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게시판
결과는 총 13,045건 입니다.
게시판 (13,045)
-
210415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만나는 '연복초'
2021-04-15
여린 꽃대 올린 연복초는 꽃의 색이 연한녹색이여서 숨박꼭질하듯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보여요. 우리 수목원에서는 돌틈정원으로 향하는 잣나무숲길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이 식물은 전 세계 1속 1종으로 북반구 온대지역에 널리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6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10312 인테르메디아풍년화 '아놀드 프로미스'
2021-03-12
풍년화에서 추출된 위치하젤(Witch Hazel)은 피부재생기능과 항균력이 좋아 화장품으로 유명한데요, 풍년화는 정원에서의 관상가치도 높아 다양한 재배품종들이 많이 개발되어 있답니다. 오늘 수목원에서 만난 풍년화는 인테르메디아풍년화 '아놀드 프로미스' 입니다. 미국 보스턴에 있는 아놀드 수목원이 처음 소개한 식물로 1993년 영국왕립원예협회(RHS)에서 AGM(Award of Garden Merit plant)을 받은 식물이기도 합니다. 일본 원종( Hamamelis japonica ) 와 중국 원종( Hamamelis mollis )두 종을 교잡하여 만든 품종으로 향긋한 노란색 꽃이 피고, 가을에는 잎이 붉거나 노랗게 단풍으로 물든답니다. *AGM : 영국왕립원예협회(RHS, A Royal Horticultural Society)에서 식물에 대해 일정한 평가를 진행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정원에서의 가치가 높고, 병해충에 강하고, 회귀가 없는 등 다양하고 엄격한 평가기준을 통과한 식물에 부여한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이종희 대리,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10129 동글동글 꽃눈으로 겨울나는 '비목나무'
2021-01-29
동글동글한 꽃눈이 중앙의 길쭉한 잎눈을 둘러싼 형태로 겨울을 나고 있는 비목나무입니다. 노란꽃과 잎은 4월에 만날 수 있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01113 봄을 준비하는 사람들
2020-11-13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품고있는 꽃은 모두 다른 튤립, 수선화, 알리움속의 품종들의 구근입니다. 가을에 심은 구근은 따뜻한 봄날 새순이 돋아 4~5월이면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어요. 화려한 봄날 만나요 우리. 땅속의 구근들은 야생동물들로부터 피해를 받을 수 있어 무지개정원은 잠시 문을 닫을 예정이니, 방문시 꼭 참고해주세요 : )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이종희 대리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10119 눈으로 꾸며진 수목원
2021-01-19
올해의 첫 눈이 꽤나 많이 내렸습니다. 새하얀 눈이 배경이 되어 흰 도화지에 나무를 그린듯, 수목원이 한 폭의 풍경화가 되었습니다. 글/사진.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10225 앉아 있는 부처님과 닮은 '앉은부채'
2021-02-25
육수화서의 모양이 앉아 있는 부처님의 모습과 유사해 '앉은부처'에서 지금의 '앉은부채'로 부르고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냄새가 강하고, 자라나는 잎의 모양이 배추의 잎을 닮아 외국에서는 skunk cabbage라고도 부른답니다. * 육수화서(육수꽃차례) : 육질의 꽃대에 꽃자루가 없는 작은 꽃이 모여 있는 꽃차례를 일컬음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10316 먹을 수 있는 튤립 '산자고'
2021-03-16
우리가 흔히 정원에서 만나는 튤립과 같은 속 식물인 산자고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식물입니다. 산자고의 종소명은 edulis 로 식용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영문명은 Edible tulip으로, 튤립과 같은 속에 속하지만 먹을 수도 있다는 것을 강조한 이름으로 보입니다. 흰색의 꽃은 줄기 끝 1개씩 피고, 열매는 세모모양으로 각진 삭과로 익는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선은미 대리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10317 검은 꽃차례가 매력적인 '검은갯버들'
2021-03-17
흑버들 또는 흑갯버들이라고도 부르는 이 식물은 촉촉한 물가를 좋아하지만 배수가 잘되고 햇볕이 잘드는 곳에서 자랍니다. 본격적으로 수꽃이 피기 시작하면 다홍색 꽃밥이 성숙해 노랗게 터트리는데, 검은털이 배경이 되어 붉은 꽃밥이 더욱 도드라져 매력적이랍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권용진 실장, 장창석 팀장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10322 숲 속 습한 곳에 자라는 '들바람꽃'
2021-03-22
올해도 어김없이 여린 꽃대 올리며 활짝 꽃 피운 들바람꽃 입니다. 잎처럼 보이는 3개의 포는 꽃자루를 감싸고 돌려나고, 꽃잎처럼 보이는 꽃받침은 이른봄 꽃가루받이 매개곤충을 유인하기 위해 탐스럽게 피어납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6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10615 삼나물로 불리는 '눈개승마'
2021-06-15
꽃나무원의 눈개승마가 꽃을 피웠습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자리잡고 있는 봉화군에서는 삐뚝바리로 불리는 이 식물은 어린잎을 나물로 먹거나 묵나물로 식용하고 있는데요, 울릉도에서는 삼나물이라 불리며 대량으로 재배한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6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