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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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원과 거울연못
2018-08-03
'하늘에서 바라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오늘은 주제정원 전시지구 거울연못 과 산림보전 및 복원지구 암석원 입니다. ♬ 촬영일 : 2018. 8. 3.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 http://www.bdna.or.kr/portal/main/Comprehensive.do ○ 거울연못 바로가기 : http://www.bdna.or.kr/portal/main/RestInformation.dobbsId=23 ○ 암석원 바로가기 : http://www.bdna.or.kr/portal/main/RestInformation.dobbsId=25 [사진설명] 사진1. 암석원 분수 사진2. 암석원 분수 사진3. 암석원 사진4. 거울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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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아온 네발나비-희귀특산식물원 산제비꽃서 발견
2021-03-18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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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3 숲 속 습지에서 자라는 바람의 딸 '들바람꽃'
2020-03-23
바람꽃의 속명 ' Anemone '는 지중해가 원산지인 아네모네의 그리스 이름으로 '바람의 딸'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Anemone 속 식물들을 통칭해 바람꽃이라 불리는 이유도 여기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 만난 들바람꽃은 국문명만 보았을 땐 마치 넓게 트인 들에서 나는 식물인 것처럼 보이지만 강원도와 경기도 이북지역 습기가 있는 산기슭에서 자라는 식물이랍니다. 글.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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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행복도시에서 무르익는 봄 풍경 감상하세요
2021-04-11
[충청일보] 행복도시에서 무르익는 봄 풍경 감상하세요 ㅁ 매체명 : 충청일보 ㅁ 일시 : 2021.4.11.(일) ㅁ 내용 : 첫 봄 맞는 국립세종수목원의 봄꽃 전시회 모습 소개 ㅁ 링크 :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662276 작년 10월 개원 이후 첫 봄을 맞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사계절 꽃길' 모습. ⓒ 국립세종수목원 [충북일보]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나 / 아~ 꽃피는 사월이면 진달래 향기…." 일제 감정기 때 주로 활동한 시인 김동환(1901 ~ ?)은 봄이 남쪽으로 온다고 했다. 하지만 세종 신도시(행복도시)의 봄은 복판에서 시작된다. 대다수 현대도시와 달리 원수산·호수공원·국립수목원 등의 거대한 녹지공간이 도시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화창한 주말인 10일 오전 기자가 방문한 도담동 원수산 입구 덕성서원에서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명심보감(明心寶鑑·조선시대 어린이 한문 교양서) 야외 강독회'를 열고 있었다. 인근의 300여년생 은행나무 고목에는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중이었다. 세종호수공원 습지섬 잔디밭에는 이름 모를 형형색색의 작은 꽃들이 피어 있었다. 인근의 국립세종수목원은 작년 10월 개원 이후 처음으로 봄을 맞는다. 수목원 측은 4월 2일부터 5월 30일까지 '나도 봄, 나도 봄'이란 주제로 봄꽃 전시회를 연다. 봄꽃이나 자연은 아무리 가까이 해도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작년 10월 개원 이후 첫 봄을 맞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사계절전시온실 내 특별전시온실 모습. ⓒ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근 피어난 신안새우난초꽃. ⓒ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근 피어난 한라새우난초꽃. ⓒ 국립세종수목원 4월 10일 오전 세종호수공원 습지섬 모습. ⓒ 최준호 기자 4월 10일 오전 세종호수공원 주변 모습. ⓒ 최준호 기자 4월 10일 오전 세종시 도담동 원수산 입구 모습. ⓒ 최준호 기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4월 10일 오전 세종시 도담동 원수산 입구 덕성서원에서 '명심보감(明心寶鑑·조선시대 어린이 한문 교양서) 야외 강독회'를 열고 있다. ⓒ 최준호 기자 세종시 도담동 원수산 입구에 있는 300여년생 은행나무 고목 모습. 4월 10일 오전에 찍었다. ⓒ 최준호 기자 세종시 도담동 원수산 입구에 있는 300여년생 은행나무 고목의 안내문. 4월 10일 오전에 찍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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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기관 기술개발사업 보고서) 백두대간보호지역 관리효과성 평가체계 구축
2025-04-18
해당 사업은 백두대간보호지역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한 관리효과성 평가를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1) IUCN-WCPA 평가체계 분석, 2) 보호지역 관리효과성 평가 국내·외 사례 분석, 3) 백두대간보호지역 관리효과성 평가 지표 개발을 도출하였습니다. 기술개발사업 보고서를 통해,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생태계의 기능을 구명하고 국가 산림보호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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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3 산에서 피는 연꽃 '깽깽이풀'
2021-03-23
개미는 깽깽이풀 종자에 붙어 있는 엘라이오솜(Elaiosome)이라는 성분을 좋아하는데요, 개미가 종자를 이리저리 옮기다 좋아하는 엘라이오솜만 빼가고 종자를 인근에 두고 가, 깽깽이풀 주변에는 불규칙한 포기가 듬성듬성 이루는 재미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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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범영 한국화 초대전 '백두대간의 사계' 특별전시회 개최
2022-04-06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범영 한국화 초대전 '백두대간의 사계' 특별전시회 개최 - 용인대학교 회화학과 백범영 교수의 한국화 초대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방문자센터 2층 특별전시실에서 백범영 한국화 초대전 '백두대간의 사계' 전시회를 5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 경북 봉화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초대전에서는 백범영 작가의 산수화 24점과 야생화 78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원하게 펼쳐진 능선과 골짜기, 자생식물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102점의 작품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남춘희 전시기획운영실장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시개발로 민둥산이 되고, 산불로 검게 그을려 훼손된 자연을 표현한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라고 전했으며, "한반도의 뼈대가 되는 산줄기이자 자연생태계의 요람인 백두대간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1. 백범영 한국화 초대전 2.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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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호랑이 분변에서 분리한 균주를 이용한 항산화 활성이 증진된 발효커피의 제조방법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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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항산화용 또는 항염증용 조성물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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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발아모델링 연구 이야기
2021-09-30
“ 종자가 선호하는 온도가 있나요 ?” ' 종자가 선호하는 온도가 있나요 ?' 라는 질문의 답은 ' 그렇습니다 ' 입니다 . 따뜻한 제주도에서 많이 보이는 식물과 추운 강원도 지역에서 많이 보이는 식물이 다르듯이 식물은 자기가 선호하는 기후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 종자도 다자란 어른 식물들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선호하는 온도 조건에서 발아하여 싹을 틔워 살아갑니다 . 발아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어도 온도가 맞지 않으면 이들은 절대 발아하지 않습니다 . “ 선호하는 온도 조건은 종별로 차이가 있나요 ?” 종자가 선호하는 온도는 종별로 차이가 있으며 심지어 종에 따라 한가지 온도만 계속 주는 단온 조건보다 변온 조건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온도가 맞지 않으면 다른 발아 조건이 맞더라도 발아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종별로 선호하는 온도조건을 탐색하는 연구는 종자 발아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연구 중 하나입니다 . 작물종자의 경우 발아가 가능한 유효온도범위가 많이 밝혀져 있지만 야생식물 종자의 경우 거의 연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 그림 1. 온도가 종자 발아에 미치는 영향이 종별로 차이가 있다는 그림 . (A) 종은 약 25℃ 를 가장 선호하지만 (C) 종은 약 16℃ 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 (B) 와 (D) 는 일교차 온도에 따른 발아율로 선호하는 일교차 온도 ( 변온 ) 에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Jung et al. 2021) “ 종별로 선호하는 온도 조건을 탐색하면 어디에 활용될 수 있을까 ?” 앞서 말씀드린대로 종별로 선호하는 온도 조건에는 차이가 있으며 이들을 연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 최근 국내 ∙ 외 연구들을 통해 종자의 발아 유효온도범위 및 최적 온도조건을 탐색하여 훼손지 복원 , 기후변화 예측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 Na et al. (2019) 은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두메부추 ( Allium senescens ) 를 대상으로 온도가 발아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고 평가하여 기후변화로 인해 대기중 온도가 상승될 경우 두메부추의 발아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연구하였습니다 . 또한 , Jung et al. (2021) 은 가리왕산 훼손지를 복원하기 위해 단온 및 변온조건에서 자생식물인 배초향 ( Agastache rugose ) 과 노루오줌 ( Astilbe rubra ) 의 발아율을 조사하여 최적 파종시기를 설정하는 등 효율적인 복원을 위한 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 이처럼 이러한 연구는 기후변화 대비 , 훼손지 복원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표 1. 대기 중 온도가 상승될 경우 두메부추의 발아 예상시기를 예측한 표로 현재는 특정한 지역에서 4 월 23 일에 발아를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대기 중 온도가 6℃ 상승될 경우 9 월 17 일로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Na et al. 2019) - 사진 출처 - 그림 1. Jung, Y. H., Kim, J., Park, C. Y., Park, H. S., & Park, Y. (2021). Improving Restoration Efficiency by Modeling Optimal Sowing Periods: A Case Study of Two Native Plants and Restoration of a Site. Plants, 10(8), 1506. 표 1. Na, C. S., Baek, S. G., Yang, S. Y., Park, C. Y., Kim, J. H., Lee, M. H., & Park, Y. S. (2019). Species-specific seed vigor test of aging chive for restoration and regional adaptation under climate change. Appl. Ecol. Environ. Res, 18, 683-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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