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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8 뿌리에서 쥐 오줌 냄새가 난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쥐오줌풀'
2019-05-28
현재 저희 수목원 내 백두대간 야생초화원에는 쥐오줌풀이 새색시마냥 부끄러운듯 수줍게 꽃이 피어있는데요. 지금 쯤 연한 붉은색으로 개화하는 쥐오줌풀은 뿌리에서 쥐 오줌 냄새가 난다하여 그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쥐오줌풀의 꽃은 줄기의 끝과 옆으로 나온 가지의 끝에서 둥글게 피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 모습은 마치 쥐오줌풀이 양팔을 벌려 우리들을 환영해주는 듯 합니다. 저희 수목원에 방문하신다면 쥐오줌풀을 보면서 같이 반갑게 인사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글 . 전시원관리실 김영훈 주임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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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03 물 위에 비친 '남개연꽃'
2019-06-03
호랑이를 만나러 가기 전 고산습원을 잠시 들린다면 물 위에 예쁘게 꽃 피운 ' 남개연꽃 ' 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암술머리가 붉고 8 개인 것이 특징인데요 , 유사종으로 왜개연은 꽃 전체가 노란색으로 10~20 개의 암술머리를 가지고 있어 구분할 수 있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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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1 꽃이 줄기에서 층층으로 달리는 '단삼'
2019-06-11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약용식물원에는 단삼이 보라색으로 활짝 개화해있는데요. 꿀풀과의 단삼은 꽃이 줄기에서 층층으로 달려 피기 때문에 우리에게 풍성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군락으로 식재되어 있는 단삼이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장관이 연출된답니다. 한편, 단삼은 뿌리가 적색이라 그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김영훈 주임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 054)679-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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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6 여름에 피는 진달래 '꼬리진달래'
2019-06-27
방문객을 제일 처음 맞이하는 정문정원 소백산에 꼬리진달래 꽃이 피었습니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꼭 지나쳐야 하는 곳으로 , 방문자센터를 바라보고 왼쪽정원은 소백산 , 오른쪽은 태백산을 형상화하고 있답니다 . 꼬리진달래 외에도 자생지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들이 식재되어 있어 그 모습이 더 유사하니 멀리서도 보고 가까이서도 관람해보세요 . 글 /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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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8 핫도그가 생각나는 '부들'
2019-06-29
트램승차장 근처 진입광장 연못에서는 수생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 ' 부들 ' 사촌인 ' 애기부들 ' 이 함께 살고 있어 비교해보기 좋답니다 . 수꽃이삭과 암꽃이삭이 딱 붙어 간격이 없다면 부들이고 일정한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면 애기 부들이니 차이점을 확인해보세요 . 글 /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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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0 아래부터 위를 향해 서서히 꽃을 피는 '갯취'
2019-06-20
오늘 만나는 식물은 바닷가에서 자라는 취, '갯취' 입니다. 암석원에 위치한 연못 근처에서 황색으로 꽃을 피었는데요, 꽃이 아름답게 피어서 곤충 친구들이 많이 찾아왔어요. 암석원 위에서 바라보는 경관과 그 속에 어우러진 갯취! 너무 아름답겠죠? 글 . 전시원관리실 김태현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김태현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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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9 곧게 쭉쭉 뻗은 '냉초'
2019-06-19
자생식물원 연못 주변에 냉초가 긴 꽃대를 쭉쭉 뻗으며 아래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 멀리서보면 꼬리풀과 유사해보이는데요 , 잎이 돌려나는 냉초에 비해 꼬리풀은 잎이 마주나는 차이가 있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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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4 크리스마스트리로 유명한 '구상나무'
2019-06-13
크리스마스트리로 인기가 많은 구상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나무입니다 . 아주오래전 우리나라에서 식물을 연구하던 외국학자에 의해 외국으로 전파되어 다양한 종류의 품종이 만들어졌는데요 , 생물자원에 대한 주권을 행사할 수 없던 시절 우리의 자원이 해외로 반출된 안타까운 예로 많이 알려져 있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 양승수 주임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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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7 어린 시절 추억의 식물 '띠'
2019-06-18
오늘 만나는 식물은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삐비 또는 삘기라고도 부른답니다 . 요즘은 결실기를 맞아 하얀 솜털을 휘날리며 포근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는데요 , 봄철 잎보다 먼저 발달하는 어린이삭은 단맛이나 먹거리가 많이 없던 시절 좋은 간식거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양승수 주임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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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3 나무 아래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 '관중'
2019-06-13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만병초원에 가시면 만병초 뿐만 아니라 다른 식물들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식물이 관중입니다. 만병초원 내 관중은 대부분 낙엽송 등 자신들보다 큰 나무 밑에서 생육하고 있는데요. 원래 관중은 반그늘 또는 그늘에서 잘 자라며, 관상가치가 있어 나무 아래에 많이 심고 있습니다. 또한 사진에서 보듯이 관중은 위로 활짝 펼쳐진 모습을 보이는데요. 이번 주말에 저희 수목원에 들리신다면 관중의 독특한 모습을 보는 것도 하나의 큰 재미가 될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김영훈 주임 사진 : 전시원관리실 양승수 주임 문의 : 054)679-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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