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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국립세종수목원 LIVE 연결'
2020-11-13
[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국립세종수목원 LIVE 연결' ○ 방영일시 : 20. 11. 13. ○ 매 체 명 : 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 내 용 : 국립세종수목원 소개, 관람 팁, 박종강 주임 인터뷰 등 ○ 영상출처 : http://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20-0382&program_id=PS-2020172197-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ion_code=05§ion_sub_code=03 (8분 20초부터~)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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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산호랑이 보존을 위한 구슬땀 흘려
2020-05-20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김용하 ) 은 백두산호랑이보존센터에서 사육중인 백두산 호랑이 노령 개체 ' 두만 ' 에 대한 특별관리 대책을 밝혔다 . □ 현재 사육 중인 ' 두만 ' 개체는 2005 년 11 월 중국에서 도입된 개체로 , 2017 년 수목원 이송 부터 노령개체로 분류 , 급여와 생활환경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왔다 . * 호랑이의 수명은 야생에서 약 13 ∼ 15 년 , 사육환경에서 약 17 ∼ 20 년 정도로 알려져 있다 . □ 호랑이 ' 두만 ' 이 올해 19 세가 됨에 따라 지난 12 일 호랑이 건강관리 자문위원을 초빙 , 공동 검진 ( 관찰 ) 을 진행하였다 . 검진 결과 , 노령으로 인한 사지의 퇴행성 관절염 및 양쪽 앞다리의 내형성 발톱으로 보행에 장애가 있는 것으로 진단하였다 . □ 검진 이후 소염 진통제 투약 및 사료 급여량 조절 등을 진행 , ' 두만 ' 의 통증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특별 관리 중이며 , 약물에 대한 적응 및 섭식 상태 등을 주시하고 있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두만 ' 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걱정이지만 우리 수목원 직원들의 노력으로 많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 며 , “ 백두산호랑이보존센터가 국내 최고의 백두산호랑이 유전자원 보존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라고 밝혔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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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식물집사독일카씨] 국립세종수목원 미리보기!! 랜선식물투어!!
2020-10-19
[유튜브 채널 식물집사독일카씨] 국립세종수목원 미리보기!! 랜선식물투어!! ○ 방영일시 : 20. 10. 19. ○ 매 체 명 : 유튜브 채널 식물집사독일카씨 (구독자 8.28만명) ○ 내 용 : 미리보는 국립세종수목원 소개, 사계절전시온실 후기 등 ○ 영상출처 : https://youtu.be/yCy3fV210Eo ○ 국립세종수목원 시리즈 - 국립세종수목원 열대온실 탐방!! 희귀 관엽식물의 성지!! 랜선 식물투어!! ( https://youtu.be/m4GRFTLiY68 ) - 바오밥나무와 멸종위기 식물들을 보고왔어요!!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 https://youtu.be/zbZjMkwW1Vc ) ※ 작성자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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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매거진] 도심에 자리 잡은 식물 천국, 국립세종수목원
2021-05-12
[롯데호텔매거진] 도심에 자리 잡은 식물 천국, 국립세종수목원 링크 : ttps://www.lottehotelmagazine.com/ko/travel_detail?no=437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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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 봉화군의 보호식물」 도감 발간
2019-12-30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경상북도 봉화군 소재 , 원장 김용하 ) 은 봉화군과 함께 「 백두대간 봉화군의 보호식물 」 도감을 31 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봉화군의 각 산지별 식물에 대한 현장 정밀 조사 및 식물표본과 문헌자료 등을 토대로 본 도감을 제작하였으며 , 식물학적 정보 및 분포 정보 등 다양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 □ 특히 , 자생지에서 확보한 사진 자료를 수록하여 기존 도감에 비해 식물의 자생지 내 형태적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 □ 「 백두대간 봉화군의 보호식물 」 도감에는 봉화군에 분포하는 식물 중 개체수의 감소가 우려되는 ' 희귀식물 ' * , ' 특산식물 ' ** , ' 기후변화취약식물 ' *** 등 100 종을 선정하여 제작하였다 . 도감을 집필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연구진에 따르면 , 한반도의 주요 희귀식물 , 특산식물 , 기후변화취약식물의 다수가 봉화군 내에 모여 자란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 * ( 희귀식물 ) 산림청에서 멸종위기종 보전 평가 기준에 따라 등급화한 식물 ** ( 특산식물 ) 한반도 일대에서만 생육하는 우리의 고유식물 *** ( 기후변화취약식물 ) 기후변화에 따른 분포지 변화 , 번식의 어려움 등이 우려되는 식물 □ 책자는 1 월 중순부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 - 산림생물연구 - 연구자료실 게시판 ( https://www.bdna.or.kr/board/list.do?a_num=44607090 ) 에서 PDF 파일 형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본 도감이 사라져가고 있는 우리식물의 자생지 보전과 더불어 봉화군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식물의 삶을 들여다보는 첫 걸음이 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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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기내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소개 자료 게재
2019-08-11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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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19 수목원·식물원 운영전문화 워크숍 개최
2019-12-1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경상북도 봉화군 소재 , 원장 김용하 ) 은 19 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강당에서 한국 식물원 · 수목원협회 주관 , 국립수목원 · 한국수목원관리원 공동 주최로 「 2019 지구식물보전전략 (GSPC * ) 국가포럼 」 이라는 주제의 전국 국 · 공 · 사립 수목원 · 식물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 * 생물다양성 협약에서 설정하는 국제 식물보전전략으로 , 10 년 단위로 전략을 재설정하여 2020 전략이 내년 종료되면 2030 전략이 선포된다 . (Global Strategy for Plant Conservation) □ 이번 워크숍은 다가오는 2020 년을 맞이하여 신구대학교 식물원 전정일 원장의 GSPC 2020 목표 국내 주요 성과 분석에 이어 국립수목원 · 한국수목원관리원 전문 연구진들이 GSPC 2020 16 개 Target 을 세부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였다 . □ 특히 , GSPC 한국 담당자인 국립수목원 이철호 과장은 미래 추진전략인 GSPC 2030 에 대한 국제동향을 설명하며 식물보전에 국가적으로 대비할 사항을 제안하였다 . 그리고 천리포수목원 김용식 원장은 ' 지구식물보전전략에 대응하는 식물원 · 수목원의 역할 ' 연설을 통해 수목원 · 식물원 내 식물보전 기능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현재의 성과분석을 토대로 GSPC 2030 이행에 전국 수목원 · 식물원이 주축이 되어 한국 식물보전의 선진문화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 .” 라고 하였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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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5회 BDNA 세미나 개최
2019-12-17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경상북도 봉화군 소재 , 원장 김용하 ) 은 17 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강당에서 「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한 산림복원 전략 」 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 이번 세미나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주최 · 주관하고 , 서울여자대학교 이창석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립수목원 신현탁 연구관 , 손성원 연구사 , ㈜ 일림 * 의 김경훈 기술본부장 , 한국산지보전협회 임채영 팀장 및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지홍 팀장의 발표로 진행됐다 . 다양한 생태학적 관점에서 한반도 산림의 복원전략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 자생식물을 훼손지 복원에 활용하는 전략에 대한 토론의 장이 되었다 . * 산림복원 전문 산림사업법인 □ 이날 행사에서는 국립수목원의 ' 식물 종 복원 ' 과 'DMZ 지역 복원 ' 양 측면에 대한 복원방법 연구결과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 또한 2019 년 지정된 산림복원지원센터 ( 한국수목원관리원 , 한국산지보전협회 ) 의 생태복원 담당자들의 향후 복원전략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포함되었다 . ※「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제 42 조의 11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 49 조의 3 에 의해 " 산림복원지원센터 " 로 2 개소 지정 (2019.10.23)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앞으로도 자생식물을 활용한 한국의 산림복원에 관해 꾸준히 연구 결과를 공유하여 국가적 차원의 산림복원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 라고 밝혔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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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가이드북 "온더로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페스티벌 소개
2019-08-11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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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고사리로 통칭되는 양치식물 이야기
2019-12-28
공 룡도 가고, 매머드도 갔습니다. 부활할 수 없는 고대의 멸종된 동식물을 우리는 박물관에서 만납니다. 하지만 그 까마득한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같은 모습으로 살아남은 식물이 있습니다. 우리 곁에서 늘 볼 수 있어 누구도 신비롭게 여기지 않는, 고사리가 바로 그것입니다. · A Gardener's Tree ·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고사리로 통칭되는 양치식물 이야기 관중(좌) / 꿩고비(가운데) / 청나래고사리(우) 비슷한 모습에 사람들은 이 아이들을 한데 묶어 '고사리'라는 이름으로 부릅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양치식물이라고 하는 관속식물 중에서 가장 원시적인 식물이고 , 별도로 ' 고사리 ' 라는 식물은 따로 있답니다 . 종을 구분하기 쉽지 않은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양치식물은 종자가 아닌 포자로 번식을 하는데 , 이 포자의 형태에 따라 종을 구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중에서 비교적 구분하기 쉬운 몇 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수백만 년을 버텨온 식물계의 조상님인데 '고사리'라는 이름으로 퉁쳐 부르기엔 조금 미안하니까요. 관중(좌) / 참나도히초미(우) 꿩고비(좌) / 청나래고사리(우) 먼저 위 사진처럼 식물체가 뿌리를 중심으로 둥그렇게 모여나는 식물들이 있습니다 . 많은 사람 들은 이를 '관중'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이 네 가지 식물은 모두 다른 이름을 갖고 있는 서로 다른 식물이랍니다. 관중 전체적인 모습은 뿌리를 중심으로 둥그렇게 모여나는데, 그 갈라진 작은 잎 하나하나를 보세요. 거의 대칭을 이루고 있죠? 이렇게 포자는 식물체 위쪽 절반의 잎 뒤에만 모여나고, 기부에 짙은 갈색의 인편이 모여나는 게 관중의 특징입니다. 참나도히초미 뿌리를 중심으로 둥그렇게 모여나는 모습은 관중과 같지만, 갈라진 작은 잎들은 비대칭을 이루고 있습니다 . 또한 포자가 식물체의 전체에 걸쳐 잎 뒤에 나고, 기부의 인편은 옅은 갈색인 것이 특징입니다. 꿩고비 전체적인 모습은 뿌리를 중심으로 둥그렇게 모여나고 , 소우편이 거의 대칭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관중과 비슷하지만, 꿩고비의 포자는 잎 뒤에 나지 않고 따로 올라오고 기부에는 인편이 거의 없습니다. 청나래고사리 역시 전체적인 모습은 뿌리를 중심으로 둥그렇게 모여나고 , 소우편은 거의 대칭을 이루고 있습니다 . 하지만 포자가 잎 뒤 편이 아닌 따로 올라오고 기부에는 인편이 거의 없으며 아래쪽까지 작은 잎이 달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정리하자면, 참나도히초미만 작은 잎의 모양이 비대칭이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참나도히초미의 포자는 식물체 전체에 생기지만 관중은 절반에만 생기고, 꿩고비와 청나래고사리는 아예 따로 올라오는 특징으로 구분 지을 수 있습니다. 관중과 참나도히초미는 인편이 많이 달리지만 색으로 구분이 가능하고 , 꿩고비는 인편이 거의 없으며 청나래고사리는 인편이 거의 없고 아래쪽까지 작은 잎이 달리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네 가지 양치식물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이랍니다. 백두대간 수목원에서는 백두대간에 자생하는 식물들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은 물론 고산지역이나 특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 희귀식물이 자라고 있답니다 . 백두대간수목원 돌틈정원에서 만날 수 있는 미역고사리 크기도 커 눈에 잘 띌 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주고 수목원 어디에서든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이기 때문에, 내년 봄에는 둥그렇게 올라온 양치식물을 눈으로 직접 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요? 글쓴이 프로 필 한준수 우연한 기회에 식물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흥미를 느껴 아직까지 공부하고 있다 . 박사학위를 받은 후 국립수목원에서 일하다 현재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종자를 수집하고 있다. 편집자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 중이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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