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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청사현황(연면적, 층수, 주요시설물, 주차대수, 용도), 시설사용(시설명, 사용가능 시간, 사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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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보스톤고사리가 죽어가요...
2021-09-16
안녕하세요. 수목원 식물 상담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더 자세한 답변이 필요하시면,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044.251.0165)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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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올해의 정원관광 기관상' 수상
2021-11-05
※ 작성자 : 홍보소통팀/최민지/044-270-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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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작약 양묘이야기
2023-07-05
사진출처 : 산림생태복원실 이동준대리 촬영 ⦁ 일반정보 참작약( Paeonia lactiflora var. trichocarpa )은 중국에 분포하며, 국내에선 삼척, 울진, 영덕, 포항 등지에 분포하는 희귀종이다. 잎은 1~2회 3갈래로 갈라지며, 잎 기부가 잎자루로 흐르면서 전체적으로 날개가 달린 모습을 띈다. 꽃은 4~5월에 연분홍 또는 흰색으로 피며, 원줄기 끝에 큰 꽃이 1송이씩 달린다. 열매는 골돌과(骨突果 : 작약, 모란처럼 하나의 봉합선을 따라 열매껍질이 벌어지는 열매)로 7~8월에 익는다. 씨방 안쪽은 익으면서 갈변하고, 종자는 주황색에서 검갈색으로 익는다. 씨방은 5개 정도의 실로 갈라지며, 각각의 실에 종자가 4~8개 정도 들어찬다. 뿌리는 방추형(무뿌리 같이 생긴 형태로, 가운데가 굵고 양끝으로 감에 따라 가늘어지는 모양)으로 비대해진다. ⦁ 번식방법 작약은 토양수분이 적당해서 가뭄을 타지 않고 물빠짐이 좋은 사질양토에 토심을 깊게해서 재배하면 좋다. 우리나라에는 경북 의성, 전남, 전북 등지의 다소 서늘한 기후의 중산간에 주로 재배하고 있다. 종자 번식, 뇌두를 이용한 포기나누기 모두 가능하다. 가을에 채종한 종자를 노지에 직파하거나 저온저장 후 봄 파종을 해도 된다. 빠른 성장 및 뿌리 비대를 기대한다면, 뇌두를 이용한 분주법이 일반적이다. 작약은 봄에는 뿌리보다 잎과 줄기를 키우는데 양분을 소모하고 꽃 봉오리가 생기면 꽃에 양분을 소모한다. 따라서 뿌리 비대가 목적이라면, 꽃봉오리가 나오면 제거하고 땅이 얼기 전 새 뿌리를 내릴 수 있는 9~10월이 포기를 나누기에 적당한 시기이다. 분주 후에는 바로 심어서 겨울이 오기 전 새 뿌리를 받아서 활착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작약 재배시 곰팡이성 세균이 관여하는 흰가루병, 녹병, 점무늬병, 잿빛곰팡이병이 잎과 줄기에 주로 발생한다. 잿빛곰팡이병은 지하부로 전파되어 뿌리를 썩게 만들기에 주의 한다. ⦁ 재배특성 함박꽃을 닮고 크게 달리는 꽃이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분화용, 절화용으로 재배 가능하다. 절화용으로 주로 겹꽃 작약 품종을 재배한다. 배수가 잘 안되면 뿌리가 썩기 쉬우므로, 비탈면 등에 경관조성용으로 심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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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 양묘이야기
2023-06-21
사진출처 : 산림생태복원실 이동준대리 촬영 ⦁ 일반정보 원지( Polygala tenuifolia ) 꽃은 날아가는 종달새를 닮았다. 꽃잎처럼 생신 2개의 꽃받침이 날개 모양을 띈다. 원지(遠志)는 원대한 뜻을 의미하며, 뜻을 멀리둬서 불안, 초조에 떨지 않는다는 뜻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원지가 불안감, 강박감을 줄여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능을 갖는다고 한다. 원지속 원지, 애기풀, 두메애기풀, 병아리풀은 양지식물로써 잡초와 경쟁하지 않는 잔디밭, 무덤가, 공동묘지 환경을 특히 선호한다. 원지 잎은 선형으로 길쭉하게 어긋나면서 달린다. 꽃은 자주색으로 4~6월에 피고, 열매는 5~7월에 성숙한다. ⦁ 번식방법 원지는 양지성 식물로서 강한 햇볕에도 잘 견디며, 척박한 환경에도 굉장히 강하다. 무덤가, 잔디밭, 키 낮은 잡목 하부 등에서 주로 자라며, 배수가 불량한 환경에선 뿌리썩음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뿌리는 굵게 자라며 땅속으로 깊이 들어간다. 포기 나누기도 가능하나, 종자 번식이 일반적이다. 5~7월경 성숙한 열매를 따서 망에 담아 말리면 꼬투리와 매끈한 종자가 간단히 분리된다. 정선한 종자는 가을에 노천매장해뒀다가 이듬해 봄에 꺼내서 파종하거나, 봉투에 담아 냉장(1~4℃) 보관했다가 이듬해 봄 3~4월경에 파종하면 발아가 잘된다. 굵은 뿌리가 땅 속 깊이 들어가는 성질이므로 이식에 취약하다. 대량생산을 목적으로 할 경우 연결트레이(식물생장용기)를 활용하여 규격묘를 생산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이 때, 한 구멍에 종자를 2~3개씩 넣어주되, 발아가 진행되면 1개체만 남기고 솎아준다. 적극적인 비배관리를 통해 뿌리 비대를 유도하는 것이 좋으며, 2년생부터 수확한다. ⦁ 재배특성 분화용, 절화용으로 재배해도 좋다. 묵은 포기에서 다발로 나오는 줄기에 꽃이 만개하면 그 자체로 꽃다발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다. 성질이 강건하므로 척박한 너덜지대, 비탈면 절개지, 무덤가 잔디밭 등에 경관조성용으로 심으면 좋다. 원지 뿌리에는 사포닌 등 인체에 이로운 알칼로이드 성분이 함유되어있다고 한다. 건망증, 기억력 저하, 불면증, 불안증 등에 효과가 있으며, 거담(가래 제거)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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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의 저장특성 이야기 1
2021-05-27
1.종자의 저장특성 종자는 크게 진정종자 , 중성종자 , 비진정종자 3 가지의 저장특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1) 진정종자 (Orthodox) : 건조 내성이 있는 종자로 7% 수분함량에서 10 년 이상 장기저장시 생존하는 종자 ex) 멸종위기 침엽수 분비나무 등 대부분의 종자 2) 중성종자(Intermediate) : 10~12% 수분함량에서 생존하는 종자로 일반적으로 건조에 활력이 저하가 진행되는 종자 ex) 커피, 바나나 바나나 커피 3) 비진정종자(Recalcitrant) : 20%이상의 수분함량에서 생존하는 종자로 건조 시 활력유지가 어려운 종자(시드볼트 ·시드뱅크 저장불가) ex) 파파야, 카카오 등 열대식물 종자 파파야 현재 SID(Seed Information Database) 에 따르면 종의 89% 는 건조저항이 있는 진정종자로 구명되었으며 , 1% 는 중성종자 , 5% 는 비진정종자로 구명되었습니다 . 그 중 5% 는 불확실 종자로 확인되었습니다 . 이렇게 다양한 종에 대한 저장특성이 구명이 되었지만 한반도에 자생하는 특산식물 , 멸종위기식물에 대한 저장특성 정보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 2. 종자 저장특성의 예측 종자 저장특성을 예측하는 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첫 번째는 다양한 종의 서식지 환경을 통한 방법으로 사막지역 등 건조 기후에서는 비진정종자의 확률이 줄어들고, 상록활엽수 ( 열대 · 아열대 ) 기후에서는 비진정종자의 확률이 높아지는 연구결과에서 확인되었습니다 . 이와는 대조적으로 대부분의 수생식물은 진정종자로 확인되었습니다 . 두 번째로는 종자의 형태학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으로 , 종자의 크기가 대립이고 , 종피가 얇으면 확률적으로 건조저항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확인되었습니다 . 이를 이용하여 종자의 무게와 종피의 비율을 측정하여 건조저항을 예측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3. 종자 저장특성의 구명 저장특성을 구명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종자저장특성 구명과 건조저항성 구명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으로는 종자의 건조에 따른 활력변화에 따른 저장특성 구명방법입니다 . 종자 수확 후의 초기 활력과 10~12% 의 수분함량일 때의 활력 그리고 5% 의 수분함량 건조 후 , 활력변이를 관찰하여 건조에 따른 저장특성을 구명하는 방법입니다 . 활력 (Viability) : 종자의 발아 및 정상적 발아율을 결정하는 종자의 능력 두 번째 방법으로는 건조저항성 구명 방법입니다 . 종자 100 립으로 건조저항성을 테스트하는 방법입니다 . 적은양으로 검증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초기 건조저항 스크리닝 방법으로는 유용하지만 , 더 나아가 비진정종자 , 중성종자를 구명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는 방법입니다 . (Pritchard, et al., 2004) 이처럼 종자의 저장특성은 다양하고 , 각자 저장특성에 따라 저장 방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건강한 종자를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의 저장특성을 구명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저장방법을 탐색하여야합니다 . ( 사진출처 ) 커피 종자 https://ark.fandom.com/wiki/File:Coffee_Seed_(Primitive_Plus).png 바나나 종자 https://specialtyproduce.com/produce/Seeded_Bananas_16736 파파야 종자 https://www.alibaba.com/product-detail/South-African-F1-Red-Lady-Papaya_160009019697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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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8 화려한 봄날을 품은 철쭉의 겨울눈
2020-12-18
겨울이 되어도 우리는 진달래와 철쭉을 구분할 수 있답니다. 얼마전 옹기종기 모인 진달래의 겨울눈과 다른 모습이 보이나요? 철쭉의 겨울눈은 이렇게 한 줄기 끝에 하나씩 달려 겨울을 난답니다. 글/사진.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문의. 054-67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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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아시아 최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19-07-05
[TV방영 수목원 소개 영상 공유] 일시 : 2019. 7. 5. 언론 : KBS 2TV/생방송 아침이 좋다 내용 : 아시아 최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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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공원공단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협력 지속
2025-11-18
[제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공원공단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협력 지속 - 업무협약 3차 연장 및 시드볼트 종자기탁, 연구교류 세미나 개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1월 17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과 자생식물 보전 및 연구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연장하고 시드볼트 종자 기탁식과 연구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첫 업무협약 체결 이후 3차 연장한 이번 협약은 자생식물의 수집·보전·활용 등 기존 협력 분야를 강화하고, 생물다양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전시 협력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 연장과 함께 개최한 종자 기탁식에서 국립공원공단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확보한 각시서덜취, 히어리, 진범 등 41종의 자생식물 종자를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에 기탁하며 자생식물 유전자원의 장기보전과 안정적인 관리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기탁식 후에 진행된 '연구교류 세미나 및 협력방안 논의회'에서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자생식물 종자·보전·복원 관련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이 공원 내 생태복원 및 자원관리 연구사례를 소개하며 양 기관의 연구역량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졌다.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 연장과 종자기탁, 그리고 세미나는 양 기관이 오랜 기간 이어온 협력의 결실이자, 자생식물의 장기보전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협력의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 생물자원 보전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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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수목원 전시 및 행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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