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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8 주변에 흔히 피는 꽃 '참꽃마리'
2021-05-08
오늘은 주변에 흔하게 볼 수 있지만 쉽게 지나치는 꽃, 참꽃마리를 만나봅니다. 잎 근처에서 꽃자루가 올라와 작고 귀여운 꽃을 피우는 참꽃마리는, 줄기에는 털이 거의 없거나 누운 털이 있고 잎에는 짧은 누운털이 있답니다. 글. 전시원 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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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6 흰 바탕의 노란색 무늬 꽃 '노랑무늬붓꽃'
2021-04-16
태백산맥을 따라 강원도와 경상북도 등에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노랑무늬붓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로 꽃잎은 하얀색으로 안쪽에 노란색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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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3 꽃이지면 옆으로 뻗어나가는 '벌깨덩굴'
2021-04-23
잎 겨드랑이에서 하나씩 달리는 꽃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심장모양의 잎 가장자리에는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기도 하고, 반그늘진 곳의 지피식물로 심어 정원을 가꾸기에도 좋은데요, 꽃이지면 줄기가 옆으로 뻗어나가 마디에서 뿌리를 내린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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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던진 겨울느낌
2021-05-03
일주일사이에 수목원이 겨울느낌을 벗어던지고 여름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후덥지근한 요즘 날씨에 그늘을 제공해주는 나무들이 많아진 것이 느껴집니다. 빈틈이 없을 정도로 풍성해진 수목원의 지금 모습을 항공사진으로 감상해볼까요?? 오늘의 주제는 '벗어던진 겨울느낌' 입니다. ♬ 촬영일 : 2021.5.3.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클릭! [사진설명] 사진1~2. 백두대간자생식물원 사진3. 진달래원 사진4. 관상침엽수원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 양강산 / 054) 67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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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1 고산의 튤립 '튤리파 투르게스타니카'
2021-04-01
해발 1,800-2,500m 고산에서 자생하는 '튤리파 투르게스타니카'를 지금 알파인하우스 2냉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튤리파 투르게스타니카'는 연한 황백색에서 분홍색을 띠는 별모양의 꽃이 피고, 기부에는 진한 노란색의 반점이 있는데요, 다른 튤립에 비해 꽃이 약간 작고, 다소 불쾌한 냄새를 가지고 있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선은미 대리, 공진주 주임 문의. 054-67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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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9 둥근모양 부채를 닮은 열매 '미선나무'
2021-03-29
미선나무는 열매의 모양이 궁중의례에 사용된 둥근모양 부채를 닮아 붙여진 이름인데요, 개나리와 닮아 보이지만 전세계적으로 1속 1종 밖에 없는, 우리나라에서도 일부지역에만 제한적으로 자생하고 있는 특산식물이랍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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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3 산에서 피는 연꽃 '깽깽이풀'
2021-03-23
개미는 깽깽이풀 종자에 붙어 있는 엘라이오솜(Elaiosome)이라는 성분을 좋아하는데요, 개미가 종자를 이리저리 옮기다 좋아하는 엘라이오솜만 빼가고 종자를 인근에 두고 가, 깽깽이풀 주변에는 불규칙한 포기가 듬성듬성 이루는 재미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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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8 너무나 사랑스러운 봄 꽃 '올괴불나무'
2021-03-18
너무나 사랑스러운 봄 꽃, 올괴불나무 꽃이 참으로 곱습니다. 짧게 나온 꽃자루에는 연분홍의 꽃이 두개씩 달리고, 꽃잎보다 진한 5개의 꽃밥은 꽃잎 밖으로 드러나 노랗게 성숙한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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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 작은 포도알 같은 '좀작살나무'
2020-12-10
작살나무와 닮았지만, 꽃과 열매가 더 작아 '좀'자를 붙여 좀작살나무라 부릅니다. 조금 더 뚜렷한 차이로는 좀작살나무의 겨울눈은 둥근모양이고, 꽃차례가 잎 겨드랑이 위에 달려 구분할 수 있답니다. 글/사진.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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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5 옹기종기 모인 꽃눈 '진달래'
2020-12-15
진달래는 어느새 꽃눈을 만들며 겨울을 준비하고 있었네요. 옹기종기 모인 꽃눈은 내년 이른 봄 화려하게 꽃 피울 일만 남았어요. 글/사진.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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