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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07 봄에 피어나는 하얀 눈 "너도바람꽃"
2023-03-07
개복수초에 이어서 '너도바람꽃'이 수목원에 얼굴을 비췄습니다! 너도바람꽃은 백두대간의 희귀식물로 산지의 반음지 및 석회암지에서 주로 생육하는데 흰색의 꽃받침잎 위에 2갈래로 갈라진 노란색 꿀샘이 마치 하얀 눈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겨울옷을 벗고 봄옷을 입고 있는 지금 수목원에 오셔서 자연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제2교육연수동 숲길에서 계곡주변을 따라가면 활짝 핀 너도바람꽃을 만나 보실 수 있어요. 글.사진/전시원실 조원기 주임 문의/054.67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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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7 고산의 하얀 종 '진퍼리꽃나무'
2023-02-27
우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매서운 추위를 끝으로 봄이 찾아왔습니다. 습한 곳에서 살아가는 진퍼리꽃나무에도 하얀 종을 닮은 꽃이 피었습니다. 알파인하우스에서 고산지대의 봄을 느껴보세요. 글.사진/수목원전문가 교육생 5기 이세은, 유귀정, 차대환, 최시환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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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7 알파인하우스에 봄이 찾아왔나 봄.
2023-02-27
5기 수목원전문가 교육생들의 시선이 담긴 알파인하우스의 모습입니다. 교육생들의 입소를 환영하듯 봄이 찾아왔나 봅니다. 알록달록 물들 고산식물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파이팅! 글.사진/수목원전문가 교육생 5기 박수빈, 이유빈, 김민영, 양세빈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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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3 봄의 전령 '개복수초'
2023-02-23
눈속을 뚫고 나오는 사진에 익숙해진 개복수초인데, 그 모습을 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노란색으로 예쁘게 활짝 핀 개복수초를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이번 개화를 시작으로 갯버들, 너도바람꽃, 꿩의바람꽃 등 곧 수목원에서도 다양한 봄꽃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주변 땅속에 아직 올라오지 못한 새싹이 있어 감상할 때 주의해 주세요.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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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6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오고 있는 '울릉산마늘'
2023-02-16
산마늘은 흔히 '명이나물'로 부르는데 봄이 찾아오기 전에 어린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른 봄이되면 제법 자라 활짝 펴진 잎을 볼 수 있는데요, 산마늘은 이렇게 봄맞이 새싹 식물로도 가치가 있지만 정원에 심어 가꾸기 좋은 실용적 식물로서도 가치가 높습니다. 글. 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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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3 황금처럼 환하게 빛나는 '황벽나무 껍질'
2023-02-13
황벽나무 겨울눈은 잎자루속에 숨어 있다가 잎이 모두 떨어지고 나서야 그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말굽처럼 생긴 엽흔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수피의 코르크질이 발달하고 나무껍질 안이 노랗게 보여 그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겨울바람까지 맞으면서 열매를 매달고 있는건 새들을 위한 배려 일까요? 강한 추위도 꿋꿋하게 이겨내고 있는 황벽나무가 고고하게 꽃을 피울 날을 하루 빨리 기대해 봅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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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6 잎이 커다란 부채처럼 생긴 '애기앉은부채'
2023-02-06
입춘이 지난 수목원의 숲정원 계곡 그늘에는 녹지 않은 얼음들이 여기저기 눈에 띄고 양지에는 새싹이 불쑥 올라오곤 하는데요, 봄을 알리는 개복수초와 비슷한 식물로 눈 속에서 피는 앉은부채가 있습니다. 앉은부채는 뿌리에 저장된 녹말을 스스로 분해해서 산소호흡을 통해 개화 시기 동안 높은 온도를 유지 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이 식물의 잎은 부채처럼 큰데, 가부좌를 틀고 앉은 부처님과 닮아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꽃은 3~5월에 검은 자갈색으로 피며 그 모습이 마치 도깨비방망이와 닮기도 하였습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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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9 한 겨울에도 푸른 잎을 지닌 '겨우살이'
2023-01-19
겨우살이는 독특한 방식으로 살아가는데 다른 나무에 붙어서 영양분을 얻어먹고 사는 기생식물입니다. 특히 참나무 , 물오리나무 , 밤나무 등의 줄기와 가지에서 많이 기생합니다 . 겨우살이는 다른 기생식물과는 달리 혼자 광합성을 할 수 있다는 점 , 기주목에서 섭취할 수 있는 양분이 적은 겨울에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반기생식물에 속합니다 . 꽃은 3~4 월에 가지 끝에서 황색으로 3 개씩 모여 피며 암수딴그루로 개화하며 열매는 10~12 월에 연한 황색의 둥근 모양으로 익습니다 . 가지는 서로 엇갈려 자라 새둥지 모양으로 수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 겨우살이의 유사종으로는 꼬리겨우살이와 붉은겨우살이가 있는데요 , 꼬리겨우살이는 낙엽성이기 때문에 겨울에 잎이 다 떨어지는 것이 겨우살이와의 차이점이며 , 붉은겨우살이는 열매가 붉은 것이 차이점입니다 .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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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6 모여달리는 꽃과 열매가 아름다운 '가막살나무'
2023-01-16
가막살나무의 어린 가지는 녹색이지만 자라면서 회흑색으로 변하는데요, '검다'라는 뜻을 가진 '가막'을 붙여 가막살나무라 부르고 있습니다. 꽃은 5~6월에 흰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서 많이 모여 달려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합니다. 열매도 가지 끝에서 모여달리며 한겨울에도 떨어지지 않고 남아있어 겨울철 적적한 공간을 붉은빛으로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나무껍질에는 껍질눈이 있으며 전체에 거친 털이 존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름다운 잎, 향기 나는 흰색 꽃, 흰 겨울에 대비되는 붉은색의 열매를 보기 위해 가막살나무는 수목원과 정원에 많이 심고 있습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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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08 봄의 시작은 노동타임 ♬
2023-03-09
오늘은 수목원전문가 교육생들의 가리왕산매토지 고사목과 잡목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이곳은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 개발 당시 산림 토양을 가져와 매토종자로 숲 복원을 연구하는 곳인데요, 이른 봄 가리왕산매토지 주변에서 꿩의바람꽃, 얼레지 등 다양한 봄꽃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가리왕산 매토지 주위에 새싹들이 자라고 있으니 관람시 주의해 주세요. 글/사진 전시원실 김정인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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