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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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리
2018-07-31
1) 식물 국명 : 마타리 2) 식물 학명 : Patrinia scabiosaefolia Fisch. ex Trevir. 3) 식물 분포 : 전국 분포 4) 식물 이야기 마타리과 여러해살이풀인 마타리는 전국의 산야 양지에 자란다 . 정원이나 공원 등에 관상용으로 식재하며 , 특히 대단위 군락으로 식재하면 좋다 . 늦여름에서 늦가을까지 산과 들에서 노란색 꽃을 피우는 마타리는 순수 우리 말이다 . 꽃의 줄기가 가늘고 길어 훤칠한 말의 다리를 닮았다고 해서 ' 마다리 ' 라 불렀는데 , 발음상 ' 마타리 ' 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 유사종으로 돌마타리 , 금마타리 , 뚝갈이 있다 . 돌마타리는 햇볕이 잘 드는 건조하고 척박한 절사면 등에 생육하는데 , 굵은 뿌리가 땅속 깊이 들어가거나 바위나 돌틈을 비집고 자란다 . 금마타리는 국내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로서 햇볕이 잘 드는 다소 건조한 능선이나 길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 내한성과 내건성이 강하고 관상가치가 뛰어나서 지피조경용으로 적합하다 . 뚝갈은 울릉도를 제외한 전국에 분포하며 , 노란색 꽃이 피는 마타리에 비해 흰색으로 꽃이 핀다 . 5) 식물 위치 : 백두대간야생초화원 6) 관람 가능시기 : 7-8 월 ( 꽃 ), 9 월 ( 열매 ) 7) 사진 설명 : 1. 전경 ( 백두대간자생초화원) 2. 전초 ( 자생지 ) 3. 꽃 ( 자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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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백두대간 가든하이킹 개최
2025-08-26
제3회 백두대간 가든하이킹 "함께 걷는 숲길, 웃음꽃 피우길" ★ 제3회 백두대간 가든하이킹 개최!! ★ 제3회 백두대간 가든하이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 빨갛게 익어가는 사과, 금강소나무 숲길, 백두산 호랑이와 자생식물이 가득한 전시원을 누비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특별한 하루를 경험해보세요. ● 행사일시 : 2025.10.25(토) 09:00 (개막식 10:00) ● 모집일자 : 2025. 08. 20(수) ~ 10.19(일) 선착순 2,000명 ● 행사장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진입광장 내 ● 코스안내 : 어슬렁 코스 (4km) / 으르렁 코스 (6km) / 어흥 코스 (20km) ● 참가혜택 : 완주메달&키링, 하이킹패키지(배번호, 간식, 물) ● 참 가 비 : 10,000원 (봉화사랑상품권 5,000원 환급) ● 누 리 집 : www.gardenhiking.com ● 문 의 처 : 054-638-4940 / 054-679-8056 ★ 자세한 내용은 가든하이킹 접수 누리집( www.gardenhiking.com )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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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비장이
2026-10-20
산비장이는 높이 30~140cm로 곧게 자라며, 깃꼴로 깊게 갈라지고 불규칙한 톱니가 있는 커다란 잎을 가집니다. 7~10월에는 가지와 줄기 끝에 연한 홍자색 꽃이 1개씩 피어나며, 황록색의 종 모양 총포에는 거미줄 같은 털이 약간 있습니다. 열매는 원통형의 수과로 갈색 갓털(관모)이 달려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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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채
2026-07-31
땅속줄기는 옆으로 길게 뻗으며 자라고 7월에 꽃이 핍니다. 육수꽃차례를 둘러싸고 있는 하얀색의 불염포는 결실기에도 남아 떨어지지 않습니다. * 불염포 : 육수꽃차례를 둘러싸고 있는 포가 변형된 큰 꽃턱잎 * 육수꽃차례 : 굵은 꽃자루 주위에 꽃자루가 없는 수 많은 꽃들이 피는 꽃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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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오이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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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국립세종수목원 시설 일부 이용 제한 안내(6.13.)
2023-06-05
국립세종수목원 시설 일부 이용 제한 안내 2023년 6월 13일 수목원 내부 행사가 진행됨에 따라 방문자센터 편의시설 ( 푸드코트, 폴바셋 ) 및 일부 전시원 (정원식물품평회장) 이용이 제한되오니 수목원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2층 전문식당(산愛들밥상), 가든샵, 온실 내 카페 및 편의점은 정상운영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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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
2026-01-06
강원도 평창군의 겨울은 무척이나 매섭지만 산과 어우러진 풍경은 그 기품이 장관이다. 평창의 오대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따뜻한 봄과 함께 다양한 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 소개할 식물은 봄에 대표적인 우리 식물 ‘깽깽이풀(Jeffersonia dubia)’이다. 깽깽이풀의 이름은 다양한 설이 있는데 그 중 재미있는 유래가 깽깽이 걸음마다 핀다고 하여 지어졌다고 한다. 이 유래에도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된다. 깽깽이풀은 환경변화와 생존을 위해 독특한 방법으로 진화해 왔다. 개미와의 공생을 택한 것으로 깽깽이풀의 종자에는 엘라이오좀(elaiosome)이라는 지방질 부속체를 달고 있는데, 이 성분에는 개미의 애벌레에게 필요한 아미노산, 지방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래서 개미가 줄지어 가는 자리마다 깽깽이풀이 간격을 두고 피어나고 이 모습을 보고 깽갱이풀이라는 이름이 지어진 것이다. 이처럼 식물은 개미에게 먹이를 제공하여 유인하고, 부모로부터 떨어진 곳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진화했다. 식물과 곤충의 상호협력을 통한 생존전략은 우리가 자연에서 배워야 할 지혜이기도 하다. 작성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고객교육팀 이재현 사진 출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남종우,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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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가을 박람회서 자생식물 가치 알린다
2026-10-16
[제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가을 박람회서 자생식물 가치 알린다 - 경기정원문화박람회·대한민국 산림박람회서 정원문화 체험과 자생식물 활용 사례 소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경기 양평군 세미원 및 두물머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청주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자생식물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국민이 정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는 국립정원문화원과 국립정원소재센터의 주요 사업을 소개한다. 자생식물을 활용한 원형 미니정원을 전시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개발한 자생식물 품종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테라리움 만들기 등 반려식물 체험과 성격유형검사(MBTI)를 활용한 수목원·정원 추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의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는 도라지, 산돌배, 병풀 등 산림생물자원을 활용해 개발한 산업화 제품 5종을 전시한다. 한라부추, 단양쑥부쟁이, 완도호랑가시나무 등 정원식물 12종도 소개해 자생식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과 협력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참여 행사를 운영한다. 관람객이 산불 예방 관련 임무를 수행하면 기념품으로 열쇠고리형 키캡을 제공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가 국민에게 자생식물의 소중함과 정원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생식물 보전과 정원소재 개발, 산업화를 통해 우리 식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정원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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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PN, 기관장 인터뷰] “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 세계 유일 '야생식물의 방주' 될 것”
2019-10-24
“수목원은 살아 있는 생물체(생체)의 최후 피난처이고, 백두대간수목원에 설치된 '시드볼트'는 세계 유일의 야생식물 종자의 방주(方舟)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2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생태계 유지 및 생물자원 전쟁 등에 대비한 생물종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토 면적의 64%가 산림이고, 90%가 넘는 육상 생물자원이 산림 내에 서식하는 우리나라의 산림정책은 식물정책이자 생물종 보존과 직결돼 있다”며 “수목원은 기후변화로 사라지는 고산 식물과 각종 개발로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종을 증식, 복원하는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연구 결과를 공유해 자원화·산업화뿐 아니라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원장은 “지금은 조성을 우선하고 있지만, 수목원이 제 기능을 다하려면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산림자원정책에서 수목원이 왜 중요한가. “수목원은 야생식물 등 다양한 식물종을 수집·분석·재배하고 희귀 특산식물 등을 보존하며 신품종 개발 등 자원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이기에 정부의 산림자원정책과 뗄 수 없다. 연구시설뿐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자연학습장이자 휴양 등 복합적 기능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국가 총생산 및 국민 삶의 질이 높은 국가일수록 인구 대비 수목원의 수가 많다는 통계도 있다. 향후 산림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수집해 현지 외 시설에서 보전하기 위한 기후대·식생대별 등 차별화된 수목원 조성이 필요하다.” -국내 수목원 현황은. “국내에 총 62곳이 조성돼 있다. 광릉수목원 등 국공립이 30개, 사립수목원 27개, 서울대 등의 학교수목원이 운영 중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홍릉수목원은 전시, 관악수목원은 문서화, 광릉수목원은 식물원 역할을 수행했다. 1999년 광릉수목원이 국립수목원으로 독립기관이 되면서 수목원 정책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2018년 5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을 시작으로 2020년 국립세종수목원, 2026년 국립새만금수목원이 조성된다. 국립난대수목원 조성과 비무장지대(DMZ) 자생식물원 이관 등도 예상된다.” -국립수목원별 특징이 있다면. “광릉수목원은 자생식물부터 곤충·버섯·지의류 등 산림생물표본관으로서 자료가 방대하다. 백두대간수목원은 시드볼트 등 생물자원 수집, 보존 기능이 강화돼 있다.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구상나무 등 고산식물 보존, 증식이 최우선 역할이다. 고산지역과 유사한 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성했다. 세종수목원은 도시숲과 정원이 연계된 도시정원형 수목원으로 뉴욕식물원이 모델이다. 정원에 대한 체계적 기술 전수뿐 아니라 지역 참여, 위성공원 조성 등 새로운 형태를 시도하게 된다. 새만금수목원은 염분이 많은 땅에서 자라는 '염생식물'을 연구한다. 130여종에 달하는 국내 염생식물을 보존, 연구할 수 있는 토양 조건을 갖춰 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와 해외 수목원 간 차이는. “우리의 수목원 역사는 선진국에 비해 매우 짧다. 2000년대 초반 법적,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지면서 수목원 조성과 운영·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 수백년 역사를 지닌 선진국에 비해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수목원별 특성화와 주제정원의 질적 수준, 관리 인력의 전문성, 운영재원의 다양화 등을 비롯해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산업화 등 실용적인 연구에서 격차가 크다. 다만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 생물종의 피난처나 야생 식물종자의 보전 및 연구, 청소년을 위한 교육,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는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드볼트'의 역할은. “전 세계 식물 40여만종 중 7만종이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 백두대간수목원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 종 보존이다. 야생식물은 식량작물보다 종류가 많고 향후 식량과 약물, 산업자원 등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지만 안전하게, 장기간 보관할 곳이 없다. 시드볼트는 기후변화, 자연재해, 핵폭발 등 재난에 대비해 식물 유전자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지하 46m, 길이 130m에 4300㎡ 규모의 터널형으로 조성됐다. 엑스레이 촬영과 영양분 분석, 활력도, 발아 실험 등을 거친 우수한 종자만 보존한다. 연꽃은 1000년, 소나무는 200년 이상 보관하는 등 수종별 보존 기간을 달리해 관리하고 있다. 실내 온도를 영하 20도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현재 26개 기관에서 제공한 종자 5만 880여점이 있다. 2023년까지 전 세계 식물 종자 30만점 확보가 목표다.” -호랑이숲을 조성한 특별한 배경이 있는지. “태백산과 소백산 인근에서 호랑이에 물려 죽은 사람의 묘인 '호식총'이 160여개 발견됐다. 백두대간이 호랑이의 주 서식처였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호랑이숲은 역사적 상징성이다. 5179㏊에 달하는 수목원에 축구장 7개 크기(4.8㏊)로 조성된 호랑이숲에서는 뛰어다니는 호랑이를 볼 수 있어 방문객 유인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1920년대 이후 사라진 백두산호랑이의 종 보존도 준비 중이다. 현재 5마리가 사는 데 호랑이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해 추가 수컷 호랑이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자생식물 활용 성과는. “2017년 나고야 의정서가 국내 발효되면서 생물자원이 주권 차원에서도 중요해졌다. 국내외 시장 현황과 수요 분석을 통해 시장성이 높은 자생 식물종을 선발하고, 대량 증식에 나서고 있다. 자생식물과 관련한 특허가 9건이다. 가래나무의 보습·진정 효과를 확인, 기술 이전해 제품화했다. 추운 곳에서 자라는 신품종 녹차나무와 지역 특산품으로 '는쟁이 나물' 인공 증식에도 성공했다. 자생식물의 유용한 성분 확인을 통해 산업화도 필요하지만 약용식물인 회화나무 열매를 중국에서 수입하는 대신 국내에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 -봉자페스티벌은 어떻게 시작됐는지. “지난 1년간 백두대간수목원 방문객이 21만명이다. 개원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서울에서 4시간, 대전에서 3시간 걸려 오는 것이 쉽지 않다. 봉자페스티벌은 봉화를 알리고 식물종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다. 봉자는 봉화지역 백두대간에서 자라는 자생식물을 의미한다. 다른 지역에서 가져오거나, 외래종이 아닌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자생식물을 활용해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 효과도 높아 전국적인 확산이 기대된다.” -향후 계획은. “북한을 포함해 한반도 자생식물 5000여종에 대한 정보 구축이 시급하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연구 인력 확보 및 연구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도 뒷받침돼야 한다. 국내외 식물에 대한 조사와 종자 수집사업을 통해 전 세계 야생식물 종자의 중복 보존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화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김용하 이사장은 1960년 강원 삼척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기술고시(18회)에 합격해 1985년 산림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2017년 5월 차장으로 퇴직하기까지 32년 2개월간 자리를 지킨 정통 '산림맨'이다. 산림청 정책·자원·국유림과장을 거쳐 산림항공관리소장, 동부지방청장, 국립수목원장, 해외자원협력관, 산림자원국장 등 정책과 현장을 두루 섭렵했다. 산림자원화에 관심이 높은 '원칙주의자'로 평가받는다. 국내 수목원 정책의 기틀을 마련했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주도했다. 운명처럼 2018년 2월 초대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겸 백두대간수목원장에 임명됐다. 산림 공무원 재직 시 깔끔한 외모와 일 처리로 '신사'로 불렸다. 좌우명인 '일신우일신'이듯 수목원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직원들과 혼연일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23021008#csidx163e2555b4a4b959777f46b9b18abb2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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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
2019-01-30
1) 씨앗의 이름 꽈리 ( Veronicastrum sibiricum (L.) Pennell) 2) 씨앗 이야기 금주의 씨앗 “ 꽈리 ” 가지과의 꽈리는 중부 이남에 분포하는데 산에 야생으로 자라거나 집 근처에 재배하기도 합니다 . 6~7 월 하얀색의 꽃이 피며 이후 붉은색의 열매가 달립니다 . 열매는 장과로 둥근 풍선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관상용으로 널리 사용이 됩니다 . 열매는 식용할 수 있고 말려서 약용으로도 쓰입니다 . 꽈리는 열매 이외에도 전초가 약용으로 쓰이는데 , 독성을 가지고 있어 그냥 섭취하게 되면 설사 , 배탈을 유발합니다 . 3) 사진설명 사진 1. 전자현미경 (SEM) 촬영 사진 2. 실체현미경 촬영 ( 복립 ) 사진 3. 꽈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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