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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9 하늘에서 바라본 3월의 수목원
2024-03-19
3월의 마지막을 앞두고 수목원에 눈과 비가 함께 내렸는데요, 많은 양의 눈이 내리지 않았지만 저멀리 보이는 산에는 하얗게 눈이 쌓여 있고 수목원에는 눈과 비가 함게 내려 물안개가 낀 모습입니다. 겨울이 유난히 길어서 3,4월에도 간혹 눈이 내린 모습을 볼 수 있고 이런 기후환경 때문에 봄꽃이 다소 늦게 피는 경향이 있습니다.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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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7 바위틈을 좋아하는 '돌단풍'
2024-04-17
돌단풍은 잎이 단풍처럼 손바닥 모양을 닮았고, 개울 주변 돌 틈에 자란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하나의 기다란 꽃대가 나오고 그 끝에서 작은 흰 꽃이 다량으로 피기 때문에 소박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준답니다. 잎과 줄기는 나물로 먹기도 합니다. 글/사진 수목원전문가6기 유지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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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7 앙증맞게 모여 피어난 '깽깽이풀'
2024-04-17
지금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곳곳에는 깽깽이풀이 옹기종기 모여 피었는데요, 깽깽이풀의 잎은 연꽃 잎과 닮았고 끝은 오목하게 들어간 형태로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이 있습니다. 종자에는 당분이 존재하는 꿀샘이 있어 개미 등의 곤충이 잘 물어서 전파시킵니다. 그래서 개미들의 활동 범위 내에서 일정한 범위로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 경우가 많답니다. 글/사진 수목원전문가6기 유지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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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7 군락을 이루는 보랏빛 야생화, '자주괴불주머니'
2024-04-17
'괴불'은 자수가 놓인 비단 노리개를 뜻한다고 합니다. 꽃이 꼭 노리개의 괴불주머니를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인데요, 꽃은 4∼5월에 자주색으로 피고 총상으로 달리며 밑에 꿀주머니가 있고 한쪽은 입술 모양으로 퍼지는 모양이 특징적입니다. 글/사진 수목원전문가6기 유지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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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푸릇, 관상침엽수원
2024-08-27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관상침엽수원에는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아름답고 희귀한 상록침엽수를 수집하고 전시하는 공간인데요. 침엽수종과 잘 어울리는 초화 및 화관목류를 식재하여 관상 가치를 한층 높인 공간입니다. 털부처꽃을 올해 새롭게 이식하여 사진으로 담아 보았는데요 단조로워 보일수 있는 관상침엽수원에 활기가 가득해 한층더 아름다워진 풍경입니다.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6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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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용의 해와 맞는 푸른색 꽃을 가진 용머리꽃
2024-06-13
용머리의 이름은 꽃의 모양이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꼭 용이 입을 벌리고 아우성을 지르고 있는 모습처럼 보이는 모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용머리와 같은 재미이있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식물들이 수목원에 많이 있습니다. 글/사진 수목원전문가 교육생 6기 곽도형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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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붉은 보석 '산딸기'
2024-06-13
여름이 오면 숲 속에서 발갛게 익은 산딸기가 우리를 반깁니다. 나날이 푸르러지는 숲의 신록 사이로, 동글동글한 열매가 붉게 빛나며 숲을 물들이고 있는데요. 갈퀴 같은 가시를 두르고 새콤한 보석을 품은 산딸기는 백두대간수목원의 곳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올 여름, 초록을 머금은 자연 속에서 붉은 보석 같은 산딸기를 만끽해보세요. 글/사진 수목원전문가 교육생 6기 김영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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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를 닮은 노란 꽃 '큰금매화'
2024-06-11
금매화는 꽃이 노란색이며 매화를 닯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야생화로 해발 1,800m 이상에서 가장 도드라지게 핍니다. 금매화는 2개의 형제식물이 있는데, 애기금매화와 큰금매화입니다. 가지 끝에 황금색 노란 꽃이 한 송이씩 달립니다. 꽃받침은 물론 꽃이 모두 황금색이라서 헷갈릴 수 있는데, 수술처럼 길게 올라온 것이 꽃잎이고,꽃잎 처럼 보이는 5~7개의 타원형이 사실 꽃받침 입니다. 꽃이 연꽃을 닮았다고 해서 금련화라고도 합니다. 금매화는 우리나라 북부지방으로 분포가 한정되어 희귀식물입니다. 백두대간수목원 고산습원에 오셔서 연못 주변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큰금매화 군락과 다양한 고산습지 식물들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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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외보전 대표식물 식재행사
2024-06-07
6월 4일 숲정원에서 지역주민과, 산림과학고 학생, 그리고 직원들이 다같이 참여하여 희귀·특산식물을 식재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행사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산림생물자원 보전 기관으로서 기능을 강화하고 ESG 확산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사인데요, 특히 학생분들이 적극적으로 식재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열정적이었습니다. 이번행사로 식재된 식물들이 수목원의 기후 및 환경에 잘 적응하여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글/사진 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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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꼬리를 닮은 '범꼬리'
2024-06-03
꽃대가 쭉 올라온 모습이 호랑이의 꼬리를 닮아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산에서 보통 만나는 경우 대부분 그냥 범꼬리지만 가는범꼬리, 흰범꼬리 등 범꼬리의 종류도 다앙햡니다. 또한 백두산처럼 북부지방에만 자라는 씨범꼬리와 호범꼬리가 있고 씨범꼬리는 북한에서는 쳔연기념물로 지정할정도로 귀한 식물이라고 합니다. 범꼬리는 백두대간야생초화원에서 만나 보실수 있고 이밖에도 많은 희귀·특산식물이 식재되어 있습니다. 글/사진 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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