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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백두대간 수목원
2022-12-14
'하늘에서 바라본 수목원' 오늘의 주제는 '초겨울 백두대간 수목원!!' 입니다. ♬ 촬영일 : 2022. 12. 13.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클릭! [사진설명] 사진1. 방문자센터1 사진2. 방문자센터 2 사진3. 추억의정원3 사진4. 트램승차장4 사진5. 트램승차장 5 사진6. 트램승차장 6 사진7. 트램승차장 7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조륜호 / 054) 67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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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9 양파인가 마늘인가 알쏭달쏭 (feat. 구근)
2022-12-02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앙상한 가지만 남은 수목원에도 한 해 농사의 마무리가 되어 휴식기에 접어들 때쯤 내년에 방문하실 관람객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튤립과 수선화는 가을에 구근을 심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추식 식물은 땅이 얼기 전 가을에 심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봄에 화려하게 꽃이 피어나요 대표적인 추식 식물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가 있습니다. 봄에 화려한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추운 날씨를 견뎌야만 한다는 사실!! 매서운 추위를 견뎌 내년 봄 따스한 온기와 함께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자연이 주는 힐링의 공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으로 놀러 오세요 ※ 구근이란 뿌리나 땅속줄기가 계란 모양으로 비대하여 양분을 저장하고 있는 것 글.사진/전시원관리실 엄희진 인턴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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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01 만세하는 모습의 '비목나무'
2022-12-01
가을 즈음 빨갛게 익은 열매를 가진 비목나무를 아시나요?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꽃이 피어야하겠죠? 그 꽃을 틔우기 위해 식물은 꽃눈을 가지고 있답니다. 꽃눈과 잎눈을 총칭하여 겨울눈이라고 부릅니다. 사실 눈은 겨울에 유독 잘 보여서 겨울눈이라고 부르지만 알고보면 4계절 내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모습도 식물마다 매우 다양한 형태입니다. 그 중 비목나무는 주먹쥐고 만세를 한 것 같은 모양같아 보이네요. 더불어 잎이 떨어지고 난 자국을 엽흔(잎의 흔적)이라고 하며 이 또한 식물마다 그 모양새가 천차만별이랍니다. 때때로 눈과 엽흔을 통해 식물을 구분하기도 하는데 올 겨울 각 식물의 눈과 엽흔을 확인하러 수목원으로 나들이하는 것은 어떠신가요?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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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2 부채모양의 열매를 가진 '미선나무'
2022-12-01
하트모양의 예쁜 열매를 가진 미선나무! 열매에 있는 가장자리 날개가 바람을 타고 휘리릭 날아갈 것 같지 않나요? 미선나무의 이름은 열매의 모양이 부채 미선(尾扇)을 닮았다는 뜻에서 유래한다고 하는데요. 미선나무의 열매를 보면 열매 길이와 폭은 각 25mm이고, 얇은 막으로 덮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열매껍질이 얇은 막 모양으로 날개를 이루어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 흩어지는 열매를 '시과'라고 합니다. 열매는 9~10월에 성숙하고, 채집하여 얇은 막을 벗겨보면 종자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과 향기, 열매를 가진 미선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로써 자원적 가치 높은 식물입니다. 가을과 겨울 사이, 백두대간수목원에는 미선나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양의 독특한 열매를 볼 수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매 탐방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글.사진/전시원관리실 변지은 인턴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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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1 올망졸망 탐스러운 '오갈피나무' 열매
2022-12-01
밖은 겨울이 오고 있지만, 백두에 찾아주시는 방문객분들이 있어 마음만큼은 따뜻한 연말입니다. 백두대간수목원의 식물도 한 해를 잘 보내고, 다양한 모습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오늘은 11월에도 볼 수 있는 한국 식물의 열매에 대해 관찰해보았습니다. 오갈피나무의 이름은 잎이 5개로 갈라지고 나무껍질를 약재로 쓴다는 뜻의 한자명 '五加皮(오가피)'가 발음 과정에서 오갈피로 변화한 것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열매는 장과로 길이는 10~14mm, 직경은 4mm인 작은 열매가 뭉쳐 공처럼 달리며, 10월에 검은색으로 성숙하는데요. 잎이 모두 떨어진 11월, 흑회색의 나무껍질 끝에 열매가 올망졸망 뭉쳐 달린 검은색 열매가 돋보입니다. 최근 한 해동안 해왔던 일의 결실을 맺기 위해 다들 바쁜 연말을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백두대간수목원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달려왔던 한 해를 정리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글.사진/전시원관리실 변지은 인턴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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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8 늦가을 마지막 단풍 '일본잎갈나무'
2022-11-08
일본잎갈나무는 낙엽송이라고도 부르는데 '낙엽송'이란 침엽수인 소나무류중 겨울에 잎이 떨어지는 수종이기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초겨울에 들어가는 시기에 산속은 풀과 나뭇잎들이 모두 떨어져 속살을 훤히 드러내고 있는데요, 가을단풍이 끝나고 대부분의 낙엽들이 떨어진 후 11월은 일본잎갈나무들이 샛노랗게 물들어 단풍이 절정인데 수목원 주변의 이런 모습들이 꽤나 운치 있어 보입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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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3 잎과 꽃에서 윤기가 나는 '윤판나물'
2022-11-03
윤판나물이라는 이름은 지리산 주변에서는 귀틀집을 윤판집이라고도 부르는데, 이 식물의 꽃받침이 마치 윤판집의 지붕을 닮아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낙엽이 지는 계절에 숲을 거닐다보면 다소곳히 고개 숙인 까만 열매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꽃이 피기 전 모습이 큰애기나리와 언뜻 비슷하지만 큰애기나리 꽃은 흰색이고 윤판나물은 꽃이 노란색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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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1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십자고사리'
2022-11-01
십자고사리라는 이름은 좌우의 첫째 깃조각만 길게 옆으로 자라 잎 전체 모양이 '十'자와 같은 모양을 이루는 특징이 있어서 십(十)자를 이루는 고사리라는 뜻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울릉도에 자생하는 큰십자고사리와는 다르게 산지의 계곡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돌 틈 사이에 있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특이하게 생긴 고사리류들이 좀처럼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고사리류들도 자세히 살펴보면 그 모습이 매우 다양합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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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7 길게 손을 뻗은 '거미고사리'
2022-11-07
거미고사리라는 이름은 잎 끝이 가늘어져 그 끝에서 살눈이 나와 번식하는 모습이 마치 거미가 기어가는 것과 같다고 하여 붙여졌습니다. 바위나 노목에 붙어서 자라며 뿌리 줄기는 짧고 비스듬히 곧게 자라 잎이 뭉쳐 납니다. 잎 표면에는 녹색이고 광택이 없으며, 잎 가장자리가 불규칙한 물결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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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9 여름봉자페스티벌 '봉박사의 씨앗연구소'
2022-07-29
여름축제 행사중에 하나인 수목원전문가 프로젝트 '봉박사의 씨앗연구소' 는 연구전시존으로 수목원에서 진행중인 종자와 관련된 각종 연구활동, 성과를 관람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체험형 전시 공간입니다. 체험존과 연구실(포토존)으로 크게 나뉘어지고 연구실 컨셉구역은 종자 관련 업무를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 봉박사의 씨앗연구소를 통해 생소한 연구 부서에 대해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무엇보다 종자 연구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봉박사의 씨앗연구소는 1층 로비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중앙계단을 이용하시면 쉽게 찾아 갈 수 있습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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