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국”에 대한
게시판
결과는 총 463건 입니다.
게시판 (463)
-
백작약
2018-05-01
1) 식물 국명 : 백작약 2) 식물 학명 : Paeonia japonica (Makino) Miyabe & Takeda 3) 식물 이야기 작약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백작약은 4 월말 -5 월초에 흰색의 커다란 꽃을 피웁니다 . 전국적으로 자생하며 , 깊은 산 숲속이나 계곡 가장자리의 비옥한 토양에 생육하는데요 . 어두운 숲 속에서 흰색의 꽃잎과 노란색 수술이 마치 촛불 켜 놓은 것처럼 아름답게 빛납니다 . 그래서 일까요 화려하고 큰 꽃이 쉽게 눈에 띄며 , 민간에서 약용식물로 사용하여 남획되기 때문에 자생지 내 개체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어 보호가 필요한 식물입니다 . 4) 주제원 위치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 약용식물원 , 방문자센터 5) 관람 가능시기 : 4-5 월 ( 꽃 ), 6 월 ( 열매 ) 6) 사진 설명 : 1. 개화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 2. 꽃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교육, 유네스코 인증 받다
2020-07-0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김용하)에서 운영하는 '교육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산림교육 프로젝트'(이하 산림교육 프로젝트)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2020년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 본 프로젝트는 이론과 체험교육 간의 균형성, 사회적 배려 대상 지원, 지역 연계성 등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계층별 교육 양극화 현상 해소를 위해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산림자원 교육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 산림교육 프로젝트는 도서 벽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학교 교류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리틀 포레스트'와 사회복지시설 생활인이 주로 참여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FOR REST'의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산림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를 통해 산림보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숲에서의 감성충전 및 심신치유 제공 기회가 확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종비나무
2018-11-22
1) 식물 국명 : 종비나무 2) 식물 학명 : Picea koraiensis Nakai 3) 식물 이야기 높고 곧게 자란 모습이 아름다운 종비나무 최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방문객들의 옷이 두꺼워졌습니다 . 오늘의 나무인 종비나무는 소나무과의 상록성 큰키나무로 높이 25m 까지 자랍니다 . 압록강 유역의 고지대에 많이 분포하고 있는 종비나무는 추운 지역이나 높은 산의 중턱 및 고원에서 특히 잘 자랍니다 . 잎의 길이는 보통 10~12mm 이나 , 과실을 맺은 가지에서의 잎의 길이는 1.2~2mm 로 다소 짧으며 굽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 꽃은 5 월에 암수한그루로 작은 가지 끝에서 핍니다 . 열매는 10~11 월에 갈색으로 달리는데요 . 실편은 넓고 두꺼우며 윤채가 있고 끝이 둥근 것이 특징입니다 . 종자는 흑갈색이고 날개는 종자에 비해 2 배정도 깁니다 . 수피는 붉은 갈색이며 비늘처럼 벗겨집니다 . 종비나무는 우리나라 북부지방의 용재수종인데요 . 집단성이 좋아 주요 조림수종으로 가치가 있습니다 . 또한 줄기에 가지가 많이 없어 곧게 자라기 때문에 풍치수로써도 가치가 높습니다 . 그리고 목재의 무늬가 아름답고 재질이 좋아 가구재나 건축재 및 일반용재에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 4) 주제원 위치 : 꽃나무원 , 야생화언덕 5) 관람 가능시기 : 5 월 ( 개화시기 ), 10 월 ~11 월 ( 결실시기 ) 6) 사진 설명 : 1. 종비나무 ( 전경 , 꽃나무원 ), 2. 종비나무 ( 결실 , 꽃나무원 ), 3. 종비나무 ( 수피 , 꽃나무원 )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 예술가 초대전 개최
2020-05-12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김용하)은 '장작가마*와 호랑이, 야생화 서로를 품다'라는 주제로 오는 12일(화)부터 31일(일)까지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방문자센터 2층에서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가 육성 및 협업,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차원에서 봉화지역 예술인 반현호 작가를 초대하여 진행한다. ○ 반현호 작가는 개인전 9회를 개최했으며, 제41회 경기미술대전에 입상했다. 한‧일 도예 클럽 교류전 등 수차례에 걸친 국제교류전에도 참석, 현재 (사)봉화도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 도자기에 백두대간 자생식물(구절초, 털부처꽃 등)과 백두산 호랑이 등 다양한 문양을 도입하여 장작가마 방식으로 빚은 도예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봉화지역 내 예술가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며, “이와 더불어 이번 전시회가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이종건 제2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취임
2020-07-22
□ 한국수목원관리원(이사장 김용하)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3일 이종건( 前남부지방산림청장)이 제2대 원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 신임 이종건 원장은 충북 진천 출신으로 1988년 공직에 입문하여 산림청 기획예산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남부지방산림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산림보호국장 및 수목원 조성사업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산림행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소통하는 리더십을 가진 산림행정의 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으로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일대 1,000ha 부지에 조성되었으며 2011년에 착공 2018년에 개원하였다. 특징으로는 아시아 최대수목원으로 백두산호랑이를 보존하는 호랑이 숲과 세계최초 야생종자 저장시설인 시드볼트가 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하반기] 태기산야생화농원 물매화, 한라부추 등 18종
2022-11-04
1. 출품자 : 태기산야생화농원 2. 지역 : 강원 횡성 3. 연락처 : (담당자 문의) 4. 출품식물 : 물매화, 한라부추 등 18종 자생식물 국명 학명 관모개미자리 Eremogone capillaris 꽃장포 Tofieldia yoshiiana var. koreana 너도개미자리 Minuartia laricina 둥근잎꿩의비름 Hylotelephium ussuriense 물매화 Pranassia palustris 부산꼬리풀 Pseudolysimachion pusanensis 왜솜다리 Leontopodium japonicum 한라개승마 Aruncus dioicus var. aethusifolius 한라부추 Allium taquetii 국외도입품종 국명 품종명 학명 고산장구채 Silene alpestris 목방패꽃 Veronica fruticulosa 백두산떡쑥 '루브라' Antennaria dioica 'Rubra' 아르메리아 마리티마 '스플렌댄스' Armeria maritima 'Splendens' 이끼용담 Gypsophila cerastioides 이끼장구채 Silene acaulis 코툴라 히스피다 Cotula hispida 프리물라 카피타타 '살바나' Primula capitata 'Salvana' 프리물라 코르투소이데스 Primula cortusoides
HOME > 식물연구 >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 출품식물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유한킴벌리와 함께 덕유산 일대 구상나무 자생지 공동조사
2024-10-14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우리의 댕강나무를 지켜라
2021-05-25
댕강나무( Abelia tyaihyonii )를 아시는지요? 전 세계 어디에도 없고 우리나라에만 있는 고유식물 댕강나무는 시각을 다툴 만큼 절박한 멸종의 위기에 놓인 대표 식물입니다. 얼마 안 되는 국내의 자생지마저 자꾸 감소하고 있어서 머지않아 지구에서 영영 사라져 버릴지도 모를 식물이지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생물자원보전실에서는 이렇게 사라져가는 우리 식물의 종류를 밝히고 그들이 처한 상황을 분석하는 업무를 중점 과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식지 환경을 파악하여 위협 요인을 알아내고 그들의 상황을 진단하는 일입니다. 개엽과 개화와 수분과 수정과 결실의 과정, 그 일련의 과정 동안 서식지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기록 등 가능한 한 모든 일들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분석해서 그들에게 닥친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지요. 그래야 위기에 놓인 식물의 과거를 짐작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댕강나무는 영월과 단양과 제천의 석회암 지대에서 자랍니다. 북한에서 석회암 지대로 유명한 평안남도 맹산에도 자라고 있지요. 나뭇가지가 댕강하고 잘 부러진다고 댕강나무라 부릅니다. 과거에는 댕강나무와 줄댕강나무를 구분해서 불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피에 골이 뚜렷하지 않고 잎이 조금 더 크고 수술대에 털이 있는 개체들을 따로 구분했던 것인데, 이는 생태적 표현형이거나 변이일 뿐 과거에 구분했던 두 종을 동일한 종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 오늘날 식물학계의 평가입니다. 줄댕강나무와 댕강나무는 같은 식물이고 그 이름은 식물명명규약을 따르는 학명에 근거해서 Abelia tyaihyonii 로 통일해서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기상 소만을 앞둔 5월 중순에 댕강나무는 예쁜 꽃을 한껏 피웁니다. 옅은 분홍을 머금은 하얀 꽃 여러 송이가 오종종 모여나서 전체적으로 둥근 머리모양입니다. 그 작은 꽃 한 송이한 송이는 앙증맞은 트럼펫을 닮았습니다. 예쁜 것만으로도 모자라서 짙은 향기를 지녔지요. 서양에서는 우리의 댕강나무를 두고 '향기댕강나무(Fragrant Abelia)'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화단에 심어기르는 꽃댕강나무에 더 익숙해졌을지도 모릅니다.남한의 공원과 정원에 즐겨 심는 꽃댕강나무는 중국댕강나무를 교배하여 만든 원예품종입니다. 개화가 길고 자람이 까다롭지 않아 국내외 없이 조경수로 널리 심습니다.일찍이 19세기 후반에 이탈리아에서 개발되어 국내에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공원과 정원에 꽃댕강나무 심는 일에 열중일 때 서양에서는 한반도의 댕강나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유행처럼 대륙 전역에 번져나간 꽃댕강나무가 이미 그들에게는 진부해질 무렵 우리 댕강나무를 접한 것이지요. 꽃도 곱고 향기도 좋은 데다가 그 희귀성 덕분에 서양의 일부 정원 애호가들 사이에서 댕강나무는 고급 정원 소재로 대접받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댕강나무의 식물학적 가치를 알아보기도 전에 그들이 뿌리내린 땅에 먼저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시멘트의 주된 원료인 양질의 석회암이 그 땅에 묻혀있기 때문입니다. 댕강나무는 석회암 지대의 건조한 땅에 뿌리를 줄줄 뻗어서 무리를 이루어 자랍니다. 안타깝게도 석회암 지대의 채광 산업은 댕강나무의 대규모 군락을 꾸준히 소멸시켰습니다. '대체서식지'라는 용어를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인간의 개발 활동으로 부득이하게도 자연의 한 곳을 허물게 될 경우, 무작정 산을 깎아내고 숲을 파헤치는 것이 아니라, 본래 그 터전에 살고 있던 식물의 삶을 지켜주기 위하여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고 식물을 옮겨 심은 곳을 '대체서식지' 또는 '현지외보전원'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대체서식지를 조성함으로써 본래 땅의 주인이던 식물의 생명을 지켜 자연을 지속가능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수목원의 중요한 임무입니다. 저마다 살던 곳에서 각자의 사연으로 집결된 식물들이 하나둘 늘다 보니 여러 개의 정원이 갖춰져 수목원은 전시의 기능이 생깁니다. 교육의 장 또한 마련되며 그곳에서 새 삶을 얻은 식물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에 증식과 수집의 기능도 발하게 되는 것이지요. 대체서식지가 반드시 필요한 식물이 바로 댕강나무입니다. 그래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생물자원보전실에서는 댕강나무의 자생지를 탐색하고 그들을 구호하는 일에 몰두합니다. 자생지의 생육환경이 안전한지 또는 개발의 압력에 의해 대체서식지 조성이 필요한지에 대한 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자생지 환경을 꼼꼼히 분석해야 적합한 대체서식지의 조건을 제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종류의 다양한 식물들과 어울려 사는지 그 식물상을 파악하는 일, 생존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빛은 얼마나 되는지, 어느 정도의 온도와 습도를 선호하는지, 그들이 사는 땅의 흙은 어떤 입자로 이루어져 있는지, 환경에 따라 잎의 엽록소 함량은 얼마나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개체 저마다의 DNA 염기서열은 어떻게 다른지, 내부 또는 외부의 위협 요인은 무엇인지를 …… 수목원은 식물의 '보전', '전시', '교육', '수집', '증식' 등 크게 5가지의 기능을 지니는 공간입니다. 그중 가장 주된 역할이 식물 유전자원의 '보전'입니다. 재배식물을 감상하고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수목원을 향유하는 문화에 익숙해졌을지라도 그 핵심 기능인 '보전'을 잊지 말아주세요. 국제생물다양성협약에 따라 국가의 생물에 대한 권리인 '생물주권'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일본 나고야에서 채택되어 2014년 발효된 '나고야의정서'는 각국의 생물과 그 유전자원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원산지에 우선한다는 것을 중점으로 다룹니다. 바야흐로 생물 소재의 국산화가 국력이 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댕강나무를 비롯하여 우리 땅에만 자라는 고유식물은 생물이 국력이 되는 시대에 우리가 부릴 수 있는 필살기와도 같습니다. 우리 국가의 핵심 국력인 셈이지요. 조경수나 정원수로 적합한 우리 식물들, 신약과 화장품의 원료가 되는 생리 활성 소재로서의 가능성이 우리 고유식물의 몸 곳곳에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생물 종을 무기로 총성이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과도한 개발을 줄여 우리나라 고유 희귀식물의 서식지를 지키는 일, 불가피하게도 개발이 진행될 경우 서식지 바깥에 안전한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그들이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강구하는 일, 그 식물들을 대량으로 증식하고 활용하기 위한 기초 연구를 확대하고 꾸준히 이어나가는 것은 우리나라가 생물자원의 강국이 되는 시대를 앞당기는 일이 될 것입니다. 글과 사진 : 산림생물자원보전팀 허태임 대리 문 의 : 054-679-0619 / heoming@koagi.or.kr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가침박달
2018-04-11
1) 식물 국명 : 가침박달 2) 식물 학명 : Exochorda serratifolia S.Moore 3) 식물 이야기 꽃샘추위를 이겨낸 가침박달 지난주 봄비와 함께 꽃샘추위가 지나간 후 따뜻한 봄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데요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도 봄꽃이 만연합니다. 그 중에서도 흰 꽃이 돋보이는 가침박달은 낙엽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주로 햇빛이 잘 드는 산기슭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는데요 . 꽃이 탐스럽고 아름다워 정원에 심기 좋으며 열매도 별 모양으로 특이합니다 . 4) 주제원 위치 : 꽃나무원 5) 관람 가능시기 : 4-5 월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월] 금주의 씨앗 - 짚신나물
2018-03-12
1) 씨앗의 이름 짚신나물 ( Agrimonia pllosa Ledeb.) 2) 씨 앗 이야기 짚신나물은 습기가 적당하며 대기오염이 미치지않는곳, 주로 산기슭 등산로 주변에서 흔히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짚신나물은 6~8월 노란색의 꽃을 피웁니다. 번식방법은 종자 또는 지하경으로 번식을 하며 굵은 근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짚신나물의 열매는 갈고리 모양의 꽃받침에 쌓여 있는데 이 갈고리 같은 꽃받침으로 동물에 털, 옷가지 등에 들러붙어 종자를 멀리 퍼뜨립니다. 또한 짚신나물의 이름은 옛날에 짚신을 신고 다닐 때 열매가 짚신에 잘 들러붙은 것에 유래 하였습니다. 3)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 보유여부 - YES 4) 사진설명 사진 1. 전자현미경 (SEM) 촬영 사진2. 짚신나물 화분사진 사진3 . 광학현미경 촬영 ( 단립 ) 사진4 . 광학현미경 촬영 (복 립 ) 사진5 . 짚신나물 식물사진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