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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분은 행복: 이상한 꽃나라의 앨리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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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8.] 이사장 취임1주년 소통간담회
2022-04-18
['22.4.18.] 이사장 취임1주년 소통간담회 ○ 일 시 : 2022년 4월 18일(월) ○ 장 소 : 사무처 대회의실 ○ 내 용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2대 이사장 류광수 취임1주년, 직원 소통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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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다육식물원] 두들레야 파키포리아, 그라프토세둠 미울 등 24종
2025-10-30
1. 출품자 : 바람꽃다육식물원 2. 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3. 연락처 : 044-866-8030 4. 출품식물 : 두들레야 파키포리아, 그라프토세둠 미울 등 24종 국외도입품종 국명 품종명 학명 두들레야 파키포리아 Dudleya cv. 국내육성품종 국명 품종명 학명 그라프토세둠 미울 × Graptosedum cv. 그라프토세둠 알사탕 × Graptosedum cv. 그라프토페탈룸 오팔리나금 × Graptosedum cv. 에오니옴 그린로즈 Aeonium cv. 에오니옴 소인제금 Aeonium cv. 에케베리아 돌기마디바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릴리시나금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마리아철화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마제스티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먼로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먼로철화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미국마리아금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블랙로즈금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샤프란금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여제금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오닉스철화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온슬로우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콜로라빈철화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크레보금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프리마돈나금 Echeveria cv. 에케베리아 황용마리아 Echeveria cv. 크라슐라 벽어연금 Crassula cv. 파키피툼 홍미인금 Pachyphytu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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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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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자생식물 특별전
2019-02-11
전시명 ' 백두대간에서 만나는 우리 꽃 ' 전시내용 전시소개 패널 2 점 , 백두대간의 생육환경 패널 5 점 , 식물설명패널 30 점 , 식물분경 63 점 *식물분경 작품 수는 식물상태 및 현장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2019 년도 세 번째로 선보이는 특별전시 ' 백두대간에서 만나는 우리 꽃 ' 전시회는 백두대간 지역의 생육지환경 특성을 소개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전시합니다 . 이번 전시를 통해 백두대간이 품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식물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 방문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 ? 작성자 : 전시기획운영실 / 박소현 /054-679-0679 ? ▷ 생육지는 생물이 사는 모든 장소로 우리가 사는 곳의 주소와 같은 개념으로 서식지 또는 자생지라고도 부릅니다. * 네이버지식백과 ▷ 산정상부 ( 산정 ) : 산지의 정상부분으로 산 봉우리를 포함한 능선 ▷ 전석지 : 가파른 산 중턱의 암석이 흘러내려 쌓인 곳 ▷ 숲속 : 나무들이 울창하여 그늘지고 토양이 비옥한 곳 ▷ 숲가장자리 : 숲이 계곡이나 길과 맞닿은 가장자리 ▷ 계곡 / 습지 : 숲에 내린 빗물이 모여 흐르는 물길과 땅이 습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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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 페스티벌' 축제장 전경
2019-07-17
'하늘에서 바라본 수목원' 오늘은 '봉자 페스티벌' 축제장 전경 입니다. ♬ 촬영일 : 2019. 7. 17.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설명] 사진1. ~ 5.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봉화자생식물페스티벌 축제장) 사진6. ~ 9. 야생화언덕(봉화자생식물페스티벌 축제장)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 양승수 / 054) 679-0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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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그 자연에 대한 호기심- 제2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사진 콘테스트 심사 결과 발표 -
2018-12-20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은 3 월 5 일 ( 월 ) 부터 11 월 20 일 ( 화 ) 까지 260 일간 진행한 제 2 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사진 콘테스트 공모전 결과를 지난 12 월 14 일 발표했다 . □ 금년도 사진콘테스트에는 총 701 점이 접수됐으며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식물 과 인간의 교감을 촬영한 작품들과 가족 , 연인과의 추억을 담은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 □ 언론사 , 사진작가 , 대학교수 등 외부사진 전문가 3 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우수상 1 점 , 우수상 2 점 , 장려상 2 점 , 입선 50 점 등 총 55 점이 선정됐다 . □ 사진 콘테스트에 출품된 작품들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홍보 · 마케팅 등 공익 목적의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 □ 이번 사진 콘테스트를 주최한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작년 개최된 제 1 회 사진 콘테스트 보다 2 배가 넘는 작품이 출품이 되었다 .” 며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대한 국민들의 높아진 관심사를 확인할 수 있었다 .” 고 말했다 . □ 또한 , “ 오는 2019 년에도 ' 제 3 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사진 콘테스트 ' 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제2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사진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작 김종언님의 '뭔가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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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2018-11-16
□ 경상북도 봉화군 소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는 산림청 산하 공공 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 원장 김용하 ) 은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지난 11 월 5 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연수동 대강당에서 ' 갑질 근절 선포식 ' 을 개최했다 . ○ 이번 선포식은 우리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우월적 지위와 권한을 남용한 갑질에 대하여 국민적 관심과 문제의식이 고조되어 있었다는 점에서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다지는 자리였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지난 10 월 19 일 ' 한국수목원관리원 갑질 근절 종합대 책 ' 을 마련하고 , 갑질 피해 전담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 오는 12 월 중 일반인도 온라인으로 신고 · 상담이 가능하도록 한국수목원관리원 누리집 ( www.koagi.or.kr) 에 ' 갑질 피해 신고 · 상담방 ' 을 운영할 계획이다 . □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장은 “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회적 ‧ 경제적 약자를 상대로하는 불공정 갑질 행위에 대해 철저한 대책을 세워 국민께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 .” 고 밝혔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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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 임직원에게 청렴서한문 발송
2019-01-07
□ 경북 봉화 소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 원장 김용하 ) 은 2019 년을 맞이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충실히 하고 기본을 준수 ‧ 발전시켜 국민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전 직원에게 ' 청렴서한문 ' 을 발송하여 반부패 ‧ 청렴 의식을 제고 하였다 . ○ 이번 ' 청렴서한문 ' 에는 알선 ‧ 청탁 ‧ 부당한 간섭 등을 배제하여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 성폭력 ‧ 갑질 행위 ‧ 생활적폐 등 사회적 ‧ 공공적 문제에 대해 제도적으로 접근하여 즉각 엄벌 , 재발 방지 등을 약속하였으며 , 반부패 ‧ 청렴 대책을 조기에 수립하고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다짐하였다 . □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장은 “ 기관 설립 후 지난 2 년간 우리 원에 반부패 ‧ 청렴 관련 불미스러운 사건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점에 대해 직원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며 , 공공기관의 강도 높은 반부패 ‧ 청렴 의지의 실현은 곧 국민의 신뢰라는 결실을 맺을 것 ” 이라고 밝혔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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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 트리플래닛 -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2018-11-27
나무심는 기업 '트리플래닛'의 네이버 포스트에 실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식물 전문가 분들의 글을 공유 합니다.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시리즈 3 분만에 읽는 나무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 게시일 : 2018.11.27 글쓴이 : 전시원관리실 장창석 팀장 원문 출처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http://naver.me/5La5sQdw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삼삼오오 모여 진짜 나무를 고르러 나무 시장에 가는 풍경. 외국 영화에서 자주 보던 그 모습이 신기하고, 가끔은 부러웠었어요. 그런데 외국에서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트리 중 하나가, 사실은 우리나라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구상나무이며, 이제는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 그러자 이 특별한 나무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지는 것이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장 창석 박사 인터뷰 박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교육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창석입니다. 구상나무의 건강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시는 장창석 박사님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늘 트리와 함께하시니 더욱 연말 분위기를 느끼실 것 같아요. 하하,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구상나무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각별한 현지 외 보전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현지 외 보전'이요? 네, 간단히 말하자면 구상나무와 같이 자연 상태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의 종자를 채취해, 온실이나 식물원으로 옮겨 보존시키는 일을 뜻해요. 외국인에게 먼저 사랑받은 나무 구상나무는 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더욱 유명하다는데, 정말인가요? 외국에서는 우리 나무인 구상나무가 알려지기 전까지 가문비나무와 전나무를 주로 사용했는데요, 이 나무들은 잎끝이 뾰족해 장식을 달기 어렵답니다. 반면 구상나무의 개량종은 잎끝이 뭉툭해 만져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더욱 사랑받게 된 것 같아요. 트리플래닛 팩토리에서 직접 구상나무를 입양해가신 Sam & Gish 님 맞아요! 만졌을 때 그립감(?) 이 정말 좋더라고요. 구상나무의 어린 가지와 줄기의 잎은 거의 돌려나기 때문에 손으로 만져봐도 아프지 않고 탄력적인 느낌을 주지요. 또 잎의 뒷면에는 기공이 조밀하게 모여있기 때문에, 앞면은 초록, 뒷면은 흰색을 띱니다. 또 개체에 따라 남색, 푸른색, 검은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깔의 솔방울을 위로 맺어, 그 수형이 독특하고 아름답지요. 이렇게 예쁜 나무가 외국인의 눈에 먼저 들었다니, 뭔가 미안한 마음이예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구상나무는 한라산을 비롯해 주로 한반도 중남부 지역과 높은 산에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이지만, 정작 영국의 식물학자가 최초로 채집, 보고했어요. 그가 붙여준 영문 이름이 바로 Korean Fir, 한국의 전나무라는 뜻이지요. 이제라도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왜 멸종 위기에 처한 걸까요? 최근의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주요한 원인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리산 중봉의 고사한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 군락 최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월에 상승한 기온으로 감소한 적설량 때문에, 봄철에 눈이 녹으며 흙에 공급되는 수분량이 부족해 구상나무 생육에 악영향 을 끼쳤다고 판단했어요.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직접적으로 고지대에 생육하는 식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지요. 더불어 생육 부진에 따른 해충과 바이러스의 침투, 어린 후계목의 더딘 생장 등 복합적인 원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좀더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랍니다.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고, 가속화되는 것. 박사님, 박사님은 왜 구상나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어요? 식물분류학을 공부할 때 지리산과 한라산을 자주 갔었는데요, 그때 자연스럽게 구상나무를 접할 수 있었어요. 고지대의 능선을 우점하고 있는 구상나무 군락을 볼 때면 누구나 탄성을 지를 만큼 멋졌어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진 숲에 대한 일종의 경외감까지 들었답니다. 한라산 남성대코스 갈림길에서 바라본 구상나무 군락과 남벽 하지만, 이제는 지리산이나 한라산의 고지대를 가보면 해마다 구상나무나 가문비나무 등 고산성 침엽수의 고사목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한라산 선작지왓의 고사한 소나무와 구상나무 군락 얼마 전에 구상나무심기 행사 가 있었고, 외국에서도 많이 사랑받는다고 하니 구상나무가 멸종에 처했다는 게 선뜻 와닿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상나무가 '멸종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으며, 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구상나무의 멸종입니다. 한라산이나 지리산을 산행하신 분들이라면 보셨을 무언가 신비해 보이는 고목의 잔해는, 사실 마냥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멸종( 滅種 )은 생물의 한 종류가 아주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호랑이, 표범, 늑대를 더 이상 한반도에서 볼 수 없듯이, 특산종인 구상나무가 한반도에서 없어지면 자생 개체를 영원히 볼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2부에서 계속.. 동능에서 바라본 서북벽 방향 제주도, 한때 푸르렀을 구상나무 군락지의 발가벗겨진 모습이 아프다. 글쓴이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중이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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