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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 가로수와 잘 어울리는 '감태나무'
2025-05-14
감태나무는 그늘보다는 햇빛에서 잘자라는 나무인데 추위에 약해 중부 이남지역에서 주로 잘 자랍니다. 가을단풍도 매력적인 나무로 한겨울에도 잎이 잘 떨어지지 않아 일본에서는 수험생들에게 감태나무 잎을 자주 선물한다고 합니다. 글/사진 전시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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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앙증맞은 꽃 '참꽃마리'
2025-05-14
참꽃마리는 산지숲속 습한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로 줄기가 비스듬히 뻗으며 자랍니다. 유사종으로 덩굴꽃마리는 잎 줄기에서 꽃만 달리는데, 참꽃마리는 줄기에 꽃과 잎이 번갈아 가며 달리는 점이서로 다릅니다. 글/사진 전시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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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와 자연의 생태계가 공존하는 곳, 고산습원
2025-07-15
수련정원에 꼬마수련이 있다면 고산습원에는 노란색의 활짝 핀 남개연꽃이 있습니다. 산수국과 노루오줌이 만개한 습원의 여름풍경을 보러 관람객들이 붐비는 장소중의 하나입니다. 수목원을 걷다가 잠시 쉬어가고 싶다면 올해 새롭게 오픈한 카페 '마가렛'에서 시원한 음료와 고산습원의 예쁜 풍경을 만끽해 보세요! 글/사진 전시원실 054-67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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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수목원의 마스코트 범부채를 소개합니다
2025-07-28
백두대간수목원에는 호랑이와 닮은 식물이 있습니다. 바로 범부채입니다. 범부채는 호랑이를 의미하는 '범'과 '부채'를 합친 이름입니다. 범부채의 꽃이 질때 호랑이 꼬리같고 잎은 마치 부채같아서 범부채라고 불립니다! 글/사진 전시원실 임희욱 주임 054-67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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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에서 바라본 전시원
2025-07-28
더운 여름 전시원을 둘러보는 것은 매우 힘든일 입니다. 그럴 때, 숲길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울창한 그늘 아래 잔잔한 물소리와 함께 걸으면 어느새 자연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러다 숲틈으로 전시원을 내려다보면 수목원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실겁니다! 글/사진 전시원실 임희욱 주임 054-67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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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신부 '노랑망태버섯'
2025-11-19
늦었지만 지난 여름 기간에 숲속에서 본 노랑망태버섯을 소개합니다. 노랗게 앙증맞고 동글동글하게 생겨 예쁘지만 독성을 지닌 버섯입니다,. 성숙하면 버섯의 갓 아래로 노란색 망사 모양의 구조물이 흘러내서 버섯의 이름에 망태라고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 노랑망태버섯은 지금 없지만 사진으로 예쁜 모습을 구경하세요! ※ 숲길은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 일반 관람객은 출입이 불가 합니다. 글/사진 전시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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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물든 수목원 단풍
2025-11-10
축제가 지나고 영하권의 추위가 계속되면서 올해는 단풍이 든 모습을 보기 힘들었는데 다시 따듯한 기온이 계속되면서 지난해 처럼 아름다운 수목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천장소는 잔디언덕과 경관초지원인데 화려한 꽃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사진 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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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감동이 피어난 '구절초'
2025-09-29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꼭 봐야할 장소중에 하나인 야생화언덕이 있습니다. 가을을 대표하고 있는 국화과 식물을 대규모 군락으로 볼 수 있고 수목원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올해 가을에는 구절초와 개미취가 지금 활짝 피어 10월 중순까지도 계속 관람 할 수 있습니다. 가을바람과 함께 구절초와 개미취의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보세요! 글/사진 수목원전문가 교육생 7기 최혜림, 김정인 주임 문의/054 67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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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차분함을 닮은 층꽃나무
2025-09-16
가을의 푸르고 높은 하늘 아래, 층꽃나무의 보랏빛 꽃들이 신비롭게 반짝입니다. 층꽃나무는 그 이름처럼 꽃들이 '층을 이루어' 피어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 식물로도 널리 이용되지만, 군락을 조성해 두면 많은 꿀벌들이 찾아올 정도로 인기가 많은 밀원식물이기도 합니다. 낙엽이 하나둘씩 져 가는 가을, 마음을 차곡차곡 정리하듯 가지런히 피어난 층꽃나무 꽃들의 정갈함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글 / 수목원전문가 7기 교육생 김 진 사진 / 수목원전문가 7기 교육생 김 진, 김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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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이 하는 추억의 정원
2025-09-15
퇴근할 무렵 수목원의 귀여운 말 '태백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저녁을 준비하는 직원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추억의 정원이라는 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주로 진입광장 일대에서 어슬렁거리면서 돌아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퇴근 시간에 쫒겨 바쁘게 준비하려고 직원의 손놀림이 더욱더 빨라 집니다. 수목원이 조성된 후로 함께 몇년을 지내온 태백이, 앞으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글/사진 전시원실 문의/054.67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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