 직접 보고 만지고 향을 맡아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헛개, 흑도라지 진액과 자생식물인 털부처꽃 등으로 만든 제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지역 기업이 함께한 제품으로 개업한 에 오고 싶지 않나요? 전시를 더욱더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 한 가지 TIP! 자생식물 화장품 코너에는 거울과 조명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레트로 감성을 즐겨보세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만물상회 좌측에는 이 있습니다. 이곳은 옛날 사진관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포토존을 연출해 놓았는데요 백두대간수목원에 사는 백두랑이 가족도 이곳에 와 가족사진을 찍고 갔습니다! 백두랑이처럼 가족끼리, 친구끼리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봉자네 사진관은 가을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9.30~10.9)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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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백두산호랑이_움직이는자세
2023-03-31
https://naver.me/5FZpzhWv ▶ 만족도조사 바로가기 작성자: 전시기획실 김고운 주임 문 의 : gowoon@koagi.or.kr / 054-679-0520 (각종 활용시 문의주세요. 수정 및 재판매 행위는 금지됩니다.) ※ 멸종위기 백두산호랑이를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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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에 호랑이가 산다…봉화 백두산 호랑이
2019-06-14
[TV방영 수목원 소개 영상 링크 공유] 일시 : 2019. 6. 14. 언론 : 연합뉴스TV 내용 : '백두대간'에 호랑이가 산다…봉화 백두산 호랑이 영상링크 : https://youtu.be/UkuJHSXGS_M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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