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국”에 대한
게시판
결과는 총 463건 입니다.
게시판 (463)
-
백두산 호랑이 종 보전 양해각서 체결
2019-01-23
[TV방영 수목원 소개 영상 링크 공유] 일시 : 2019. 1. 23. 언론 : MBC안동/뉴스데스크 내용 : 백두산 호랑이 종 보전 양해각서 체결 영상링크 : https://youtu.be/gCkUh5Ak4Vs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백두대간 봉화군의 정원식물」 도감 발간
2020-12-01
사진1_'백두대간 봉화군의 정원식물' 책 사진 ㅁ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봉화군 은 정원 식물로 활용하기 좋은 봉화지역 야생화 100 종을 발굴하여 「 백두대간 봉화군의 정원식물 」 을 발간 했다 . ㅁ 본 도감은 정원 가꾸기에 편리하도록 용도별로 구분하여 맞춤형 식물 100 종을 소개한다 . 또한 각 식물에 대한 정보 , 식물명의 유래 , 분포 정보 , 정원 활용 방안도 함께 들어있다 . ㅁ 특히 최근 플로리스트들이 즐겨 사용하는 수입 재배품종을 대체하여 금꿩의다리 ( 탈리트럼 ), 산꼬리풀 ( 베로니카 ), 꽃창포 ( 아이리스 ), 홀아비 바람꽃 ( 아네 모네 ) 과 같은 우리 토종식물과 배초향 , 참당귀 , 는쟁이냉이 , 뻐꾹채 등 식용식물과 향료식물이 다수 수록되었다 . ㅁ 도감 식물 의 다수가 봉화군에 자라고 있어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정원 산업에 우리 자생식물이 활용될 수 있어 지역경제에 대한 기대가 크다 . ㅁ 강기호 백두대간보전부장은 “ 본 도감을 통해 우리 자생식물이 얼마나 다양한지 그 가치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ㅁ 도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 https://www.bdna.or.kr ) 내 ' 연구자료실 ' 게시판에서 12 월 중순부터 확인할 수 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산수유
2019-03-28
1) 식물 국명 : 산수유 2) 식물 학명 : Cornus officinalis Siebold & Zucc. 3) 식물 이야기 최근 산수유가 개화하면서 수목원은 노란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 산수유는 층층나무과에 속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중부이남지방에 많이 심고 있습니다 . 노란색의 꽃은 3~4 월에 짧은 가지 끝에서 달리는데요 . 약 30 개의 꽃이 모여피어 우리에게 풍성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 붉은색의 열매는 9~11 월에 익으며 오랫동안 매달려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현재 수목원내에서도 꽃과 함께 달려있는 열매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또한 인간에게 약재로써 효능이 많아 열매를 얻기 위해 대군락으로 심어 재배하기도 합니다 . 비늘조각처럼 얇게 벗겨지는 수피 또한 산수유의 특징입니다 . 한편 , 산수유라는 이름은 산에서 자라며 수유 ( 茱萸 ) 가 열리는 나무라는 뜻에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 4) 전시원 위치 : 식물분류원 , 사계원 5) 관람 가능시기 : 3~4 월 ( 개화시기 ), 9~11 월 ( 결실시기 ) 6) 사진 설명 : 1. 산수유 ( 개화 1), 2. 산수유 ( 개화 2), 3. 산수유 ( 개화 3), 4. 산수유 ( 개화 4) ※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 김영훈 /054)679-0669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00728 비오는 날 더 특별한 수목원
2020-07-28
오늘 아침, 잠시 비가 멈췄습니다. 수목원은 비오는 날이 좀 더 특별한데요, 주변 산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가 수목원 경관을 더 멋스럽게 연출해주어 대자연 속에 있는 기분이 든답니다. 글/사진.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00605 깊은 산골에 사는 닥나무 '두메닥나무'
2020-06-05
우리나라 지리산 이북의 높은 산에 드물게 자라는 식물로 깊은 산골에 자라 붙여진 이름입니다. 꽃은 이른 봄 피고 져 지금은 열매를 만날 볼 수 있는데요, 열매는 7~8월에 붉은색으로 완전히 익고 독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00618 한여름에 저무는 꽃 '꿀풀'
2020-06-18
여름이 시작될 무렵 꽃을 피우기 시작하여, 8월 더운 여름 꽃이 저무는 식물 '꿀풀' 입니다. 한여름 말라 죽는 꽃이라 하여 약재명으로는 '하고초(夏枯草)'라고 부르는데요, 우리나라 전국 햇빛이 잘 드는 산과 들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식물로 어린순은 나물, 신선한 꽃은 샐러드 등으로 먹을 수 있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10805 작은키나무 '산초나무'
2021-08-05
잎과 열매껍질에서 독특한 향기가 나며 산에서 잘 자라는 나무라고 하여 산초나무라고 불리워 지는데요, 산초나무 잔가지에는 작은 가시가 어긋나기 하며 달리고 잎은 새의 깃털 모양과 닮은 겹잎입니다. 산초나무는 고산습원에서 돌틈 정원으로 이어지는 시원한 숲길을 따라가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글 / 사진 .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 054-679-0920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00601 화려한 독초 '박새'
2020-06-01
박새는 키가 1.5m까지도 자라고, 베라트린(veratrine) 등의 알칼로이드계의 독이 있는 식물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답니다. 간혹 어린순을 산마늘과 착각해 나물로 먹는 경우가 있다하니 잎에 주름이 깊게 있으면 박새이니 구분하여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 글.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917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산림 속 동식물의 휴식처, 산림습원을 걷다
2020-11-03
ㅁ한 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이종건 ) 은 지난 2 일 수목원 내 고산습원 상부의 묵논 부지 4,200 ㎡ 에 산림습원 을 조성 하였다 . ㅁ산림습원 은 계단식 다락논 형태의 식재지에 산부채 , 궁궁이 , 박새 등 산림습원에 자생하는 식물 80 여종 20,000 본을 식재하였다 . 습원 내부는 관찰데크 약 200m 를 설치하여 훼손을 최소화 하고 버려진 묵논이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인 산림습원으로 변화하는 경관을 관찰할 수 있다 . ㅁ 현재 산림습원 조성지는 키큰나무인 물오리나무 및 버드나무가 군락으로 자란다 .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의 탐방로를 걸으며 , 묵논에 형성된 습원이 순차적으로 풀 , 키작은나무 , 키큰나무 숲으로 바뀌어가는 천이과정 을 직접적으로 관찰해 볼 수 있다 . ㅁ전시원관리실 권용진 실장은 “ 앞으로도 다양한 자생식물을 활용한 차별적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국민들께 제공할 예정이다 . 그리고 백두대간의 산림자원에 대한 전시 , 교육 , 보전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것 .” 이라고 밝혔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사무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현장 안전점검 나서
2022-01-18
※ 작성자 : 홍보소통팀/최민지/044-270-5035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