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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16 크리스마스 트리로 가득한 '백두산장'
2021-12-13
방문자센터에 실내 겨울 경관을 연출하여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구상나무를 비롯하여 다양한 크리스마스 트리 연출로 기후변화로 인해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 침엽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 신년(호랑이해)을 맞아 호랑이 인형이 트리와 함께 예쁘게 장식되어 한껏 겨울 분위기를 내었네요.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에 눈 내리는 백두대간수목원의 아름다운 전시원의 풍경을 감상하고 겨울경관을 연출한 방문자센터에서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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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하늘에서 바라본 수목원
2022-04-07
'하늘에서 바라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오늘의 주제는 2022년 2월 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경 입니다. ♬ 촬영일 : 2022. 2. 22.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설명] 영상1.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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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수목원
2022-02-22
'하늘에서 바라본 수목원' 오늘의 주제는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수목원!!' 입니다. ♬ 촬영일 : 2022. 2. 21.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클릭! [사진설명] 사진1. 진입광장 숲길 사진2. 진입광장 사진3. 어린이정원 사진4. 트램출발역 사진4. 휴가든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 지석환, 조륜호 / 054) 67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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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유존 희귀식물 월귤
2022-02-28
고산에 자생하는 진달래과 산앵도나무속 상록활엽 관목인 월귤은 과거 신생대 빙하기에 북쪽의 빙하 지대를 피해 남하한 유존종입니다. 월귤은 간빙기에 식생 변화와 이주 과정에서 한반도 고산 지대에 주로 자리를 잡고 살아가고 있으며, 북반구의 한랭한 지역에서부터 툰드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포 범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월귤은 두 개의 아종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설악산 중청봉, 지리산 칠선봉 등 해발고도 1,600 m 내외에서 자라고 있지만, 홍천 풍혈지에도 자생지가 발견되었답니다. 풍혈지 식생은 빙하기에 남하했던 북방계 식물들이 잔존 및 격리 분포하고 있는 고지대 식생과 유사하며, 고지대가 아닌 장소에 국소 미기후 조건에서 잔존되어 있는 식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월귤 또한 이러한 풍혈지의 한랭 다습하고 국소적 미기후환경에 자리를 잡게 되어 이곳에 고립되어 생육하고 있답니다. 북반구 지역에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월귤의 분포. 한반도에서 보고된 월귤의 분포. ( http://www.botanickafotogalerie.cz/en/Vaccinium_vitis-idaea/) 월귤은 관목 이지만, 북반구에 구성되어있는 다양한 식생의 초본층을 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월귤이 서식하는 북반구의 식생은 툰드라 초지 및 관목 식생, 눈잣나무림, 잎갈나무림, 가문비-분비나무림의 침엽수림 식생, 침활혼합림 (온대북부의 활엽수-잣나무림) 식생, 그리고 사스레나무림과 덤불오리나무림의 하록활엽수 식생들이 있습니다. 월귤의 국내 자생지인 설악산은 특산 식물인 산앵도나무, 들쭉나무 그리고 북방계 식물인 눈잣나무, 눈향나무, 홍월귤등과 함께 자랍니다. 홍천 풍혈지의 경우는 봄부터 가을까지 바위 틈에서 찬 공기가 분출되어 주변 기온보다 약 6℃ 정도 낮게 형성되어, 월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홍천 자생지의 경우 사람들이 비교적 인접하기 쉬운 지역에 위치 하고 있기 때문에 인위적인 간섭에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월귤은 영하 40℃ 에서도 생존이 가능하지만 반면에 높은 온도에는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기후변화로 환경이 변화하면서 식물들이 자리 잡고 살아갈 곳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세계자연보전연맹인 IUCN에서는 보전이 필요한 생물들을 위해 국제적으로 협력관계를 만들어 보전할 가치가 있는 야생동식물의 서식지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지켜내도록 연구하고 있습니다. IUCN에서는 월귤을 최소관심(LC) 등급으로 지정하여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있으며, 우리의 소중한 식물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보전에 앞장 서야할때 입니다.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산림구조 및 기능, 개체군 등의 조사를 통해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백두대간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소중한 식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관심을 가지고, 후대에도 건강한 숲과 산림자원을 물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글 : 산림생물자원보전실 남경배 사 진 : 백두대간의 희귀식물.2009.국립백두대간수목원 문 의 : 054-679-0645 / nkbae@koag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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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0 새하얀 눈위에 핀 '너도 바람꽃'
2022-03-20
바람꽃은 바람을 좋아하여 높은 지대에 자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아직 녹지 않은 눈 속에서 줄기가 삐죽 나와 예쁘게 피었습니다. 오늘 촬영한 식물은 여러 바람꽃 중에서도 이른 봄에 피는 너도 바람꽃입니다. 겨우내 얼어붙은 계곡에서 해마다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할 무렵 너도 바람꽃은 차가운 대지를 뚫고 싹이 올라오는데 꽃은 흰색으로 꽃자루 끝에 한송이가 피며, 꽃잎이 2개로 갈라진 노란색 꿀샘으로 이루어져 있고 수술이 많다는 점이 너도바람꽃의 가장 큰 특징 입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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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눈내린 수목원
2022-02-22
'하늘에서 바라본 수목원' 오늘의 주제는 '눈내린 수목원!!' 입니다. ♬ 촬영일 : 2022. 2. 3.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클릭! [사진설명] 사진1. 생활사정원 사진2. 야생화언덕 사진3. 호랑이숲 사진4. 암석원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 지석환, 조륜호 / 054) 67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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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6 농사의 풍흉을 예측 했던 '이팝나무'
2022-05-16
이팝나무는 꽃이 피고있는 모습이 쌀밥(이밥)을 닮은 의미로 한해의 농사의 풍흉을 예측하는 척도로 여겼다고 하는데요, 선조들은 이팝나무가 만개하면 풍년이 드는 해고 꽃이 잘 피지 않으면 가뭄이 심한 해라고 하여 당산목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가로수로 쉽게 볼 수 있는 이팝나무는 이미 대부분 꽃이 지고나서 볼 수가 없지만 백두대간수목원에는 지금 한창 만개하고 있어 이팝나무 군락지와 풍경을 함께 보실 수가 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수목원에서 이팝나무의 하얀꽃길을 거닐며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도 함께 감상해 보세요.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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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6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찔레꽃' 열매
2022-01-06
겨울에 앙상한 가지에 붉은색의 열매가 조롱조롱 매달려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해주는 나무입니다. 가지에 작은 가시가 나 있어 '찌르는 꽃나무'에서 찔레꽃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5월에 은은한 향기를 품은 하얀 찔레꽃을 보면 순수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비슷한 나무로 용가시나무가 있는데 열매가 약간 더 큰편이고 탁엽의 가장자리가 빗살 모양이 아니라는 점이 다릅니다. *탁엽 : 잎자루 밑에 붙은 한 쌍의 작은 잎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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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2 봄 향기 가득한 '세계고산식물전시관'
2022-03-22
지난해 가을무렵 오픈한 세계식물 전시관에 국내외 여러 고산식물들이 개화하여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알프스 경관을 연출한 공간에는 흰색의 데이지가 무리지어 만개하였고, 세계식물전시관 가운데 위치한 뜨락정원에는 프리뮬러 율리에(앵초속)가 예쁘게 피었네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또 다른 볼거리인 세계식물전시관에 방문하여 다양한 고산식물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 뜨락정원(Sunken garden) : 움푹꺼진 뜻의 Sunken은 지하부를 움푹 파내어 화단이나 연못 등을 연출하여 개방감을 주며, 주로 빌딩이나 아파트 단지 안에 지하나 지하로 통하는 공간에 꾸민 정원을 의미합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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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양묘 이야기
2022-01-18
⦁ 일반정보 해풍과 소금기에 강해서 해안가 조경에 두루 쓰여요. 내한성이 약하여 중부지방 이북에서는 월동하기 어려워요. 꽃이 귀한 겨울에 피어요. 큼직한 꽃은 관상적 가치가가 뛰어나요. 열매는 이듬해 가을에 성숙해요. ⦁ 번식방법 종자 파종 혹은 삽목으로 번식해요. 9 ~ 10월 경 익은 종자를 정선하여 망에 모래나 흙과 함께 담아 노천매장을 하였다가 이듬해 봄에 꺼내서 파종해요. 삽목 적기는 5 ~ 6월로 가지가 너무 굳기 전에 삽목하는 것이 좋아요. ⦁ 재배특성 생장속도는 느린 편이에요. 내한성이 약하므로 가을철 이식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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