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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3 빨간색의 열매가 탐스러운 '산딸나무'
2019-09-04
현재 저희 수목원 암석원에는 산딸나무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마치 딸기와 같으며 아름다워 조경용으로 많이 식재하고 있는데요. 십자모양을 이루는 흰꽃도 보기좋아 여름에도 이쁜 나무랍니다. 여름과 가을에 이쁜 산딸나무, 매력에 빠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글 : 전시원관리실 김영훈 주임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 054)679-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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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0 두메산골에 사는 '두메부추'
2019-08-30
“두메”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깊은 산골이나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변두리를 의미하는데요. 이러한 두메지역에서 자라는 부추라는 뜻으로 두메부추라 불린답니다. 이름에 걸맞게 실제로도 함경북도의 높은 산과 울릉도의 험한 바위틈에만 모여 서식하는 식물이지요. 지금 수목원에 오시면 두메부추가 군락을 형성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뽑내고 있답니다. 글,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경원, 이대은 문의전화 :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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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3 고도의 생존전략을 가진 '모감주나무'
2019-08-23
지난 7 월 예쁘게 꽃 피웠던 모감주나무에 풍선모양의 열매가 열렸습니다 . 모감주나무의 종자는 단단하고 물에 뜨기 때문에 해류를 타고 잘 전파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 때문에 우리나라 해안선을 따라 자생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그 중 안면도의 모감주나무 군락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답니다 . 글 /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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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6 꽃을 엮어 만든 꼬리 '부산꼬리풀'
2019-08-26
전시원에는 봉자 페스티벌의 주인공인 '긴산꼬리풀'의 친구인 '부산꼬리풀'도 이쁘게 피었습니다. 맛난 꿀이 가득찬 '부산꼬리풀'에는 꿀벌들이 열심히 꿀을 따고 있어요.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바닷가에서 발견된 꼬리풀로 다른 꼬리풀과 달리 줄기가 바닥을 기듯이 자라고 전체에 털이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글,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경원 문의 :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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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1 시대적 아픔이 서린 '금강초롱꽃'
2019-08-21
일제강점기 , 금강산에서 처음 발견한 식물로 나카이 다케노신 (Nakai Takenoshin) 이 하나부사 요시타다 (Hanabusa Yoshitada) 의 공을 기려 그의 이름 Hanabusaya 를 속명으로 정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식물임에도 학명만을 봤을 땐 마치 일본에서 자라는 식물처럼 보이지요 ? 아쉽게도 학명은 국제적인 약속이기에 우리 마음대로 바꿀 수가 없는데요 . 학명 때문일까요 ? 금강초롱꽃이 당시 시대적 아픔이 서려 있는 것 같아 더 애처롭게 보입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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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9 수목원에 뜬 '무지개'
2019-08-19
지난 8 월 16 일 금요일 , 수목원에 큰 무지개가 떴습니다 . 자연이 만들어 낸 우연으로 우리 직원들의 하루는 더 행복했는데요 , 직접 보지 못해 아쉬운 분들은 암석원의 분수 , 진입광장과 야생화언덕의 동자꽃 · 둥근모양미스트 인근에서 태양을 등지고 서보세요 , 작지만 일곱빛깔 무지개를 흔히 볼 수 있답니다 . 글 /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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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6 풍접초가 흐드러지게 핀 오솔길 '휴가든'
2019-08-16
이보다 사랑스러운 길이 있을까요? 이 더운 여름에도 손 붙잡고 걸어야 할 것 같은 이곳은 최근 재정비한 '휴(休)가든'인데요 . 지금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듯 흐드러지게 핀 풍접초와 고운 곡선의 오솔길이 어느 때보다 낭만적이랍니다 . 글 /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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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1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무지개정원'
2019-08-01
13일차를 맞은 봉자페스티벌, 축제 장소 외에도 볼거리가 가득한데요. 그 중에서도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장소가 있답니다. 바로 무지개정원인데요. 형형색색의 백합들이 활짝 개화해있어 화려함을 뿜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방문객들이 무지개정원에서 사진을 많이 찍고있는데요. 이곳에 오셔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담아가는 것은 어떨까요?? ※ 글 : 전시원관리실 김영훈 주임 그림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 054)679-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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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 아직 꽃밥이 터지지 않은 '물매화'
2020-09-11
암석원 위쪽 연못 근처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자라고 있는 물매화입니다. 터지지 않은 꽃밥은 곧,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옆에는 수술처럼 보이는 여러갈래의 헛수술이 있는데요. 그 끝에는 둥근모양의 노란색 꿀샘이 있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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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4 마로니에공원의 그 나무 '가시칠엽수'
2019-11-04
대학로의 상징, 마로니에공원의 대표식물인 이 나무는 ' 마로니에 ' 라고도 부르고 ' 가시칠엽수 ' 라고도 부르는데요 , 우리는 국가표준식물목록에 따라 후자를 추천하는 국문명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 칠엽수에 비해 열매에 가시가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잎의 가장자리는 겹톱니가 불규칙하고 잎 끝이 갑자기 뾰족해진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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