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행복한 식물원
백두대간 중심 오대산 자락에 위치한 우리 꽃과 나무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자생식물원
백두대간 중심 오대산 자락에 위치한 우리 꽃과 나무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자생식물원
조정래 작가와 어린이책예술센터에서 기증한 약2만여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1층은 어린이 서가, 2층은 조정래 서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2024년 신축된 건물로 사무공간을 비롯해 매표소, 가든샵, 북카페, 교육실, 수유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서비스 공간입니다.
기린초, 노루귀, 병아리꽃나무 등 동물과 관련된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는 식물들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자생식물을 활용해 구성된 다양한 모델정원의 모음으로 옹달샘정원, 산나물정원, 우 리집정원으로 조성된 공간입니다.
우리 고유의 꽃과 나무들이 자라는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재현한 곳입니다.