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식물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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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9 곧게 쭉쭉 뻗은 '냉초'
2019-06-19
자생식물원 연못 주변에 냉초가 긴 꽃대를 쭉쭉 뻗으며 아래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 멀리서보면 꼬리풀과 유사해보이는데요 , 잎이 돌려나는 냉초에 비해 꼬리풀은 잎이 마주나는 차이가 있답니다 . 글 . 전시원관리실 권보경 대리 사진 . 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 .054-67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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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다리
2018-11-06
1) 식물 국명 : 낙지다리 2) 식물 학명 : Penthorum chinense Pursh 3) 식물 이야기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낙지다리는 경상북도와 충북 이북 지역에 자생합니다 . 연못이나 도랑과 같은 습지에 주로 자라는 수생식물인데요 . 그래서일까요 . 건조한 지역에 사는 사촌지간인 돌나물과의 식물들이 대체로 다육식물인데 반해 낙지다리는 다육식물이 아니랍니다 . 열매가 달린 모양이 위에서 내려 보면 낙지의 다리를 닮아서 낙지다리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는데요 . 꽃은 7-9 월에 황백색으로 피고 , 열매는 10-11 월에 홍갈색으로 익으며 , 많은 종자가 들어있습니다 . 4) 주제원 위치 : 약용식물원 , 고산습원 , 거울연못 5) 관람 가능시기 : 7-9 월 ( 꽃 ), 10-11 월 ( 열매 ) 6) 사진 설명 : 1. 전초 ( 약용식물원 ); 2. 열매 ( 거울연못 ); 3. 열매 ( 약용식물원 ); 4. 꽃 ( 거울연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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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불나무
2018-10-18
1) 식물 국명 : 괴불나무 2) 식물 학명 : Lonicera maackii (Rupr.) Maxim. 3) 식물 이야기 두 개씩 마주보기로 달리는 꽃모양이 특징인 괴불나무 최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낙엽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특색 있는 경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 이 시기에 붉은색 열매가 달리는 괴불나무는 인동과의 낙엽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도서지역 및 남부지역 일부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자생합니다 . 꽃은 5~6 월에 흰색으로 피고 향기가 있으며 모여 핍니다 . 열매는 9~10 월에 붉은색으로 익고 광채가 있으며 낙엽 진 겨울까지 남아있습니다 . 괴불나무는 이름이 독특하지요 . 흔히 두 개씩 마주보기로 달리는 꽃모양이 개의 불알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 또한 ' 괴불 ' 이란 옛날에 아이들이 차고 다니던 노리개 같은 것으로 툭 튀어나와 벌어진 꽃잎 조각이 그 모습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 4) 주제원 위치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5) 관람 가능시기 : 5 월 ~6 월 ( 개화시기 ), 9 월 ~10 월 ( 결실시기 ) 6) 사진 설명 : 1. 괴불나무 ( 결실 1), 2. 괴불나무 ( 결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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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2018-10-25
1) 식물 국명 : 주목 2) 식물 학명 : Taxus cuspidata Siebold & Zucc. 3) 식물 이야기 각별한 보호가 요구되는 주목 최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내 형형색색의 단풍이 들면서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나무인 주목은 주목과의 상록성 큰키나무로 백두대간 산지와 강원도 이북의 높은 산에서 주로 자생합니다 . 개체수는 풍부한 편이나 기후변화에 따른 자생지 환경 악화가 우려되어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 취약종 (VU) 등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습니다 . 개화기는 4 월이며 , 암수딴그루로 꽃이 핍니다 . 수꽃은 갈색의 구형으로 피며 암꽃은 녹색의 난형으로 개화합니다 . 열매는 암그루에 9~10 월경 붉은색의 컵 모양으로 달리며 육질씨껍질 속에 종자가 들어 있습니다 . ' 살아서 천 년 , 죽어서 천 년 ' 이라는 말이 있듯이 주목은 생장은 느리지만 나무 중 수명이 가장 깁니다 . 가지와 줄기가 붉은 나무라 하여 주목 ( 朱木 ) 이라고 부르며 강원도에서는 같은 뜻으로 적목 ( 赤木 ) 이라고도 부릅니다 . 나무와 열매가 아름다운 주목은 관상용으로도 많이 가꾸어 정원이나 수목원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 4) 주제원 위치 : 정문정원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 암석원 5) 관람 가능시기 : 4 월 ( 개화시기 ), 9 월 ~10 월 ( 결실시기 ) 6) 사진 설명 : 1. 주목 ( 결실 1), 2. 주목 ( 결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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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
2018-10-30
1) 식물 국명 : 구절초 2) 식물 학명 : Chrysanthemum zawadskii var. latilobum (Maxim.) Kitam. 3) 식물 이야기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구절초는 전국적으로 자생합니다 . 산지의 능선부에 군락을 형성해서 자라지만 저지대 들판에서도 흔히 생육하는데요 . 주로 양지의 바위틈에서 무리지어 자라며 , 배수가 잘 되는 건조한 토양을 선호합니다 . 잎은 가장자리가 얕게 또는 깊게 갈라지는 등 개체에 따라 다양한 변이를 나타내구요 . 꽃은 9-10 월에 흰색으로 피며 , 붉은빛이 돌기도 한답니다 . 정원이나 화단 , 도로변 등에 조경소재로 활용 가능하며 , 군락으로 심었을 때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4) 주제원 위치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 야생화언덕 , 암석원 5) 관람 가능시기 : 9-10 월 ( 꽃 ), 10-11( 열매 ) 6) 사진 설명 : 1. 전초 ( 자생지 ); 2. 꽃 ( 야생화언덕 ); 3. 군락 ( 야생화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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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꽁꽁, 눈이 수북!!
2020-12-15
'하늘에서 바라본 수목원' 오늘의 주제는 '얼음이 꽁꽁, 눈이 수북!!' 입니다. ♬ 촬영일 : 2020. 12. 15.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클릭! [사진설명] 사진1. 암석원 사진2. 거울연못 사진3. 꽃나무원 사진4. 백두대간자생식물원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 이상용 / 054) 67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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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나무
2018-08-23
1) 식물 국명 : 산초나무 2) 식물 학명 : Zanthoxylum schinifolium Siebold & Zucc. 3) 식물 이야기 쓰임새가 다양한 산초나무 최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낮에는 더우나 아침 , 밤으로는 서늘하여 늦여름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 오늘의 나무인 산초나무는 운향과의 낙엽이지는 작은키나무로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습니다 . 특히 산야에서 잘 자라며 내한성이 강한 양수입니다 . 독특한 향기가 나는 잎은 어긋나게 달려 홀수로 난 깃털 모양이 되며 잎 가장자리에는 물결 같은 잔 톱니가 있습니다 . 잎줄기가 나온 자리에는 잔가시가 있으며 붉은빛이 도는 갈색입니다 . 꽃은 암수딴그루로 가지 끝에 연한 녹색으로 피고 향기가 없습니다 . 열매는 10 월에 붉은 갈색으로 여물며 다 익으면 열매껍질이 갈라져 검은 씨앗이 나옵니다 . 또한 열매는 식용유를 만드는 원료이며 여러 가지 조미료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 한방에서는 열매 껍질을 야초 ( 野椒 ) 라는 약재로 쓰는데 , 복부냉증을 제거하고 구토와 설사를 그치게 하며 치통 및 피부염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그리고 산초나무를 농촌의 주택 주변에 심어 놓으면 모기가 모여 들지 않는다고 하여 모기향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 산초나무와 유사한 종으로는 초피나무가 있습니다 . 산초나무는 가시가 어긋나게 달리고 초피나무는 가시가 마주나게 달리는 것이 가장 큰 차이이며 , 꽃잎이 없는 초피나무와 달리 산초나무는 꽃잎이 존재합니다 . 4) 주제원 위치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5) 관람 가능시기 : 8 월 6) 사진 설명 : 1. 산초나무 ( 전초 ), 2. 산초나무 ( 개화 ), 3. 산초나무 ( 결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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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덩굴
2018-12-27
1) 식물 국명 : 노박덩굴 2) 식물 학명 : Celastrus orbiculatus Thunb. 3) 식물 이야기 오늘 소개드릴 나무는 노박덩굴과의 낙엽 덩굴성 목본인 노박덩굴입니다 . 노박덩굴은 전국에서 흔하게 자라며 특히 숲 가장자리에서 잘 생육합니다 . 또한 다른 나무나 바위를 감고 길게 자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 노박덩굴은 5~6 월에 황록색으로 꽃이 피고 , 여러 개가 모여 달립니다 . 열매는 9~10 월에 노란색으로 익고 , 3 갈래로 갈라지며 , 안쪽에 붉은색의 종자가 들어있어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 잎은 밑 부분이 둥그스름한 타원형이며 끝이 갑자기 뾰족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 잎 가장자리에는 둔한 톱니가 존재합니다 . 노박덩굴은 황색 계열의 꽃과 열매가 아름다워 담장녹화용으로 다른 식물과 함께 많이 혼식하고 있습니다 . 옛사람들은 길섶의 여러 가지 풍경을 즐겼는데요 . 선비들이 지은 한시에는 길섶이라는 단어 대신 ' 노방 ( 路傍 )'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 노박덩굴은 길섶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나무 , 즉 ' 노방의 덩굴 ' 이라고 불리다가 지금의 노박덩굴이 되었다고 합니다 . 4) 전시원 위치 : 백두대간자생식물원 , 숲길 5) 관람 가능시기 : 5~6 월 ( 개화시기 ), 9 월 ~10 월 ( 결실시기 ) 6) 사진 설명 : 1. 노박덩굴 ( 결실 1), 2. 노박덩굴 ( 결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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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과 가을단풍3
2022-11-09
'하늘에서 바라본 수목원' 오늘의 주제는 '수목원과 가을단풍3!!' 입니다. ♬ 촬영일 : 2022. 10. 15.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클릭! [사진설명] 사진1. 어린이정원 사진2. 자생식물원 사진3. 잔디언덕 사진4. 잔디언덕 사진5. 장미정원 사진6. 진입광장 사진7. 추억의정원 사진8. 트램승차장 사진9. 트램승차장 사진10. 트램승차장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조륜호 / 054) 67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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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던진 겨울느낌
2021-05-03
일주일사이에 수목원이 겨울느낌을 벗어던지고 여름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후덥지근한 요즘 날씨에 그늘을 제공해주는 나무들이 많아진 것이 느껴집니다. 빈틈이 없을 정도로 풍성해진 수목원의 지금 모습을 항공사진으로 감상해볼까요?? 오늘의 주제는 '벗어던진 겨울느낌' 입니다. ♬ 촬영일 : 2021.5.3. ※ 촬영된 장소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내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안내도 바로가기 클릭! [사진설명] 사진1~2. 백두대간자생식물원 사진3. 진달래원 사진4. 관상침엽수원 ※ 항공촬영 및 작성자 : 전시원관리실 / 양강산 / 054) 67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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