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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갈고무나무 잎 변색
2023-06-10
1. 식물 상담 분류를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 2 ) ① 식물 이름 ②식물 병해충 ③ 식물 관리법 ④ 기타 2. 식물의 분류를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②목본 ) ① 초본 ②목본 3. 키우는 장소를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2 ) ① 베란다 ②실내 ③ 실외 4. 물주는 시기를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 4 흙에 긴 이쑤시개 찔러보고 ) ① 1회/일 ② 2회/일 ③ 1회/주 ④ 기타 5. 물주는 방법을 오른쪽 괄호 안에 기입해 주세요. ( 1 ) ① 흙이 충분히 젖도록 ②흙겉만 젖게 6. 식물의 증상(부위 작성)을 작성해 주세요. → 1. 잎 가장자리가 노랗게 됩니다 2. 잎이 말리고 길게 자라요 3. 가분수로 자라요 나무 기둥이 굵어지지 않고 위로만 자라고 최근에 자란 잎이 엄청 크게 자라서 인터넷에 검색해 보고 과감하게 처음 왔을 때 잎들 윗쪽으로 가지치기를 했습니다 한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자른 부위 아랫쪽으로 새로운 잎 줄기가 삐죽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아있는 초기 잎들이 조금씩 노랗게 되고 있는데 왜그런지요? 물은 이쑤시개 꽂아보고 딸려오는 흙 양을 보고 물을 흠뻑 주고 있습니다 분무기로 매일 아침, 잎에 분무하고 있고요 그리고, 처음 왔을 때 있던 잎들은 두껍고 동그란 편인데 제가 키우면서 나온 잎들은 왜 얇고 길게 자리는 걸까요? 말려서 크는 것도 문제인거 같고요 이 문제는 인터넷 검색 시 햇볕, 물부족으로 그렇다고 라던데.. 예전 살던 곳은 햏볕이 별로 안 들었고, 3월에 현재 이사한 집은 거실이 동남향이라서 오전에 햇볕을 좀 받습니다. 최근 자란 맨 위에 잎들이 현재 집에서 나온 잎인데 맨 아래 잎보다 엄청 크고 말림이 덜 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가분수가 되어서 가기치기 했어요. 저희 집 뱅갈고무나무는 햇볕을 못 받아서 말린 걸까요? 참고. 1번 사진 : 가지치기 하기 전 최근 사진(윗 부분이 가분수) 2번 사진 : 가지치기 후 처음부터 있던 잎(가장자리들이 노랗게 되고 있음) 3번 사진 : 빨간 동그라미는 기존 집에서 나온 잎(기다랗고 말림) 파란 체크는 현재 집으로 이사 후 새로 나온 잎(엄청 크게 자람) *현재 가지치기 나무는 물꽂이로 뿌리 나오길 기다리는 중인데, 뿌리 나오는 거 흙에 심으면 이대로 자라나요? 그리고, 처음으로 거실 창틀에 미니텃밭 만들어서 고추, 상추 키워보고 있는데.. 고추에 진드기가 많이 생기고 흙에 하얀? 기어다니는 벌레(날개없음), 날개 있는 검은 벌레가 많이 생겼는데 시중에 파는 화초용 진드기,총채벌레 이런 거 약을 뿌려도 안 없어집니다 ㅜㅜ 집 안에 있는 화초들에게까지 옮을까 걱정입니다. ㅜㅜ 농약 쳐야하나요?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 7. 아래 첨부 파일에 사진을 첨부 해 주세요. (3장 이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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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03-23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회적 고립 노인 대상 '정원 가꾸기 프로그램' 운영 등 복지 서비스 강화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3월 19일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기룡)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 및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국립세종수목원의 교육 전문성과 종촌종합복지센터의 복지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교육·전시·행사 등 문화 서비스 공동 운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홍보 등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또한,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이웃과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는 정원 가꾸기 및 반려식물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했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복지의 거점인 종촌종합복지센터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특히 어르신들이 정원 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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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원문화원, 정원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가든마스터' 모집
2026-03-16
[제목] 국립정원문화원, 정원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가든마스터' 모집 - 4월부터 6월까지 이론과 정원관리 실습 포함 총 132시간 교육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정원 전문교육 프로그램 '가든마스터1'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든마스터' 교육은 정원분야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정원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원기초, 정원설계, 정원조성 총 3단계로 기획됐다. 이번 '가든마스터1' 정원기초 교육은 ▲정원식물학 ▲정원토양학 ▲재배학 ▲식물보호학 등 정원식물 관리에 필요한 이론 교육과 정원관리 실습을 포함해 132시간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진행되며, 정원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정원문화원 누리집( www.kngcc.koag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은 “가든마스터 과정은 정원식물 관리부터 설계와 조성 등 정원 전반의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정원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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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2026-03-13
[제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 기관 신뢰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내부통제 고도화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본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내부통제위원회에서는 심상택 위원장(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관리자 및 외부위원 등 총 9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부터는 내부통제 운영의 독립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위원장을 기획이사에서 이사장으로 격상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공공기관 신뢰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기관 고유 기능 중심의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2026년 내부통제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선도적으로 구축한 내부통제체계를 기반으로 내부통제 시스템을 적극 운영하고자, 세부추진과제 17건을 담은 '2026년 내부통제강화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앞으로도 ▲내부통제실무협의회 ▲부서별 자가평가(CSA) ▲주요 업무프로세스 도식화 등을 통해 현업부서의 자율적 내부통제 점검체계를 확립하고, 이행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심상택 이사장은 “내부통제는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내부통제 시스템이 전사 차원에서 활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최고관리자로서 책임을 다해 소통하고 감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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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경제] [인터뷰]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 원장
2020-11-27
[신소재경제] [인터뷰]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 원장 - “韓 녹색 문화 대표 수목원 될 것” 우리나라 최초 도심형 국립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이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장장 9년간 대공사를 마무리 짓고 지난 10월17일 임시개원했다. … 중략 … [출처 : http://amenews.kr/news/view.php?idx=43795 ]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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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Sejong National Arboretum Viewfinder
2020-10-30
[아리랑TV] Sejong National Arboretum Viewfinder ○ 방영일시 : 20. 10. 30. ○ 매 체 명 : 아리랑TV NEWS CENTER ○ 내 용 : 국립세종수목원 전경, 사계절전시온실 등 영상 보도 ○ 영상출처 : http://www.arirang.com/Player/TV_VOD.asp?HL=H&code=VOD&vSeq=181342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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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 '모두의 정원, 이음 ON' 시범 운영
2026-03-12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 '모두의 정원, 이음 ON' 시범 운영 - 야외 전시원 '이음정원' 개방... 시민 공연·전시 등 문화행사 공간 제공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모두의 정원, 이음 ON 사업'을 오는 6월 말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정원, 이음 ON 사업'은 국립세종수목원 야외 전시원을 시민들의 공연·전시 공간으로 개방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ESG 경영 실천과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 내 '이음정원'을 개방하고, 지역민들이 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지원한다. 개방 대상은 이음정원에서 축제, 공연, 전시 등을 개최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단체이며,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만 특정 종교 포교나 정치적·상업적 목적의 행사는 제한된다. 이음정원 이용자는 정원 내 설치된 무대와 오두막 등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의자와 돗자리 등 수목원 물품도 무료로 대여받을 수 있다. 단, 야외 공간 특성상 일반 관람객의 통행이 가능하며 과도한 소음 발생이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행사는 제한될 수 있다. 장소 이용은 수목원 입장권 구매 후 확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장 강신구 원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의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함으로써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수목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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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서 우리나라 봄꽃을 미리 만나보세요
2026-03-06
[제목]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우리나라 봄꽃을 미리 만나보세요 - 3월 4일부터 15일까지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에서 - [내용] “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자생식물 꽃 구경하러 오세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희귀∙특산식물을 포함한 480여 종을 보전하고 있는 국립세종수목원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에서 자생식물의 개화가 시작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번 자생식물의 개화되는 국립세종수목원 내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에서 오는 1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을 제주향으로 채운 희귀식물 백서향(Daphne kiusiana Miq.)은 팥꽃나무과 팥꽃나무속에 속하는 늘푸른작은키 식물로 '상서로운 향의 흰 꽃'이라는 이름처럼 향이 좋고 멀리 퍼져 '천리향'이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 울릉도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이면서 전 세계 노루귀속 중 가장 대형인 섬노루귀(Hepatica maxima Nakai)도 꽃을 피우고 있다. 섬노루귀는 겨울철 적설량이 많은 울릉도의 척박한 환경에 적응해 이른 봄 눈 속을 뚫고 개화하는 생명력의 상징으로 평가받는다. 아울러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털진달래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변산바람꽃 ▲숲의 봄을 알리는 보춘화 ▲새로 나오는 잎이 노루귀처럼 생긴 노루귀 ▲보라색 꽃과 연잎을 닮은 잎이 매력적인 깽깽이풀 ▲물가에 자생하는 돌단풍 등 10여 종의 자생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우리 땅에서 자라난 자생식물의 가치를 알리고, 봄꽃이 지닌 독특한 생태적 특성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한다”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들의 생명력과 그 속에 담긴 생존의 지혜를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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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출품식물 안내서' 배포
2026-03-06
[제목] '2025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출품식물 안내서' 배포 - 다가오는 봄, 녹색갈증 해소를 위한 최고의 식물은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4일 정원식물의 유통·관리 정보를 담은 '2025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출품식물 안내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에는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해 가을 개최한 '2025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에서 선보인 500종의 정원식물에 대한 특성, 재배관리법, 생산·구매정보 등이 수록됐다. 특히, 안내서에는 2026년 정원식물 트렌드를 주도할 '올해의 정원식물' 10종과 양질의 정원식물 생산·판매하는 30개 기업의 출품자 정보 등 실제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담겨졌다. 이번 안내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 www.koagi.or.kr )과 정원누리( garden.koagi.or.kr )에서 PDF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심상택 이사장은 “도시숲·정원도시 확대를 통한 녹색민주주의 실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식물소재 확산 플랫폼인 전시·품평회를 통해 우수한 신규 소재를 발굴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국내·외 새로운 식물소재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2026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는 오는 5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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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국민의 손으로 피어나는 '국민참여전시' 공개 모집
2026-02-06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국민의 손으로 피어나는 '국민참여전시' 공개 모집 -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이 2월 2일부터 13일까지 국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국민참여전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전시 환경을 조성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닌 생태적 소중함을 독창적인 시선과 경험으로 새롭게 풀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정원·식물(야생화, 분경 등) ▲공예(목공예, 수공예 등) ▲시각 예술(사진, 회화, 디자인) 등 국민의 창작 활동이 담긴 문화예술 전 분야이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전시는 국립세종수목원 분재문화관 및 야외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사업은 국립세종수목원의 공간을 국민에게 개방해 함께 소통하는 전시 플랫폼을 구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수목원과 예술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이번 전시를 통해 결실을 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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