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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양치식물 특별전시회 개최
2020-06-03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경상북도 봉화군 소재 ) 은 지난 2 일부터 21 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 꽃보다 아름다운 양치식물 ' 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한반도에 자생하는 다양한 양치식물의 분경과 세밀화로 구성하였으며 , 양치식물 생육지를 연출한 실내 미니정원을 선보이고 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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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원예] 풀협죽도, 한여름을 불태우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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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정원을 쉬엄쉬엄 거닐다
2019-08-27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은 수목원 진입광장 , 덩굴정원 인근에 약 900 평 규모의 휴가든 정원을 조성했다 . □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휴가든에서는 화려한 꽃을 자랑하는 풍접초 군락을 만날 수 있으며 , 맨드라미 , 흰나비바늘꽃 , 다알리아 등 13 종 21,890 본의 아름다운 꽃들이 식재되어 있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휴가든처럼 방문객들이 쉬엄쉬엄 거닐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지속적으로 만들 예정이다 .” 라고 전하며 , ○ “ 봉자페스티벌 여름 축제 대표 꽃인 털부처꽃과 긴산꼬리풀이 만개하여 수목원 야생화언덕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어 , 늦여름과 가을을 맞이하고 있는 현재 , 새롭게 조성한 휴가든과 함께 핑크빛 여름 꽃을 즐기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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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모닝와이드 3부-수목원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2019-07-24
[TV방영 수목원 소개 영상 공유] 일시 : 2019. 7. 24. 언론 : SBS/모닝와이드 3부 내용 : 수목원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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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투데이-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자연유산 연구 보존 협약
2019-08-28
[TV방영 수목원 소개 영상 링크 공유] 일시 : 2019. 8. 28. 언론 : MBC안동/뉴스투데이 내용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자연유산 연구 보존 협약 영상링크 https://youtu.be/SQ6d1Zd_Lgs?list=PLsd9IwRIy1y121z7XCW55Arr4ImgCn2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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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호랑이 종 보전 양해각서 체결
2019-01-23
[TV방영 수목원 소개 영상 링크 공유] 일시 : 2019. 1. 23. 언론 : MBC안동/뉴스데스크 내용 : 백두산 호랑이 종 보전 양해각서 체결 영상링크 : https://youtu.be/gCkUh5Ak4Vs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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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포스트] 트리플래닛-거친 절벽의 개척자, 향나무가 위험하다
2019-08-09
절 벽은 누군가에게 정복의 대상이고 누군가에겐 삶의 터전이다 . 수풀이 우거진 산을 하염없이 오르면 이내 나오는 밝은 곳, 대부분 절벽이나 능선부의 암벽을 만나게 된다. 경사가 급하고 바닥이 미끄러워 섣불리 올라가기도, 내려오기도 어려운 위험지대다. 처음 생태를 접하고 숲을 배우면서 '이런 곳에서도 식물이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 그러다 절벽에서 자라는 식물은 열악한 수분 공급으로 인한 경쟁에 살아남기 위해 기형을 띄거나 , 아주 천천히 성장하다는 것을 배웠고, 또 이런 곳에서도 본연의 기개를 지키며 꿋꿋이 살아가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로 나는 향나무에 완전히 매료 되어 버렸다. · A Gardener's Tree · 거친 절벽의 개척자, 향나무가 위험하다 울릉도를 방문한 사람의 눈에 제일 먼저 띄는 것 중 하나는 도동항 암벽 위에 올곧이 서있는 향나무 아닐까? 향나무는 측백나무과의 가장 대표적인 속으로 전 세계 약 100여 종이 자생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울릉도 , 동해안 , 동강 , 의성 등 해안절벽과 , 하천 절벽에 자생하고 있으며 문화재청에서 울릉도 통구미 ( 천연기념물 48 호 ), 대 풍감(천연기념물 49 호 ) 로 보호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다 . 향이 독특하고 싱그러우며 강렬해 향으로 사용된 나무. 그뿐만 아니라 목재 조직이 치밀하고 결이 고와 가구와 조경재 또는 예술 소재로도 사용되었으며 , 현재에 와서는 항암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어 이용 가치가 높은 생물자원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왜구의 도벌과 우리의 남벌, 그 결과 「항목구미에 도착하니 자단 ( 섬피나무 ), 향목 ( 향나무 ) 이 가장 많다 ( 고종 , 1882) 」라는 울릉도 문헌을 보아 , 130 년 전만 해도 향나무의 개체 수가 상당히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왜구의 도벌 과 해방 후 연료 채취, 공예 및 분재 소재용 등으로 남벌한 결과 개체 수가 감소 하여 , 지금은 인위적 접근이 어려운 해안 절벽 상부에만 국소적으로 자라는 실정이다 . 또한 산업화로 인한 자생지 훼손과 기후변화로 개체 수 감소가 위험 단계에 이르렀으니, 향나무뿐 아니라 절벽에 자생하는 식물종들에 대한 보전 및 관리 방안 대책 수립이 절실한 상황 이다. 향나무처럼 진한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아직 향나무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향나무의 준비된 틈새 공략이 아닐까 싶다. 향나무가 자생하는 절벽지대를 가보면, 대부분 식물이 살 수 없는 그런 틈을 공략하여 비가 내리고 흙이 뿌려지길 기다리니 말이다. 그리고 언제든지 그 환경이 조성되면 발아하여 어느 순간에는 아주 아름다운 나무가 되어 찾은 이를 반겨준다. 이렇게 피어난 자생의 향나무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느낀다. 우리 역시 향나무처럼, 사라져가는 우리 생물자원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보기도 하고, 계속 연구해간다면 어느 순간 아름답고 진한 향을 내는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글쓴이 프로 필 신재권 고등 시절 영화 “ 편지 ” 를 보고 수목원에 대한 꿈을 키워갔다. 울릉도에 자생하는 향나무에 매료되어 향나무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신규 수목원 조성 업무를 맡고 있다. 편집자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 중이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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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설관리공단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확산 캠페인 실시
2021-06-03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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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물 탐사 프로그램 '백두대간 생생탐사대' 모집
2021-04-23
[ 제목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물 탐사 프로그램 '백두대간 생생탐사대' 모집 [ 사진자료 ] 관련 사진 (3) ※작성자: 대외협력팀/송민형/054-679-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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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직원 20명 안전코칭지도사 자격 취득
2021-04-29
[ 제목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직원 20명 안전코칭지도사 자격 취득 [ 사진자료 ] 관련 사진 (3) ※작성자: 대외협력팀/송민형/054-679-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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