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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인력운용 계획('23~'25)
2023-04-21
1. 자료 게시일 : 2023. 4. 21.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3-'25년 중기인력운영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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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무대가 되는 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나는 자연 속 예술
2025-11-14
[제목] 자연이 무대가 되는 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나는 자연 속 예술 - 11월 15일과 22일 마술공연, 11월 29일 현대무용 공연 개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11월 15일과 22일, 29일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 '무빙가든:식물의 감각' 특별전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을 개최한다. 11월 15일과 22일에 식물이 청각과 진동을 감지하는 과학적 사실을 마술로 표현하는 '식물, 마법에 걸리다 : 식물의 감각을 깨우는 마술쇼'가 퀴즈, 레크레이션이 결합된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11월 29일에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현대무용 공연 '안다미로 옴니버스3'을 선보인다. '안다미로 옴니버스3'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안다미로아트컴퍼니(세종시 예술단체)의 대표 시리즈로 안다미로아트컴퍼니·고블린파티·팟댄스프로젝트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개성과 철학이 담긴 4편의 현대무용 작품을 통해 인간의 감각·감정·관계를 예술적이면서도 대중적으로 풀어내며 자연 속에서 예술이 호흡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을 공연 무대로 확장해 관객이 자연의 일부가 되어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마치 자연 속에서 춤을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은 식물을 감상하는 곳을 넘어,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삶의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공연이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감동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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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SOS 릴레이 캠페인 계획
2019-09-27
□ 추진배경 ◦ UN 기후행동정상회의 (9.23, 뉴욕 ) 를 계기로 기후변화의 심각성 을 알 리고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유도 를 위해 SNS 홍보이벤트를 연계한 대국민 온라인 소통강화 프로그램 추진 □ 추진계획 ◦ ( 추진기간 ) 2019.9.23.( 월 ) ∼ 9.30( 월 ), 일주일간 ◦ ( 추진방법 ) 환경부장관 , 홍보대사 , 각종 직 업군 * , 국 민 등이 지구가 보내는 긴급구호신호 (SOS) 를 손동작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SNS ( 환경부 페이스북 등 ) 를 통해 확산 * 교사 , 경찰 , 소방관 등 다양한 직군 참여 필요 ◦ ( 경품지급 ) 캠페인 참가자 중 무작위 100 명 선정 지급 * 문화상품권 , 나우굿즈 ( 에코백 , 인형 등 ), 음료 기프티콘 등 ※ 붙임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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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자생식물원, 오대산 순례길과 함께 치유와 생태 가치 확산
2025-10-10
[제목] 국립한국자생식물원, 오대산 순례길과 함께 치유와 생태 가치 확산 - 10월 3일부터 역사,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스탬프 여권 투어 시행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10월 3일부터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역사·문화·자연이 결합된 '명상·치유의 오대산 순례길' 스탬프 투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대산 순례길은 오대산국립공원,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월정사, 켄싱턴호텔 평창과 협력해 역사적 의미, 생태적 가치를 아우르는 특별한 여정으로 기획됐다. 이번 오대산 순례길은 2개 구간으로 운영된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제2구간 '오대산 문화 체험길'의 주요 거점으로 탐방객들은 식물원에서 자생식물을 관찰하고, 생태 보전의 가치를 배우며, 숲속에서 치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순례길 문화 활성화를 위해 국립한국자생식물원, 오대산국립공원,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월정사에서 '오대산 순례길 여권'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스탬프 투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대산 순례길 홈페이지( https://odaesa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경찬 국립한국자생식물원장은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단순한 관람 시설을 넘어 자연과 인간이 교감하는 치유의 공간”이라며, “이번 오대산 순례길 참여를 통해 국민들이 생태적 가치를 함께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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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주민과 환경정화 활동 실시
2021-09-30
※ 작성자 : 홍보소통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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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7 계수나무, 겨울눈
2023-12-28
계수나무의 겨울눈은 물방울형 또는 원뿔형 모양이며 붉은 색을 띠고 광택이 있습니다. 가지 끝에 2개의 가짜 끝눈이 나란히 달리며 잎자국은 V자형 또는 초승달모양입니다. 가을철에 단풍이 아름답고 낙엽에 향기가 있어 관상용으로 적합하며 생장속도도 빠릅니다/ 사진(1)겨울눈, 사진(2) 수피, 사진(3) 잎자국 글/사진 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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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현황(2024)
2025-04-29
자산관리 현황(202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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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무빙가든: 식물의 감각` 특별전 개최
2025-11-03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무빙가든 : 식물의 감각' 특별전 개최 -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10일까지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0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 특별전 '무빙가든: 식물의 감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빛, 진동 등에 의해 움직이는 식물을 전시해 식물의 신비로운 감각을 탐험하고 생물다양성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시에는 △빛에 반응하여 움직이는 식물 칼라테아, 황호접 △곤충을 잡아 양분을 흡수하는 식충식물 파리지옥, 네펜테스, 사라세니아 △썩은 고기 냄새를 풍기는 식물 타이탄아룸, 벌보필름 △소리의 진동에 의해 움직이는 식물 무초, 미모사 등 다양한 식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11월 15일과 22일 오후 2시에 특별전시온실 앞에서 식물의 감각이 빛, 향기, 진동 등의 자극을 감지하는 능력을 마술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해 정원사로 변신한 카카오프렌즈가 국민에게 수목원·정원 문화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11월 중에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카카오프렌즈 굿즈를 출시해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특별전시는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닌 식물 콘텐츠를 가장 대중적인 방식으로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람객이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아 정원사로 변신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과 함께 식물의 신비로운 감각을 체험하고 정원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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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울식물원과 멸종위기 침엽수 협업전시 개최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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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내 처음 정원식물 K-테스트베드 조성
2021-09-30
※ 작성자 : 홍보소통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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