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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6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2020-06-1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김용하)은 오는 24일 봉화군 지역 음악 동호회를 초청하여 '6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문화예술을 매개로 관객과 소통하는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온 가족 관람을 위해 오후 7시에 진행된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위축된 봉화군 지역 동호회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무대에 서고 싶어도 설 수 없었던 지역 동호회에 공연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출연자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 이번 공연에는 3개 동호회(서벽풀소리동호회, 동락, 리버사이드밴드)가 참여하며, 색소폰 독주 및 합주, 밴드 연주로 구성된다. □ 수목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고 문화적 허기를 채우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체계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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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 사회적 기업 살리는 '핸드인핸드' 캠페인 동참
2020-08-20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 이사장 김용하 ) 은 코로나 19 로 어려움에 직면한 사회적 경제 기업을 돕기 위한 ' 핸드인핸드 캠페인 ' 에 동참했다고 19 일 밝혔다 . □ ' 핸드인핸드 ' 캠페인은 사회적기업연구원 ( 이사장 조영복 ) 에서 처음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 코로나 19 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해 다음 참가자 (3 개 기관 ) 에게 전달하고 , SNS 를 통해 코로나 19 극복 응원 문구를 게시하는 캠페인 이다 . □ 전국적으로 캠페인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아시아문화원 이기표 원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 ○ 이에 ,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사회적경제기업상품몰 (e-store 36.5+) 에서 ' 유기농 도라지배즙 세트 ' 를 구매하여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김혜영 이사장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창재 원장 , 한국재정정보원 김재훈 원장에게 전달하며 , 차기 캠페인 동참 대상으로 지명하였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캠페인 참여 외에도 코로나 19 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한 ' 사랑의 헌혈 ', 코로나 19 헌신 의료진 대상 수목원 무료입장 등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 김용하 이사장은 “ 코로나 19 로 인해 사회적 경제 기업을 비롯하여 국민들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 상생 활동을 통해 다함께 극복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라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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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PN, 기관장 인터뷰] “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 세계 유일 '야생식물의 방주' 될 것”
2019-10-24
“수목원은 살아 있는 생물체(생체)의 최후 피난처이고, 백두대간수목원에 설치된 '시드볼트'는 세계 유일의 야생식물 종자의 방주(方舟)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2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생태계 유지 및 생물자원 전쟁 등에 대비한 생물종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토 면적의 64%가 산림이고, 90%가 넘는 육상 생물자원이 산림 내에 서식하는 우리나라의 산림정책은 식물정책이자 생물종 보존과 직결돼 있다”며 “수목원은 기후변화로 사라지는 고산 식물과 각종 개발로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종을 증식, 복원하는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연구 결과를 공유해 자원화·산업화뿐 아니라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원장은 “지금은 조성을 우선하고 있지만, 수목원이 제 기능을 다하려면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산림자원정책에서 수목원이 왜 중요한가. “수목원은 야생식물 등 다양한 식물종을 수집·분석·재배하고 희귀 특산식물 등을 보존하며 신품종 개발 등 자원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이기에 정부의 산림자원정책과 뗄 수 없다. 연구시설뿐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자연학습장이자 휴양 등 복합적 기능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국가 총생산 및 국민 삶의 질이 높은 국가일수록 인구 대비 수목원의 수가 많다는 통계도 있다. 향후 산림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수집해 현지 외 시설에서 보전하기 위한 기후대·식생대별 등 차별화된 수목원 조성이 필요하다.” -국내 수목원 현황은. “국내에 총 62곳이 조성돼 있다. 광릉수목원 등 국공립이 30개, 사립수목원 27개, 서울대 등의 학교수목원이 운영 중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홍릉수목원은 전시, 관악수목원은 문서화, 광릉수목원은 식물원 역할을 수행했다. 1999년 광릉수목원이 국립수목원으로 독립기관이 되면서 수목원 정책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2018년 5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을 시작으로 2020년 국립세종수목원, 2026년 국립새만금수목원이 조성된다. 국립난대수목원 조성과 비무장지대(DMZ) 자생식물원 이관 등도 예상된다.” -국립수목원별 특징이 있다면. “광릉수목원은 자생식물부터 곤충·버섯·지의류 등 산림생물표본관으로서 자료가 방대하다. 백두대간수목원은 시드볼트 등 생물자원 수집, 보존 기능이 강화돼 있다.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구상나무 등 고산식물 보존, 증식이 최우선 역할이다. 고산지역과 유사한 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성했다. 세종수목원은 도시숲과 정원이 연계된 도시정원형 수목원으로 뉴욕식물원이 모델이다. 정원에 대한 체계적 기술 전수뿐 아니라 지역 참여, 위성공원 조성 등 새로운 형태를 시도하게 된다. 새만금수목원은 염분이 많은 땅에서 자라는 '염생식물'을 연구한다. 130여종에 달하는 국내 염생식물을 보존, 연구할 수 있는 토양 조건을 갖춰 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와 해외 수목원 간 차이는. “우리의 수목원 역사는 선진국에 비해 매우 짧다. 2000년대 초반 법적,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지면서 수목원 조성과 운영·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 수백년 역사를 지닌 선진국에 비해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수목원별 특성화와 주제정원의 질적 수준, 관리 인력의 전문성, 운영재원의 다양화 등을 비롯해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산업화 등 실용적인 연구에서 격차가 크다. 다만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 생물종의 피난처나 야생 식물종자의 보전 및 연구, 청소년을 위한 교육,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는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드볼트'의 역할은. “전 세계 식물 40여만종 중 7만종이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 백두대간수목원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 종 보존이다. 야생식물은 식량작물보다 종류가 많고 향후 식량과 약물, 산업자원 등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지만 안전하게, 장기간 보관할 곳이 없다. 시드볼트는 기후변화, 자연재해, 핵폭발 등 재난에 대비해 식물 유전자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지하 46m, 길이 130m에 4300㎡ 규모의 터널형으로 조성됐다. 엑스레이 촬영과 영양분 분석, 활력도, 발아 실험 등을 거친 우수한 종자만 보존한다. 연꽃은 1000년, 소나무는 200년 이상 보관하는 등 수종별 보존 기간을 달리해 관리하고 있다. 실내 온도를 영하 20도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현재 26개 기관에서 제공한 종자 5만 880여점이 있다. 2023년까지 전 세계 식물 종자 30만점 확보가 목표다.” -호랑이숲을 조성한 특별한 배경이 있는지. “태백산과 소백산 인근에서 호랑이에 물려 죽은 사람의 묘인 '호식총'이 160여개 발견됐다. 백두대간이 호랑이의 주 서식처였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호랑이숲은 역사적 상징성이다. 5179㏊에 달하는 수목원에 축구장 7개 크기(4.8㏊)로 조성된 호랑이숲에서는 뛰어다니는 호랑이를 볼 수 있어 방문객 유인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1920년대 이후 사라진 백두산호랑이의 종 보존도 준비 중이다. 현재 5마리가 사는 데 호랑이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해 추가 수컷 호랑이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자생식물 활용 성과는. “2017년 나고야 의정서가 국내 발효되면서 생물자원이 주권 차원에서도 중요해졌다. 국내외 시장 현황과 수요 분석을 통해 시장성이 높은 자생 식물종을 선발하고, 대량 증식에 나서고 있다. 자생식물과 관련한 특허가 9건이다. 가래나무의 보습·진정 효과를 확인, 기술 이전해 제품화했다. 추운 곳에서 자라는 신품종 녹차나무와 지역 특산품으로 '는쟁이 나물' 인공 증식에도 성공했다. 자생식물의 유용한 성분 확인을 통해 산업화도 필요하지만 약용식물인 회화나무 열매를 중국에서 수입하는 대신 국내에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 -봉자페스티벌은 어떻게 시작됐는지. “지난 1년간 백두대간수목원 방문객이 21만명이다. 개원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서울에서 4시간, 대전에서 3시간 걸려 오는 것이 쉽지 않다. 봉자페스티벌은 봉화를 알리고 식물종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다. 봉자는 봉화지역 백두대간에서 자라는 자생식물을 의미한다. 다른 지역에서 가져오거나, 외래종이 아닌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자생식물을 활용해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 효과도 높아 전국적인 확산이 기대된다.” -향후 계획은. “북한을 포함해 한반도 자생식물 5000여종에 대한 정보 구축이 시급하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연구 인력 확보 및 연구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도 뒷받침돼야 한다. 국내외 식물에 대한 조사와 종자 수집사업을 통해 전 세계 야생식물 종자의 중복 보존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화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김용하 이사장은 1960년 강원 삼척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기술고시(18회)에 합격해 1985년 산림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2017년 5월 차장으로 퇴직하기까지 32년 2개월간 자리를 지킨 정통 '산림맨'이다. 산림청 정책·자원·국유림과장을 거쳐 산림항공관리소장, 동부지방청장, 국립수목원장, 해외자원협력관, 산림자원국장 등 정책과 현장을 두루 섭렵했다. 산림자원화에 관심이 높은 '원칙주의자'로 평가받는다. 국내 수목원 정책의 기틀을 마련했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주도했다. 운명처럼 2018년 2월 초대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겸 백두대간수목원장에 임명됐다. 산림 공무원 재직 시 깔끔한 외모와 일 처리로 '신사'로 불렸다. 좌우명인 '일신우일신'이듯 수목원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직원들과 혼연일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23021008#csidx163e2555b4a4b959777f46b9b18abb2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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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구의날 행사 동참
2020-04-23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김용하)이 지난 22일 밤 8시 '지구의 날* 50주년 맞이 전국 소등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 '지구의 날 50주년 맞이 전국 소등행사'는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2일 전 시설의 조명을 20시부터 10분간 소등하고, 수목원 인근 하천의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하였다. □ 나아가 퇴근 전 PC 전력 차단, 쓰레기 분리수거 철저, 개인 컵 사용 등 저탄소 생활 실천사항을 임직원에게 홍보하고 실천하고 있다.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과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수목원 임직원은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저탄소 생활에 동참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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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인천수목원간 업무협약 체결
2020-03-06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상북도 봉화군 소재,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김용하)과 인천광역시 소속 공립수목원인 인천수목원(소장 김병건)은 지난 5일 인천수목원 보유 종자의 수집 및 보존, 공동 연구 등에 관한 상호 협력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림식물종자의 시드볼트 중복보존 ▷산림식물자원의 종자 수집 및 증식 ▷종자와 표본을 포함한 식물정보 교류 ▷산림식물자원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인천수목원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인천광역시와 상호 적극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하여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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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 인권경영헌장 선포
2020-06-02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 이사장 김용하 ) 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 을 2 일 개최하였다 . □ 이번 선포식을 통해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11 가지 행동규범 및 가치판단의 원칙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김용하 이사장은 임직원을 대표해 헌장 선언에 직접 참여하여 인권경영 이행 의지를 확고히 하였다 . □ 주요 내용은 ▲ 환경보호 및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 ▲ 사회적 약자 보호 , ▲ 고객가치 존중 , ▲ 인종 , 종교 , 장애 , 성별 , 출신지 등에 따른 차별금지 , ▲ 평등한 기회 보장 , ▲ 인권침해 사전예방 및 신속한 구제조치 등 총 11 가지 실천사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 김용하 이사장은 “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수목원 운영 전문기관으로서 , 이번 인권경영헌장 선포를 계기로 조직 내 인권보호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 며 , □ “ 향후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 인권감수성 교육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인권경영 이행에 선도적 역할을 적극 이행해나갈 예정이다 . ” 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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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업실명제 대상사업 선정안 및 사업내역 현황
2025-03-31
2025 사업실명제 대상사업 선정안 및 사업내역 현황 공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혁신에 관한 지침 제35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업실명제 운영지침에 따라 2025 사업실명제 대상사업 선정안 및 사업내역 현황을 첨부파일과 같이 공개합니다. 2025 년 3 월 31 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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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녹색제품 구매실적 및 2021년 녹색제품 구매이행계획
2021-02-18
2020년 녹색제품 구매실적 및 2021년 녹색제품 구매이행계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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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 라일락'중심의 향기원 조성
2020-04-2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김용하)은 수목원 내 향기원을 조성하였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을 비롯한 원내 임직원 120여명은 향기원 조성에 참여하였으며, 수수꽃다리* 3,000여주를 식재하고 내부 동선 150m를 직접 조성하였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재개장에 맞추어 기존 꽃나무원(20,916㎡, 약 6,327평)에 향기원을 3,500㎡(약 1,058평) 규모로 조성 완료하였다. □ 수수꽃다리는 '수수 꽃이 달리는 나무'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의 자생 식물이다. 유럽 원산의 라일락(Syringa vulgaris)과 형태가 비슷하나 꽃이 작고 특유의 향으로 인기가 많다. 이번 향기원 조성으로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수려한 경관과 향긋한 꽃내음을 즐길 수 있는 전시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수수꽃다리 군락지를 조성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봄을 나타내는 새로운 경관을 조성하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생식물 전시로 각광 받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임직원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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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내외 나비 전시회 개최
2020-07-21
사진1. 숲에서 만나는 나비(포스터) 사진2. 한국의 나비(산녹색부전나비)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김용하)은 특별전시회 '숲에서 만나는 나비'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2층에서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41일간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는 주흥재 박사(경희대 명예교수, 전 경희의료원장)가 국립수목원에 기증한 1만 1천여 점의 표본과 사진들 중에서 학술적인 가치가 높은 국‧내외 나비를 선정하여 선보인다. ○ 국내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쌍꼬리부전나비를 비롯한 국내 100종 456점 및 미국, 브라질 등 국외의 206종 306점의 나비표본울 전시하고 국제적으로 희귀한 큰주홍부전나비 등 생태사진 27점도 전시할 예정이다. ○ 또한,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제공받은 살아 있는 곤충을 관찰 할 수 있는 라이브 박스도 함께 전시한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최수진 전시문화사업팀장은 “생물다양성 보전에 있어 핵심 곤충으로 꼽히는 나비를 주제로 전시회를 준비하였다.”며 “여름방학 동안 수목원을 방문하는 청소년 관람객이 곤충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고 친근하게 여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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