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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세계최대 옥상정원·공룡시대 소나무...인문·자연 공존도시 '세종'
2021-04-20
[헤럴드경제] 세계최대 옥상정원·공룡시대 소나무... 인문·자연 공존도시 '세종' ㅁ 매체명 : 헤럴드경제 ㅁ 일시 : 2021.4.20.(화) ㅁ 내용 : 인문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세종특별자치시 소개 - 세계최대 옥상정원 정부세종청사, 공룡소나무 국립세종수목원 ㅁ 링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20000446 정부청사 옥상정원 '3.6㎞' 기네스 올라 천촌만락 굽어보는 곳...'신선놀음' 하듯 동남아 맹그로브·어린왕자 바오밥나무... 지구촌 희귀종과 자연 교감 세종수목원 1446m 원형 '세종아이'는 '런던아이' 비견 금강보행교 '푸른 눈동자' 랜드마크 별명 축구장 62배 한국 최대 인공 호수공원 전월산, 회색도시 압도 '푸른 세종' 조망 사람키 2~3배 거대 물병처럼 자라는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 세종시 건축문화재로는 처음으로 국가지정 보물로 고시된 비암사 세계 최대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이미 지도에 표시되고 있는 세종 금강보행교의 조감도 특별시란 이런 것이다. 우리나라의 다양한 매력, 세상의 모든 이가 가보고 싶은 특별한 것들을 모아놓은 곳. 세종특별자치시가 각 나라를 대표하는 특별시, 메트로폴리스처럼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옥상정원, 세상의 희귀 식물과 전국의 좋은 정원을 한데 모아놓은 세종수목원이 앞장섰다. 정부의 뉴노멀 숨은관광지 100선에 오른 고복(호수)자연공원·조천연꽃공원·운주산, 하늘을 향한 푸른 눈동자 세종아이(eye) 금강보행교, 세종 첫 건축 보물 비암사, 합강캠핑장 등도 세종특별여행도시의 면모를 장식한다. '세종(世宗)'은 세상사 근본을 의미한다. 특별시 다운 작명이다. 세종대왕의 인문정신을 구현한 곳이다. 세종의 몸을 치유하고, 세종때 국방을 책임진 김종서장군묘가 이곳에 있다. ▶공복들 위로 걷으며 순성놀이하는 주인들= 상전벽해의 첫 삽을 뜬 지 14주년, 세종시 출범 9주년인 올해, 역사와 첨단이 공존하는 이곳 민관은 춘흥의 교태가 예사롭지 않은 신축년 봄에도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용이 승천하는 모습의 정부세종청사 6동 종합안내동 접수처를 지나 옥상에 오르면, 세계 최대 옥상정원이 펼쳐진다. 국민이 공복(公僕:국민의 종)들이 일하는 사무실 위를 사뿐히 즈려 밟고 약이 되는 나무, 갖가지 기화요초를 감상하며, 걷는 길이다. 3.6㎞ 정부청사 옥상중 1.2㎞만 걷는다. 아래쪽에 분주한 공무원들이 보인다. 국민을 더 잘 섬기기 위한 잰걸음이다. 예술적으로 생긴 대통령기록관, 국무총리실, 세종도서관, 건축허가를 받기 위해 악착같이 특색있게 지어야하는 주거용 공동주택들을 발 아래 내려다 보는 기분은 정극인(상춘곡)이 꽉 채운 준중(술병)을 들고 천촌만락을 굽어보는 곳에서 벌이는 신선놀음 못지 않다. 1~1.5m 쌓은 옥상 흙 위로 앵두, 사과, 감나무가 꽃을 피운다. 뇌졸중과 마비증상 치료에 쓰이는 돌활(땅두릅), 바닷가에서 5~6월 옅은 노랑꽃을 피우는 진해거담·이뇨강장제 천문동, 폐 질환과 콧병에 좋은 관동화, 갑상선 치료와 이뇨에 좋은 산부추, 여성질환,고혈압,치매 치료제 당귀 등 약초을 포함해 122만본이 자란다. 15개 부처를 이은 청사가 성(城)과 흡사해, 옥상정원 투어는 조선의 '순성놀이'다. ▶주라기, 다윈, 어린왕자, 맹그로브가 이곳에=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가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한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해 10월 문을 열고, 겨울을 지나 올해 봄꽃과 함께 진면목을 뽐낸다. 축구장 90개 크기 부지 위에 세계의 사철 희귀식물, 한국의 아름다운 정원을 다 모았다. 다양성 면에서 열대식물 위주인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더베이 보다 뛰어나다. “소나무가 2억년전 이런 모양이라고?” 주라기 공룡시대 살던 자웅동주 울레미소나무도 있는 곳으로, 국내 처음으로 이곳에서 개화시키는데 성공했다. 찰스 다윈이 진화론의 실마리를 얻은 다윈난(蘭), 동남아 친환경 식물 맹그로브, '어린왕자'의 소행성과 아프리카의 바오밥 나무, 사람키 2~3배 거대 물병처럼 자라는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 카니보러스과 벌레잡이 식물, 아이를 눞히는 아마존 빅토리아 수련도 키운다. 사계절과 식생맞춤 과학이 지구촌희귀종을 모았다. 이곳엔 창덕궁 후궁과 소쇄원 미니어처, 치유정원, 분재원, 어린이정원, 후계목정원(뉴튼의 만유인력 사과나무, 정이품송 자목 등)도 있다. 장남평야는 예로부터 '고라니의 세렝게티'라고 불릴 정도로 야생동물이 많았는데, 수목원이 생기고 처음 맞은 올 봄 고라니들이 봄꽃들이 뜯어먹자 이들이 다치지 않게 그물끈으로 간이펜스를 쳤다고 이유미 수목원장은 전했다. 세종수목원은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꿈꾼 시인 헨리데이비드 소로가 170년전 쓴 인문학 저서 '월든'을 현장에서 실감하는 곳이다. ▶런던아이의 4배 세종아이 막판 구슬땀= 세종특별시청 금강변, 남미대륙 닮은 섬이 있는 곳엔 세종시의 푸른 눈동자, 금강보행교 건설이 한창이다. 완공은 5~6개월 남았지만 90%에 육박하는 공사진척도를 보이며 지도에도 표시되는데, 몇몇 여행자들은 '런던아이(eye)'에 비견될 '세종아이(eye)' 랜드마크라고 별명을 붙인다. 세종아이가 4배가량 길다. 런던아이가 한쪽 강변에 서 있고, 유료이며, 흔한 대관람차라면, 금강보행교는 강 주변 육지를 연결하는 원형 공원이고, 지구촌 이웃 모두 무료로 이용하며, 세상 어디에도 찾기 힘든 강 위 문화예술 테마파크다. 북편 반원은 사람 테마, 남쪽 반원은 사계절 자연테마로 꾸몄다. 원둘레는 한글반포 해와 같은 숫자 1446m. 세종시의 물길은 북서쪽 조천, 월하천, 수문강, 연기천이 남행하는 미호천으로 모이고 미호천이 합강에서 남서행 하던 금강에 합류한뒤 다시 북서쪽으로 제천, 방죽천, 장안천으로 이어지는 모양새가 흡사 태극 문양처럼 휘감아 돈다. 국립 세종 수목원 뒷산인 전월산은 이 3태극 물길을 관측하기 좋다. ▶호수공원, 전월산, 전의초수, 합강캠핑=나선형 태극 물길의 중심은 호수공원과 밀마루전망대이다. 세종특별자치시의 중심행정타운 중앙에 조성된 밀마루전망대는 동서남북 어디서든 도시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는 위치인데, 연기군 남면 종촌 마을산 꼭대기(해발98m) 부터 45m 높이로 세웠다. 세종호수공원은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다. 축구장의 62배 크기 호수 안에 축제섬,무대섬, 물놀이섬, 물꽃섬, 습지섬을 만들었다. 책 모양의 국립세종도서관, 전월산과 어울리며 한폭의 동양화-현대화 퓨전회화를 빚어낸다. 동쪽에 합강공원 및 캠핑장, 서쪽에 장군산을 둔 세종시의 전월산은 서울의 남산 같은 곳이다. 4개의 둘레길코스 주변으로 며느리바위, 용샘 등이 반기고, 호수공원, 수목원, 합강을 비롯해 강과 천이 모이는 지점들이 한눈에 보인다. 밀마루전망대에서 보면 현대식 건물이 많이 보이지만, 전월산에서는 '푸른 세종'의 진면목도 함께 조망할 수 있다. 이 일대 사람들은 국내 최고의 물로 '왕의 물'이라는 별명을 가진 전의초수를 꼽는다. 세종대왕의 눈병을 고친 물이다.물이 나오는 곳은 마치 로마경기장 미니어처처럼 돌을 쌓아 보호했고, 주변엔 건강한 소나무들이 자란다. 올레길 닮은 둘레길, 한강공원 닮은 금강공원, 세종시가 제주와 서울을 추격한다. 초록이 회색을 압도하는 특별시는 세종 밖에 없을 것이다. 함영훈 여행선임기자 출처:헤럴드경제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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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프로그램] 수목원 1박 2일 "수목원 아침 산책"
2018-06-07
지난 5월 3일 오랜 시간 준비한 백두대간수목원을 정식 개원 하였습니다. 구름도 잠시 쉬어갈 만큼 아름다운 곳 27개 주제정원과 백두산호랑이를 만날 수 있는 곳 자연의 품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잠시 머무르며 삶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소개 ○ 대 상: 누구나(40명 내외/회) ○ 장 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일 정: 2018. 6월 주중 화~금요일 / 1박2일 체류프로그램 ○ 신청 기간: 프로그램 참가일로부터 3일 전 ○ 예 약: 첨부된 신청서 작성 후 edu@bdna.or.kr 제출 ○ 참 가 비: 1인 기준(총 금액은 접수 후 개별 메일 발송)/ 현장결제 대상 식비 교육비 숙박비 비고 유아 7,000원 (조식1식) 3,000 15,000 (4인 1실 기준) - 입장료는 프로그램 참가자 무료 - 2시간 교육비 기준 - 숙박비는 4인 1실 사용 기준 (1실 1박 기준 60,000, 2층침대 2개) - 최소식수인원 충족시 조식 제공 초등 5,000 중등 6,000 고등 7,000 일반 8,000 프로그램 일정표 일자 시간 프로그램 장소 1일차 13:30~14:00 오리엔테이션 방문자센터 14:00~18:00 수목원 자유관람 주제원 18:00~18:30 교육연수동 ( 숙소 ) 이동 제 2 교육연수동 18:30~ 저녁식사(자유식) 및 휴식 제 2 교육연수동 2일차 07:30~08:30 수목원 아침 산책 주제원 08:30~09:30 아침식사 -최소식수인원 충족시 제공가능 09:00~11:00 개인정비 및 퇴실 (11 시 전 퇴실 ) 11:00~ 봉화군 관광명소 자유여행 ※ 첫째날 수목원 입장은 입장료를 지불하셔야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유의사항 ※ 신청 인원에 상관없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 신청은 회별 선착순 마감입니다 . ※ 수목원 교육연수동 및 수목원 내부에서는 취사 , 음주 , 흡연 및 애완동물 반입은 불가능합니다 . ※ 입실시간은 오후 3 시 이후이며 퇴실시간은 다음날 오전 11 시입니다 . ※ 프로그램 문의 및 신청은 홈페이지와 교육사업실 054)679-0843(0842) 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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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꼬리
2018-02-13
1) 식물 국명 : 다람쥐꼬리 2) 식물 학 명 : Lycopodium chinense C.Chr. 3) 식물 이야기 수목원에는 어제 아침 눈이 살짝 내렸는데요 . 쌓인 눈을 뚫고 다람쥐꼬리가 고개를 숙이며 푸른 잎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한여름이나 가을에는 못 미치는 푸른빛이지만 흰 눈과 대비되어 쉽게 눈에 들어오네요 . 다람쥐꼬리는 9-10 월에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포자낭이 맺혀 번식하는 상록성의 양치식물로 전국의 높은 산에 드물게 자랍니다 . 전체 모양이 다람쥐의 꼬리를 닮아서 다람쥐꼬리라 불리는데요 . 꼿꼿이 줄기를 세운 여름보다는 지금 모습이 더 다람쥐의 꼬리를 닮은 것 같습니다 . 4) 주제원 위치 : 돌틈정원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5) 관람 가능시기 : 1~12 월 ( 연중 ) 6) 사진 설명 : 다람쥐꼬리 근접 ( 겨울 ), 다람쥐꼬리 군락 ( 돌틈정원 ), 다람쥐꼬리 포자낭 ( 가을 ), 다람쥐꼬리 군락 ( 가을 ), 다람쥐꼬리 (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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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꽃이 더 이상 안 핍니다
2025-12-08
1. 식물 상담 분류를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 ㄱ ex : ③ ㄱ물 ㄱ관리법 ) ① 식물 이름 ②식물 병해충 ③ 식물 관리법 ④ 기타ㅡ 2. 식물의 분류를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ex : ②목본 ) ① 초본 ②목본 3. 키우는 장소를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ex : ③ 실외 ) ① 베란다 ②실내 ③ 실외 4. 물주는 시기를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 ex : ③ 1회/주 ) ① 1회/일 ② 2회/일 ③ 1회/주 ④ 기타 5. 물주는 방법을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ex : ②흙겉만 젖게 ) ① 흙이 충분히 젖도록 ②흙겉만 젖게 6. 식물의 증상(부위 작성)을 작성해 주세요. →2년전 가을에 동네 꽃집에서 산 국화입니다. 작년엔 꽃이 피질 않다가 올해는 일주일전 한 송이 폈는데, 더 이상 피질 않습니다. 계속 볕이 잘드는 아파트 베란다에 두다가 날씨가 추워진 이후로 실내 참가에 두고 있습니다. 꽃봉오리가 몇 개 더 보였는데, 더 이상 꽃이 피지 않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꽃집에서 들은 정보인데, 화원에서 자란 꽃은 야생화에 비해 향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맞는 얘기인가요? 빠른 답변 기다리겠습니당~ 7. 아래 첨부 파일에 사진을 첨부 해 주세요. (3장 이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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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31 구름이 산에 걸린 사과밭 풍경
2022-10-31
단풍이 절정시기에 이르면서 수목원 주변에도 울긋불긋 색을 곱게 차려입은 나무들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꾸불꾸불한 한적한 시골길을 꽤나 지나서 오게 되는데요, 수목원 인근 사과밭의 아름다운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아서 가던길을 멈추고 돌아보는 여유를 즐기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아직 수확이 한창인데 곱고 탐스러운 사과밭이 가장 한국적인 매력이 넘치는 농촌풍경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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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봉자페스티벌 더 알차게 즐기기! 방문 전 꼭 확인해야 할 FAQ 가이드
2026-10-01
안녕하세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입니다! 가을꽃 향기 가득한 2026 봉자페스티벌을 100% 알차고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방문 전 알면 좋은 핵심 관람 가이드'를 전해드립니다!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방문 전 꼭 체크해 보세요! ✨ 1. 입장권 & 트램 탑승권은 현장 구매! ◎입장권 및 전기버스 트램 탑승권은 온라인 예약을 받지 않으며, 전부 현장 매표소/키오스크 구매만 가능합니다. ◎숲해설 프로그램과 가든스테이(숙박)만 홈페이지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2. 백두산 호랑이 관람시간 (10:00 ~ 16:00) ◎호랑이는 오후 4시 정각에 퇴근합니다! ◎호랑이숲까지 도보 이동(약 30분) 및 트램 대기시간을 고려하여, 늦어도 오후 3시 전에는 입장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전기버스(트램) 이용 꿀팁 ◎요금 : 편도 4,000원 (만 6세 이하, 장애인 무료) ◎호랑이역(하행) 이용법 : 호랑이숲 관람 후 내려오실 때는 호랑이역 무인 키오스크에서 하행 티켓을 바로 구매하여 편리하게 탑승하세요. ◎배차 간격 : 평일 20분 / 주말·공휴일 15분 간격 운행 4. 식당(푸드코트) & 편의시설 안내 ◎푸드코트 운영시간 : 주중 11:00~14:00 / 주말·공휴일 11:00~15:00 * 성수기 점심시간(11:30~13:30)에는 이용객이 몰릴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또는 느긋하게 이용하시면 더욱 쾌적합니다. 5. 쾌적한 관람을 위한 준비물 & 수목원 복지 반려동물 동반 불가 (안내견 제외) 킥보드, 자전거, 드론 반입 금지 / 지정 쉼터 외 취식 금지 올가을, 아름다운 봉자페스티벌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문의전화: 054-679-10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익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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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녹색연합, 기후위기 대응 '바늘잎나무 가디언즈' 모집
2026-06-16
[제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녹색연합, 기후위기 대응 '바늘잎나무 가디언즈' 모집 -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200명 선착순 모집 - - 시민이 직접 고산침엽수 생육현황 기록하고 종자 확보 참여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녹색연합(대표 우경선)과 공동으로 오는 7월부터 운영할 시민과학 프로그램‘바늘잎나무 가디언즈’에 참여할 시민 과학자 200명을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상나무, 가문비나무, 분비나무 등 아고산대 침엽수의 집단 고사가 확산되는 가운데 시민이 직접 생태 변화 관찰과 기록에 참여하는 종보전 활동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늘잎나무 가디언즈’ 참가자들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태백산 등 전국 주요 고산지역에서 침엽수 생육현환을 관찰하고, 자연환경 모니터링 플랫폼은 네이처링 앱을 활용해 데이터를 기록하게 된다. 수집된 자료는 향후 고산침엽수 보전 연구와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우수 활동 가디언즈에게는 전문가와 함께 분비나무 구과를 채취하는 현장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 대상은 산행이 가능한 고등학생 이상 시민이며, 온라인 교육과 개별 모니터링 방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7월 1일 온라인 사전교육으로 시작된다. 참가 신청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녹색연합(www.greenkorea.org) 및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www.koag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044-270-5182), 녹색연합(070-7438-8533)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전국 산림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는 고산침엽수 보전을 위한 중요한 연구 자료가 될 것”이라며 “기후위기로 사라져가는 산림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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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나무
2018-05-17
1) 식물 국명 : 함박꽃나무 2) 식물 학명 : Magnolia sieboldii K.Koch 3) 식물 이야기 꽃이 함지박처럼 커다란 함박꽃나무 최근 잦은 비 소식과 함께 주제원 내의 나무들이 향기로운 꽃을 피우고 있는데요 . 오늘의 나무는 ' 함박꽃나무 ' 로 목련과의 낙엽이 떨어지는 작은큰키나무 입니다 . 함경북도를 제외한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고 , 주로 산골짝 숲속에서 자랍니다 . ' 크고 화사한 꽃의 모양이 함박웃음 또는 함지박 같다 .' 하여 ' 함박꽃나무 ' 라 불리며 , ' 산목련 ' 이란 이름도 가지고 있는데요 . 우리 수목원이 위치한 봉화군의 군화이기도 합니다 . 꽃이 크고 화려하며 , 향기가 좋아 정원수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 4) 주제원 위치 : 꽃나무원 5) 관람 가능시기 : 5 월 6) 사진 설명 : 1. 함박꽃나무 ( 개화 1), 2. 함박꽃나무 ( 개화 2), 3. 함박꽃나무 ( 개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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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2019-01-03
1) 식물 국명 : 찔레꽃 2) 식물 학명 : Rosa multiflora Thunb. 3) 식물 이야기 찔레꽃은 전국의 산야에서 자생하며 특히 , 산기슭이나 볕이 잘 드는 냇가와 골짜기에서 잘 자랍니다 . 높이는 2m 정도로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집니다 . 가지는 끝 부분이 밑으로 처지고 예리한 가시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잎은 타원형으로 길이가 3cm 정도이며 ,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에는 작은 톱니가 많이 존재합니다 . 또한 잎 표면에는 털이 없어 매끈하나 , 뒷면에는 잔털이 존재하여 다소 거칩니다 . 꽃은 5 월에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피며 , 새 가지 끝에 모여달립니다 . 열매는 9~12 월에 붉은색의 둥근 모양으로 익으며 한방에서는 열매를 약재로 쓰는데 불면증이나 부종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집니다 . 찔레꽃은 주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있으며 꽃잎은 식용 , 열매는 약용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 4) 전시원 위치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 진달래원 , 숲길 5) 관람 가능시기 : 5 월 ( 개화시기 ), 9 월 ~12 월 ( 결실시기 ) 6) 사진 설명 : 1. 찔레꽃 ( 결실 1), 2. 찔레꽃 ( 결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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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수초
2019-02-19
1) 식물 국명 : 개복수초 2) 식물 학명 : Adonis pseudoamurensis W.T.Wang 3) 식물 이야기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인 ' 개복수초 ' 는 전국의 낮은 산과 숲속에서 자생합니다 . 눈이 남아있는 이른 봄 노란색의 꽃이 잎과 함께 발달하고 , 5 ∼ 6 월 초여름에 녹색의 열매를 맺습니다 . 유사종인 ' 복수초 ' 는 잎보다 꽃이 먼저 핀답니다 . 올해 수목원에 있는 개복수초는 작년보다 15 일이나 더 일찍 꽃을 피웠는데요 , 수목원은 지금 , 작년보다 조금 더 이른 봄맞이를 하고 있습니다 . 4) 전시원 위치 : 암석원 5) 관람 가능시기 : 3-4 월 ( 개화 ), 5-6 월 ( 결실 ) 6) 사진 설명 : 1 ∼ 3. 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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