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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2 가을축제가 한창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3-10-12
추석연휴기간 내내 수목원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수목원을 찾아 주셨는데 다양한 자생식물과 아름다운 전시원, AR보물찾기, 스탬프투어, 그리고 수목원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호랑이숲의 백두산 호랑이등 즐길거리가 너무나도 많아 찾아주신 분들께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이번 축제와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는 10월 9일까지 계속되며 단풍놀이 시기가 겹쳐진 만큼 수목원에는 더욱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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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4 동글동글 탐스러운 구슬모양 '구슬댕댕이'
2023-12-22
꽃과 열매가 잎 모양의 포에 싸여 가지 끝에서 송이를 이루면서 달리는 것이 특징이며 9-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 열매가 아름다워 조경용수 로도 많이 이용된다고 합니다.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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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9 한국의 크랜베리 '넌출월귤'
2023-10-10
'넌출'은 길게 뻗어 늘어진 식물의 줄기를 뜻하는 말로, 넌출월귤은 덩굴지는 월귤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7월에 꽃이 피고나면 크랜베리를 연상하는 빨간 열매가 달린답니다. 알파인하우스의 동북아시아전시관에서 넌출월귤의 귀여운 열매를 확인해 보세요. 글/수목원전문가 5기 이세은 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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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7 꽃 모양이 아름다운 '백당나무'
2023-10-10
백당나무의 꽃은 접시꽃과 닮아 북한에서는 '접시꽃나무'라고 부릅니다. 낮은 산지의 숲속이나 가장자리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내음성이 강하고 건조에는 약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붉은 열매는 둥글고 9월에 적색으로 익으며 겨울까지 달려있습니다. 유사 종으로는 불두화가 있으며, 백당나무는 무성화와 유성화가 함께 달리지만, 불두화는 꽃의 수가 많을 뿐 무성화 방식으로만 꽃이 핍니다. 글/수목원전문가 5기 교육생 양세빈, 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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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5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봉사장의 만물상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2023-10-10
그 시절 사랑받았던 추억의 물건과 함께 오직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볼 수 있는 특별 전시 <봉사장의 만물상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업화연구실에서는 특허 기술을 기술이전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에 제품 개발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봉사장의 만물상회에서는 수목원과 기업이 협업해 생산한 제품을 전시해 두었으며, 가든 샵에서 실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백두대간 호랑이의 분변으로 만든 커피, 춘양목과 자생식물로 만든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세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만물상회 좌측에는 <봉자네 사진관>이 있습니다. 이곳은 옛날 사진관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느낌을 주는 포토존을 연출해 놓았는데요~! 축제 기간, 자생 꽃 프레임 제공 및 사진 무료 인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수목원에 오셔서 꼭 참여해 보세요! -장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1층 -기간: 2023.09.30.(토)~10.09.(월) 글.사진/수목원전문가 5기 교육생 양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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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2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숲, PLAY' 행사
2023-10-10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신한카드가 함께하는 ESG 협력사업 2023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숲, PLAY'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문화예술인, 인근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금강초롱꽃, 도깨비부채, 요강나물, 바람꽃, 산파, 큰앵초 등 약 1000본의 식물을 식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땀 흘려 식물을 심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요, 직접 식재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숲 가꾸기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꽃마숲길은 11월 중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글/수목원전문가 5기 교육생 김민영, 양세빈 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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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잎꿩의 비름
2023-12-04
⦁일반정보 한국 특산식물 둥근잎꿩의비름은 멸종위기종이었으나, 지금은 멸종위기종에서 해제되었다. 청송군(주왕산), 영덕군(팔각산), 포항시(내연산)에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경북 특산 식물이다. 잎과 꽃차례가 둥글둥글하다. 둥근 잎은 엽병(잎자루)이 없이 마주나며, 잎 가장자리에 불규칙하고 둔한 거치(톱니)가 있다. 꽃은 8~9월에 홍자색으로 원줄기 끝에 둥글게 모여 달린다. 열매는 골돌과로 10~11월에 익는다. 종자는 먼지종자로 한 포기에서 대량으로 종자를 수확할 수 있다. ⦁번식방법 둥근잎꿩의비름은 다육식물로서 실생, 줄기삽목, 잎삽목, 포기나누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증식할 수 있다. 파종은 4~5월경, 포기나누기는 6~7월경에 해주는 것이 좋다. 줄기 삽목을 할 경우, 줄기를 6~8cm 정도로 잘라서 줄기를 2/3 정도 깊이로 흙에 묻고 물관리를 해주면 2주 이내에 뿌리가 쉽게 내린다. 둥근잎꿩의비름은 건조에도 강하고, 강한 햇빛에도 잘 견딘다. ⦁재배특성 둥글둥글한 잎과 다닥다닥 달리는 둥근 홍자색 꽃차례가 앙증맞으면서 예쁘다. 건조에 강하고, 포기번식이 왕성한 장점이 있으므로 정원이나 화단, 암석원 등지에 관상용, 경관조성용으로 식재하면 좋다. 특히 바위 틈에 식재하면 다른 잡초와의 경쟁 없이 잘 자란다. 윤필암(문경시)에 가면 바위 틈, 기와 위에 둥근잎꿩의비름이 멋들어지게 자리 잡은 풍경을 볼 수 있다.(8~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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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노란 별꽃, 섬기린초
2024-06-17
땅 위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섬기린초입니다. 5개의 노란 작은 잎들이 모여 곤충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잎은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양면에는 털이 없습니다. 줄기는 옆으로 비스듬히 뻗으며 자라고, 밑부분 30cm 정도가 겨울에 월동 후 다음 해 봄에 싹이 나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서 자생하는 섬기린초를 백두대간수목원에서 감상해보세요! 글/사진 수목원전문가 교육생6기 곽서연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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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채송화 양묘이야기
2023-12-11
⦁일반정보 땅채송화는 일본과 한국에 분포하며, 국내에선 제주도, 경남, 전남, 울릉도 등 중부이남의 바닷가, 햇볕이 잘 들고 암반으로 이루어진 경사면 또는 바위 위에 약간의 흙이 있는 곳에서 자란다. 높이 10cm 내외로 자라는 포복성 다육식물로서, 줄기가 옆으로 뻗고 가지가 갈라지며 원줄기 윗부분과 가지가 모여 곧게 서면서 군생하는 모습이 참으로 볼만 하다. 여름의 강한 햇빛과 자외선을 견디기 위해서 잎과 줄기에 안토시아닌 색소가 발현되면서 붉은색 계통으로 단풍이 드는 특징을 갖는다. 꽃은 5~9월에 별을 닮은 모습으로 노란색으로 피어나며 열매는 골돌과로 9월~11월에 익는다. ⦁번식방법 배수가 잘되는 사질토양에 재배하는 것이 좋고, 강한 햇빛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의 고온다습한 조건에 약하므로 지하부의 배수와 통기에 주의한다. 땅채송화는 다육식물로서 실생, 줄기삽목, 휘묻이, 포기나누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증식할 수 있다. 파종은 4~5월경, 포기나누기는 6~7월경에 해주는 것이 좋다. 줄기삽목을 할 경우 줄기를 6~8cm정도로 잘라서 줄기를 2/3 정도 깊이로 흙에 묻고 물관리를 해주면 2주이내에 뿌리가 쉽게 내린다. ⦁재배특성 동글동글한 잎, 다닥다닥 달리는 별모양 노란색 꽃, 곱게 물드는 단풍, 쉽게 군집을 이뤄 바위를 덮어버리는 특성 등 여러 장점으로 땅채송화는 암석정원 조성 등 정원 소재 식물로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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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17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경관초지원'
2023-12-18
가을철 대표 전시원으로 알려져 있는 경관초지원이 올해 보완하여 볼거리가 더 많아 졌습니다. 분주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은 키가 작지만 빽빽하게 모여 있던 식물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새롭게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상상하니 머지않아 수목원의 또 하나의 포토존이 될 것 같습니다.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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