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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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사)한국자생식물생산자협회 / 낙지다리 등 6종
2021-11-03
1. 출품자 : (사)한국자생식물생산자협회 2. 지역 : 성남시 3. 연락처 : 02-574-2994 4. 출품식물 종명 학명 영문명 오이풀 Sanguisorba officinalis L. Great burnet 가는오이풀 Sanguisorba × tenuifolia Fisch. ex Link Asian burnet 낙지다리 Penthorum chinense Pursh Oriental penthorum 둥근잎꿩의비름 Hylotelephium ussuriense (Kom.) H.Ohba Round-leaf hylotelephium 산부추 Allium thunbergii G.Don Thunberg's chive 한라부추 Allium taquetii H.Lév. & Vaniot Halla 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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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품종보호권 처분공고(추가) 알림
2020-02-03
국유 신품종으로 개발된 산돌배 , 돌배나무 등 12 품종에 대하여 종자산업 활성화와 신속한 임가 보급을 위해 국유품종보호권 ( 임시보호권 ) 처분 공고 ( 추가 ) 를 실시합니다 . 국유 신품종에 대한 관심이 있는 기관 및 종자업체가 많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붙임 국유품종보호권 ( 임시보호권 ) 처분 공고 1 부 . 작성자 시설정보운영실 김상재 (054-679-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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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세종약초원 산구철초 외 4종
2022-08-26
1. 출품자 : 세종약초원 2. 지역 : 세종시 3. 연락처 : (담당자 문의) 4. 출품식물 자생식물 학명 산구절초 Dendranthema zawadskii 삼백초 Saururus chinensis 장구채 Silene firma 좁쌀풀 Lysimachia vulgaris var. davurica 국외도입품종 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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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대표 식물
2019-01-15
□ 영하 10 도를 밑도는 한 겨울 속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의 기해년 첫 월의 대표 식물 5 종을 선정하여 소개한다 . □ 특히 배고픈 산새들에게 소중한 겨울철 양식이 되어 주는 찔레꽃 등 백두대간의 식물들을 만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끈다 . ○ 찔레꽃은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으로 전국 산야에 자생하며 높이 2m 로 자라고 가지에는 가시가 있다 . ○ 찔레꽃은 숲 가장자리에서 주로 자라며 , 숲 내부를 보호하는 울타리 역할을 한다 . 가시가 있는 덤불 안에는 작은 새와 같은 동물들이 살아가는 터전이 되고 찔레꽃의 새순 , 꽃 , 열매는 이들의 먹이가 된다 . ○ 그밖에도 1 월의 식물로 선정된 물박달나무 , 조릿대 , 음나무 , 개석송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 이달의 수목원 ' 1 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수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 www.bdna.or.kr) 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 매월 이달의 식물로 선정된 식물과 정보가 담긴 PC 배경화면 달력 이미지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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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포스트] 트리플래닛-거친 절벽의 개척자, 향나무가 위험하다
2019-08-09
절 벽은 누군가에게 정복의 대상이고 누군가에겐 삶의 터전이다 . 수풀이 우거진 산을 하염없이 오르면 이내 나오는 밝은 곳, 대부분 절벽이나 능선부의 암벽을 만나게 된다. 경사가 급하고 바닥이 미끄러워 섣불리 올라가기도, 내려오기도 어려운 위험지대다. 처음 생태를 접하고 숲을 배우면서 '이런 곳에서도 식물이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 그러다 절벽에서 자라는 식물은 열악한 수분 공급으로 인한 경쟁에 살아남기 위해 기형을 띄거나 , 아주 천천히 성장하다는 것을 배웠고, 또 이런 곳에서도 본연의 기개를 지키며 꿋꿋이 살아가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로 나는 향나무에 완전히 매료 되어 버렸다. · A Gardener's Tree · 거친 절벽의 개척자, 향나무가 위험하다 울릉도를 방문한 사람의 눈에 제일 먼저 띄는 것 중 하나는 도동항 암벽 위에 올곧이 서있는 향나무 아닐까? 향나무는 측백나무과의 가장 대표적인 속으로 전 세계 약 100여 종이 자생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울릉도 , 동해안 , 동강 , 의성 등 해안절벽과 , 하천 절벽에 자생하고 있으며 문화재청에서 울릉도 통구미 ( 천연기념물 48 호 ), 대 풍감(천연기념물 49 호 ) 로 보호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다 . 향이 독특하고 싱그러우며 강렬해 향으로 사용된 나무. 그뿐만 아니라 목재 조직이 치밀하고 결이 고와 가구와 조경재 또는 예술 소재로도 사용되었으며 , 현재에 와서는 항암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어 이용 가치가 높은 생물자원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왜구의 도벌과 우리의 남벌, 그 결과 「항목구미에 도착하니 자단 ( 섬피나무 ), 향목 ( 향나무 ) 이 가장 많다 ( 고종 , 1882) 」라는 울릉도 문헌을 보아 , 130 년 전만 해도 향나무의 개체 수가 상당히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왜구의 도벌 과 해방 후 연료 채취, 공예 및 분재 소재용 등으로 남벌한 결과 개체 수가 감소 하여 , 지금은 인위적 접근이 어려운 해안 절벽 상부에만 국소적으로 자라는 실정이다 . 또한 산업화로 인한 자생지 훼손과 기후변화로 개체 수 감소가 위험 단계에 이르렀으니, 향나무뿐 아니라 절벽에 자생하는 식물종들에 대한 보전 및 관리 방안 대책 수립이 절실한 상황 이다. 향나무처럼 진한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아직 향나무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향나무의 준비된 틈새 공략이 아닐까 싶다. 향나무가 자생하는 절벽지대를 가보면, 대부분 식물이 살 수 없는 그런 틈을 공략하여 비가 내리고 흙이 뿌려지길 기다리니 말이다. 그리고 언제든지 그 환경이 조성되면 발아하여 어느 순간에는 아주 아름다운 나무가 되어 찾은 이를 반겨준다. 이렇게 피어난 자생의 향나무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느낀다. 우리 역시 향나무처럼, 사라져가는 우리 생물자원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보기도 하고, 계속 연구해간다면 어느 순간 아름답고 진한 향을 내는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글쓴이 프로 필 신재권 고등 시절 영화 “ 편지 ” 를 보고 수목원에 대한 꿈을 키워갔다. 울릉도에 자생하는 향나무에 매료되어 향나무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신규 수목원 조성 업무를 맡고 있다. 편집자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 중이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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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포스트] 트리플래닛-빠알간 열매는 예수님의 보혈일까?
2018-12-18
나무심는 기업 '트리플래닛'의 네이버 포스트에 실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식물 전문가 분들의 글을 공유 합니다.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시리즈 3 분만에 읽는 나무 이야기 빠알간 열매는 예수님의 보혈일까? 성탄을 알리는 나무, 호랑가시 게시일 : 2018.12.18 글쓴이 : 전시원관리실 권용진 실장 원문 출처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361873&memberNo=5504933 ===================================================================================================================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카드를 손수 만들어 보내던 때가 있었는데 , 거기에 트리를 그리고서 한쪽 귀퉁이에 녹색 잎과 붉은색 열매를 그려 넣던 기억이 난다 . 그때는 그 식물의 이름이 호랑가시나무인지도 , 심지어는 실제로 있는 식물인지도 모를 때였는데 , 시중에 판매되던 연하장에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고 그저 따라 그려 넣었던 것 같다 . · A Gardener's Tree · 빠알간 열매는 예수님의 보혈일까? 성탄을 알리는 나무, 호랑가시 겨울에 가장 매력적인 나무 호랑가시나무의 가장 큰 매력은 추운 겨울에도 푸른빛을 잃지 않는 것이다 . 반질반질하게 광이 나는 진녹색의 잎과 잎겨드랑이에서 피어난 꽃이 지고 나면 늦가을부터 둥근 열매가 빨갛게 익어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뽐낸다 . 유럽에서는 구상나무와 같이 실내에 들여놓아도 한 달 이상 푸른 잎을 유지할 수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낸다. 트리를 장식할 여유가 없을 때는 리스를 만들면 간단하게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데 , 호랑가시나무로 만든 리스는 잎이 사계절 내내 푸르면서 붉은 열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나게 해준다. 호랑이 발톱처럼 날카로운 가시 이름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호랑가시나무의 잎 가장자리에는 호랑이의 발톱을 연상케 하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 잘못 만졌다가는 혼쭐나기 쉽다 . 이런 이유로 예전에는 농사짓는 땅 근처에 자라게 되면 제일 먼저 없애야 한다고 여겨진 비운의 나무였는데, 1990 년대부터 우리나라 곳곳에 식물원과 수목원이 생겨나고, 아름다운 잎과 꽃을 감상하는 문화가 퍼지면서 점차 알려지게 되었다 . © Bury Photographic Society 잎의 가시가 앙칼진 덕에 보통 산새들은 탐스러운 열매를 감히 따먹을 엄두를 못 내지만 , 아랑곳하지 않고 열매를 즐기는 새가 있는데 , 바로 로빈( Robin) 이다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가시로 만든 관을 머리에 쓰고 계셨는데 , 로빈은 예수님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머리에 박힌 가시를 빼내려 애쓰다 가슴이 수차례 찔려 결국 죽고 말았다. 그때 이후로 로빈의 가슴은 피로 물든 듯 붉은색의 털이 생기게 되었다 . 길고 날카로운 가시를 겪어봐서일까 ? 로빈은 호랑가시나무에 날이 선 가시가 있어도 꿋꿋이 열매를 따 먹는다 ." 어떤 식물이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식물이 자라는 환경의 온도 , 수분 ( 습도 ), 그리고 빛의 양을 신경 써 주어야 한다 . 실내는 외부 환경과는 달리 온도의 변화가 적지만 , 비교적 식물이 받을 수 있는 빛의 양이나 공기 중 습도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 호랑가시나무는 주로 해안가에서 잘 자라왔는데, 중부 내륙의 차갑고 건조한 곳보다 따뜻하면서도 습기를 머금은 해풍이 부는 바닷가에서 겨울 추위를 잘 견뎌 낼 수 있기 때문이다 . 이처럼 바닷가에서 온 호랑가시나무는 반음지에서도 잘 적응하는 편이지만, 건조한 환경에 약하다. 목이 마르지 않도록 넓은 화분 받침에 물을 충분히 채워주거나 가습기를 두어 습도를 유지해주고 ,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주면 좋다 . 가끔 분무기를 이용하여 식물 전체에 물을 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shoria.f 오늘날엔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하고 새로운 종류의 호랑가시나무를 볼 수 있다. 독특한 잎이나 가시가 매력적인 아이도 있고 , 잎 가장자리나 가운데에 아름다운 무늬를 가진 아이도 있다 . 또는 주황색, 노란색 , 흰색 등 다양한 색의 열매를 가진 아이들도 있다 .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 다소 생소하지만, 흔하지 않아 더욱 끌리는 나무 호랑가시. 이번 겨울에는 호랑가시나무를 들여보는 것은 어떨까? 다른 나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호랑가시나무만의 독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Gardener's Note 호랑가시나무 Ilex cornuta Lindl. & Paxton 는 감탕나뭇과 감탕나무 속에 해당하며 대부분 상록활엽수지만 낙상홍처럼 겨울철 잎을 떨구는 감탕나무속 수종도 일부 있다 . 한국에는 변산반도를 비롯한 도서 지역이나 제주도에 자생한다 . 호랑가시나무는 이웃한 중국을 비롯하여 유럽과 미국 , 히말라야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약 400 여 종이 분포하고 있을 만큼 종의 분화가 다양하기 때문에 신품종 육성도 많이 이뤄지는 수종이라 할 수 있다 . 충남 태안에 위치한 천리포수목원을 만든 故 민병갈 원장 ( 본명 :Carl Ferris Miller) 은 특별히 목련과 함께 호랑가시나무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셨던 분으로 , 감탕나무와 호랑가시나무의 교잡종인 완도호랑가시나무를 처음 발견하였고 이를 미국호랑가시학회에 신종으로 소개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기도 하였다 . 지금도 천리포수목원에 방문해보면 완도호랑가시나무 Ilex wandoensis C. F. Mill 와 민병갈 원장을 기리고자 출원한 완도호랑가시나무 ' 민병갈 ' Ilex wandoensis 'Min Pyong Gal' 을 찾아볼 수 있다 . 귀화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사립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을 설립한 故 민병갈 박사와 그가 발견한 완도호랑가시나무 © 완도신문 글쓴이 프로 필 권용진 고등학교 영어책 예문으로 실린 가드너(Gardener)의 직업관에 매료되어 가드너를 꿈꾸게 되었다. 사립수목원에서 초보 가드너 생활을 시작으로 서울식물원 조성, 푸른수목원 운영,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 관리에 이르기까지 20여 년을 가드너로 지내오고 있다. “평생의 행복을 원한다면 정원사가 되어라”라는 존 브록스의 말처럼 정원과 식물을 가꾸는 일로 평생을 행복한 가드너로 살고 싶다. 편집자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중이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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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
2025-04-11
강원도 평창군의 겨울은 무척이나 매섭지만 산과 어우러진 풍경은 그 기품이 장관이다. 평창의 오대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따뜻한 봄과 함께 다양한 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 소개할 식물은 봄에 대표적인 우리 식물 '깽깽이풀(Jeffersonia dubia)'이다. 깽깽이풀의 이름은 다양한 설이 있는데 그 중 재미있는 유래가 깽깽이 걸음마다 핀다고 하여 지어졌다고 한다. 이 유래에도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된다. 깽깽이풀은 환경변화와 생존을 위해 독특한 방법으로 진화해 왔다. 개미와의 공생을 택한 것으로 깽깽이풀의 종자에는 엘라이오좀(elaiosome)이라는 지방질 부속체를 달고 있는데, 이 성분에는 개미의 애벌레에게 필요한 아미노산, 지방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래서 개미가 줄지어 가는 자리마다 깽깽이풀이 간격을 두고 피어나고 이 모습을 보고 깽갱이풀이라는 이름이 지어진 것이다. 이처럼 식물은 개미에게 먹이를 제공하여 유인하고, 부모로부터 떨어진 곳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진화했다. 식물과 곤충의 상호협력을 통한 생존전략은 우리가 자연에서 배워야 할 지혜이기도 하다. 작성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고객교육팀 이재현 사진 출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남종우,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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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에 인접한 봉화산 일대의 관속식물 분포 연구
2019-11-19
Abstract Mt. Bonghwa reaches a height of 800 m (2,870 ft) and stands on the flank of Mt. Daeam-san, which has an elevation of 1,304 m (4,278 ft). It is important to survey the flora of Bonghwa-san in that it is a way to make out what kind of plant species exist in DMZ due to the ge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Bonghwa-san adjacent to Korean DMZ. Therefor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lucidate the distribution of vascular plants and their value of Bonghwa-san. The vascular plants that were collected 10 times from May 2015 to April 2017 consisted of a total of 525 taxa; 93 families, 309genera, 458 species, 4 subspecies, 58 varieties and 5 forms. The observed rare plant species as designated by Korea Forest Service were 12 taxa including Echinosophora koreensis, Epimedium koreanum, Anemone koraiensis etc. Endemic species were 16 taxa containing Cirsium setidens, Heloniopsis koreana, Salvia chanryoenica etc. 31 taxa were recorded as naturalized plants and their naturalized rate and urban index were noted as 5.8% and 7.25%. Among the surveyed 525 taxa, edible, medicinal, pasturing, ornamental, timber, dye, fiber and industrial plants included 213 taxa, 172 taxa, 196 taxa, 50 taxa, 23 taxa, 10 taxa, 6 taxa and 3 taxa,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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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부추
2018-09-21
1) 식물 국명 : 두메부추 2) 식물 학명 : Allium senescens L. 3) 식물 이야기 두메부추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강원 이북과 울릉도에 자랍니다 . “ 두메 ” 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깊은 산골이나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변두리를 의미하는데요 . 이러한 두메지역에서 자라는 부추라는 뜻으로 두메부추라 불린답니다 . 이름에 걸맞게 실제로도 함경북도의 높은 산과 울릉도의 험한 바위틈에만 서식하는 식물이지요 . 햇빛이 잘 드는 양지 바위틈의 배수성이 좋은 토양에서 자라며 , 울릉도의 해안가 바위틈에는 대단위로 군락을 형성하여 자라기 때문에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합니다 . 8-9 월에 연분홍색의 화려한 꽃을 피우는데요 . 수목원에도 거울연못 , 약용식물원 , 무궁화원 등에 무리지어 꽃을 피웠습니다 . 4) 주제원 위치 : 거울연못 , 진달래원 , 약용식물원 , 무궁화원 5) 관람 가능시기 : 8-9 월 ( 꽃 ), 9-10( 열매 ) 6) 사진 설명 : 1. 전초 ( 거울연못 ); 2. 전초 ( 거울연못 ); 3. 꽃 ( 거울연못 ); 4. 열매 ( 거울연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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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꼬리풀 삽수의 생장에 미치는 몇 가지 요인
2021-12-28
ABSTRACT Veronica rotunda var. subintegra (Nakai) T. Yamaz. is perennial herb belonging to the family Scrophulariaceae, native to Korea. Plant growth regulators, cutting mediums, cutting position, and leaf size were examined to investigate the requirements for cutting propagation of V. rotunda var. subintegra. This study was conducted over a period of 6 weeks from March to May 2017 in the Division of Plant Resources, Korea National Arboretum. For all treatments, survival and rooting percentage was 100%. In PGRs experiment, the number of roots and shoot length treated with 100 ㎎/L IBA treatment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NAA treatment. The shooting percentage was decreased with an increase of the PGRs concentration. In growing substrates experiment, the number of roots on commercial soil (61.2) was the highest, followed commercial + kanuma soil (45.7), and the lowest was kanuma soil (41.8). The shoot length treated with commercial soil (8.9㎝) was significantly greater than that of kanuma soil (4.1 ㎝). In cutting positions experiment, the number of roots treated with apical (56.6)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basal (38.8). In leaf-cut experiment, the number of roots and of shoot length treated with full leaf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half leaf. As a result, we recommend treating cuttings with 100 ㎎/L IBA treatment, commercial soil, apical position, and full leaf for successful cutting propagation of V. rotunda var. subinte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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