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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0 투구의 모양을 닮은 '투구꽃'
2019-10-10
투구꽃은 꽃이 과거 전쟁에서 적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썼던 투구의 모양과 유사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 겉에 꽃잎으로 보이는 투구 모양은 5 개로 이루어진 꽃받침잎인데요 , 가장 윗부분 꽃받침잎 속에 2 개의 꽃잎이 숨어 있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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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6 거꾸로 보는 수목원
2019-11-06
이번엔 아름다운 거울연못을 거꾸로 만나보았습니다 . 뒤집어진 세상도 아름답고 , 반듯한 세상도 아름다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입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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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5 거울처럼 비추는 연못 '거울연못'
2019-11-05
거울연못은 연못의 물 표면이 주변의 풍경을 거울처럼 비춘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 물 위에 반영된 경치가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 어느 때 보다 가을이 참 아름다운 수목원입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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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9 큰 인물을 내어준다는 '회화나무'
2019-10-29
잔디광장의 회화나무는 요즘 염주모양의 열매가 알알이 맺혔답니다 . 예부터 회화나무를 마당에 심으면 그 집안에서 큰 학자나 인물이 난다는 설이 있는데요 . 이런 연유로 궁궐이나 서원에 회화나무 노거수가 많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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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31 빈 수레가 더 요란한 '백당나무'
2019-10-31
백당나무의 꽃은 흰색으로 피는데 중앙에 수정이 가능한 꽃이 피고 , 가장자리에 화려한 장식꽃이 에워싼답니다 . 요즘은 진짜꽃에서 맺힌 붉은색 열매가 예쁘게 잘 익어가고 있는데요 , 꽃은 5-6 월에 볼 수 있으니 내년을 기약해보세요 . 주변에는 백당나무의 장식꽃만 피어나게끔 품종으로 개량한 불두화도 있답니다.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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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30 화살의 날개를 닮은 '화살나무'
2019-10-30
화살나무는 가지에 발달하는 코르크질의 날개가 화살의 날개와 닮아 붙여진 이름인데요 . 5-6 월에 피는 꽃은 푸릇푸릇한 나뭇잎 색과 닮았고 , 9-10 월에 맺는 열매는 붉게 물드는 잎의 색과 닮았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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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3 속이 노란 '황벽나무'
2019-10-23
황벽나무 이름은 나무 속 껍질이 노란데서 유래하였습니다 . 선명한 노란색 내피에는 베르베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 이 성분은 살균력이 뛰어나고 항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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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7 숙취해소에 좋은 지구자 '헛개나무'
2019-10-17
헛개나무는 한방에서 지구자라고 부르며 , 숙취해소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경상도에서는 헐깨 , 호리깨나무 , 호릿개 등으로도 불리는데요 , 열매가 익을 때 꽃차례의 축이 두꺼워지는 특징이 있고 , 단맛이 난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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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1 달큰한 향기를 가진 '계수나무'
2019-10-21
'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 마리 ~' 모두 기억나시나요 ? 어릴적 손뼉치기 놀이하며 즐겨 부르던 동요 ! ' 반달 ' 에 등장한 그 계수나무가 바로 이 나무랍니다 . 계수나무는 달큰한 향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 특히 , 10 월 노랗게 물들어 가는 단풍과 함께 그 향기는 깊어져 이 가을을 더 향기롭게 한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 김정인 주임 ,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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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8 누린내가 난다는 '누리장나무'
2019-10-18
누리장나무는 줄기와 잎에서 누린내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꽃만큼 열매의 모습이 아름다운데요 , 꽃잎처럼 보이는 붉은색의 꽃받침잎은 열매가 익으면서 서서히 벌어져 검은색의 둥근모양 열매를 드러낸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이상을 행정원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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