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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 백두대간수목원 전경
2022-04-07
'하늘에서 바라본 수목원' 오늘의 주제는 '4월 초 백두대간수목원 전경!!' 입니다. ♬ 촬영일 : 2022. 4. 04.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클릭! [사진설명] 사진1. 거울연못 일대 사진2. 경관초지원 일대 사진3. 단풍식물원 일대 사진4. 달래동산 사진5. 암석원 사진6. 야생화언덕 사진7. 자생식물원 일대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 조륜호 / 054) 67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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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6 알파인하우스 흰물결 '세바람꽃'
2022-04-30
제주도 한라산 정상부근에서 자라며 꽃줄기 하나에 대개 세 개의 꽃송이가 핀다고 하여 세바람꽃이라고 불리워 지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두 송이 정도 핍니다. 5-6월에 줄기에서 2~3개의 꽃자루가 나와 그 끝에 흰색으로 한송이씩 달리며 반음지와 물이 많은 계곡 옆 등에서 잘자랍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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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5 도도한듯 화려한 '얼레지'
2024-04-15
얼레지는 높은 산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 숙근성 식물인데요 잎의 무늬가 얼룩덜룩해서 얼룩취 또는 얼레지라고 불리워 지고 있습니다. 가리왕산매토지에는 매년 봄이면 예쁜 얼레지를 비롯항여 꿩의바람꽃 등 많은 야생화들이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가평 화야산 계곡에 특히 얼레지 무리들이 많이 있어 '꽃멀미'가 날 정도라고 하는데요 백두대간수목원의 기후환경에 잘적응하여 해를 거듭할수록 개체수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얼레지는 보라색의 꽃도 예쁘지만 뿌리에서 나온 넓고 큰 타원형의 잎이 얼레지가 가지고 있는 매력인것 같습니다.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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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절초 양묘이야기
2024-04-04
⦁일반정보 죽절초는 전세계적으로 중국(중남부), 일본(중남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 등에 분포하며, 국내에선 제주도가 죽절초 서식의 최북단이다. 제주도 서귀포시 하천을 따라 드물게 분포한다. 현재, 환경부 멸종위기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법적 보호를 받고 있다. ⦁번식방법 11월~12월경 성숙한 열매를 채취하여 과육을 제거하고, 물에 1~2일 침지 후 파종하면 발아가 촉진된다. 과육을 제거하지 않는 경우라면, 겨울에 노천매장했다가 이른 봄 꺼내서 파종하면 발아가 잘 된다. 삽목은 연중 가능하며, 10cm 내외로 줄기를 잘라서(마디를 1개 이상 포함해서 자른다) 삽목하는데, 발근이 잘 된다. 세력이 왕성하면 맹아가 쭉 올라오는데, 2개 이상의 줄기를 붙여서 포기를 나누면 좋다. ⦁재배특성 숲 속에서 자라는 상록성으로, 내음성은 강하나, 추위에는 약한 편이다. 맹아력이 높아서, 분주나 삽목을 통한 무성 대량증식이 용이하다. 자가수분이 잘 되고, 열매가 많이 달린다. 종자를 통한 유성 대량증식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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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나무 양묘이야기
2024-04-04
⦁일반정보 보리밥나무는 일본, 한국에 분포하며, 국내에선 경상도, 전다로, 충청도 및 경기도까지 분포한다. 주로 바닷가 산지에서 자라고, 잎은 어긋나며 원형 또는 넓은 달걀형이다. 잎 양면과 잎자루에 은백색 인모가 발달한다. 꽃은 8~10월에 피고, 몇 개씩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꽃대는 5~10mm로 은백색 인모가 밀생하고, 꽃받침은 종형이고 길이 4mm정도이다. 열매는 타원형이고 길이는 1.5~1.7cm, 지름 1.0cm내외로 은백색 인모가 있으며, 다음 해 3~4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번식방법 상록성이나, 내한성이 비교적 강해서 해안선을 따라 인천, 황해도까지 분포한다. 성질이 강건하며 햇빛이 충분한 조건에서 개화 및 결실이 왕성하다. 3~4월경 성숙한 열매를 채취하여 과육을 제거하고, 물에 1~2일 침지 후 파종하면 발아가 촉진된다. 과육을 제거하지 않는 경우라면 노천매장을 활용해도 좋다. 늦가을에 노천매장했다가 이듬해 봄에 꺼내면 과육과 종자가 쉽게 분리된다. ⦁재배특성 늦가을에 노천매장했다가 이듬해 봄에 꺼내면 과육과 종자가 쉽게 분리된다. 분리된 종자를 파종상에 본파종하면 발아를 촉진할 수 있다. 삽목의 경우, 경화가 완료된 줄기 보다는 5~6월경 새로 나온, 적절하게 굳은 가지를 삽수로 쓰는 것이 좋다. 관목이라 분주를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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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가득한 '진달래원'
2024-04-17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기후환경 특성상 전국적으로 벚꽃이 지고난 후에 서서히 꽃이 피는데요, 늦게나마 벚꽃 풍경을 보고싶은 분들에게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수 있는 공간입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처진개벚나무는 아래로 길게 늘어진 가지의 모습이 특징입니다. 다가오는 5월에는 철쭉도 함께 피어나 볼거리가 가득한 진달래원을 기대해 봅니다.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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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1 새잎이 노루의 귀를 닮은 '노루귀'
2024-03-21
노루귀는 새잎이 나오는 모습이 마치 노로의 귀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꽃은 흰색, 분홍색, 청색 등 여러 가지로 피며 비교적 이른 봄에 피기 때문에 눈과 얼음 사이에 피어난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꽃이 피고나서 잎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세갈래로 갈라진 부분이 정말 노루의 귀를 닮았습니다. 유사종으로 울릉도에 자생하는 섬노루귀, 제주도와 남부지방에서 자라는 새끼노루귀가 있습니다.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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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9 미선나무, 겨울눈
2024-02-29
적자색의 꽃눈을 가진 미선나무의 겨울눈은 포도송이처럼 뭉쳐서 나며 잎눈은 둥근 달걀형에 끝이 뾰족합니다. 잎자국은 반원형으로 관다발자국은 하나이며 수피는 회갈색으로 세로로 길게 갈라져서 벗겨지는것이 특징입니다. 봄이오면서 곧 보게될 미선나무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데요 겨울철 부채모양의 열매가 아직도 남아 있어 수목원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수피, 겨울눈, 생식눈, 열매(겨울)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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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6 참죽나무, 겨울눈
2024-02-26
참죽나무의 겨울눈은 혼합눈이며 껍질눈에 쌓여 있습니다. 끝눈은 직경 1.5cm정도인데 크기가 제법 커서 쉽게 눈에 보입니다. 잎자국은 넓은 원형모양으로 표면에는 5개의 관다발 자국이 보입니다. 회갈색의 수피는 세로로 갈라져 거칠게 껍질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인데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가지에 열매가 일부 달린 채 겨울을 나기도 합니다. ※ 사진순서대로 겨울눈, 잎자국, 열매(겨울), 수피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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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3 바위틈에 붙어사는 미역고사리
2024-02-13
고란초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인 미역고사리는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북미, 유럽 등에 분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울릉도에만 제한적으로 자생하는데요. 산지의 숲 속이나 숲 가장자리의 그늘에 자라며, 바위틈이나 나물줄기에 붙어서 자랍니다. 식물체는 높이 15-30cm 정도이고, 잎몸이 깃꼴로 깊게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끝이 뭉툭하고 가장자리에 물결모양의 얕은 톱니가 있습니다. 포자낭군은 원형이고, 지름 1.8-2.6mm 정도입니다. * 포자낭군 : 양치류의 식물에서, 잎의 뒷면이나 잎가에 많이 모인 포자낭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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